CWN(CHANGE WITH NEWS) - 넷플릭스, 국내 OTT 시장서 사용자 수 하락...티빙·웨이브는 상승세

  • 흐림철원-18.0℃
  • 구름조금합천-4.9℃
  • 맑음원주-11.1℃
  • 구름조금대구-6.3℃
  • 흐림북부산-2.4℃
  • 흐림김해시-3.8℃
  • 흐림영광군-6.4℃
  • 맑음양평-10.3℃
  • 흐림양산시-1.2℃
  • 맑음홍천-13.7℃
  • 맑음북강릉-8.2℃
  • 맑음산청-6.2℃
  • 흐림해남-3.7℃
  • 맑음서청주-9.4℃
  • 흐림서산-7.0℃
  • 맑음부여-8.9℃
  • 눈흑산도-0.6℃
  • 맑음상주-8.7℃
  • 맑음거창-9.5℃
  • 구름조금전주-8.7℃
  • 구름많음부산-2.7℃
  • 맑음강화-11.8℃
  • 구름많음성산0.7℃
  • 구름많음보성군-4.2℃
  • 흐림보은-9.3℃
  • 흐림남해-2.3℃
  • 맑음광주-6.3℃
  • 맑음금산-8.3℃
  • 흐림장수-9.5℃
  • 구름많음포항-5.1℃
  • 맑음울진-6.3℃
  • 흐림순천-6.9℃
  • 흐림강진군-4.0℃
  • 흐림경주시-6.0℃
  • 흐림천안-8.6℃
  • 맑음정선군-11.4℃
  • 맑음함양군-6.7℃
  • 흐림동두천-14.0℃
  • 흐림고창-6.5℃
  • 구름많음완도-2.9℃
  • 맑음대관령-15.2℃
  • 맑음영월-13.0℃
  • 흐림추풍령-9.5℃
  • 흐림의령군-5.2℃
  • 구름조금정읍-6.8℃
  • 맑음영주-9.6℃
  • 맑음수원-10.8℃
  • 맑음장흥-4.7℃
  • 맑음청주-8.9℃
  • 맑음문경-9.2℃
  • 흐림인제-15.4℃
  • 눈울릉도-2.0℃
  • 맑음춘천-14.3℃
  • 맑음의성-12.2℃
  • 맑음청송군-10.1℃
  • 흐림부안-5.6℃
  • 흐림영천-7.3℃
  • 구름많음여수-4.6℃
  • 맑음순창군-6.4℃
  • 맑음이천-10.5℃
  • 흐림세종-8.7℃
  • 맑음안동-9.4℃
  • 맑음충주-10.5℃
  • 구름많음영덕-6.9℃
  • 맑음남원-8.5℃
  • 맑음파주-15.8℃
  • 눈홍성-6.8℃
  • 흐림고창군-6.4℃
  • 맑음동해-5.0℃
  • 흐림울산-4.7℃
  • 흐림북창원-3.5℃
  • 흐림태백-13.7℃
  • 맑음강릉-6.3℃
  • 구름많음고흥-4.3℃
  • 흐림제주2.0℃
  • 흐림군산-7.3℃
  • 흐림창원-4.0℃
  • 흐림고산2.4℃
  • 구름조금서귀포1.9℃
  • 눈대전-8.7℃
  • 맑음인천-10.4℃
  • 흐림진도군-1.9℃
  • 맑음임실-8.2℃
  • 눈목포-3.8℃
  • 흐림진주-4.1℃
  • 흐림통영-2.2℃
  • 흐림밀양-4.5℃
  • 맑음북춘천-16.0℃
  • 흐림보령-6.2℃
  • 맑음서울-11.8℃
  • 구름많음광양시-4.8℃
  • 맑음속초-7.2℃
  • 구름많음백령도-8.4℃
  • 맑음구미-7.8℃
  • 맑음봉화-13.3℃
  • 맑음제천-11.3℃
  • 2026.01.21 (수)

넷플릭스, 국내 OTT 시장서 사용자 수 하락...티빙·웨이브는 상승세

손정범 / 기사승인 : 2021-07-19 16:13:37
  • -
  • +
  • 인쇄
흔들리는 넷플릭스의 입지 VS 넷플릭스 위협하는 티빙과 웨이브

지난 몇 년 동안 굳건했던 OTT 서비스 최강자 넷플릭스의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

닐슨클릭리서치 조사에 따르면, 지난 5월 티빙 이용자 수는 334만 명을, 웨이브는 373만 명을 기록했다. 티빙과 웨이브는 한국의 대표적인 OTT 서비스로써 모두 올해 이용자 수 최고치를 달성했다. 반면 세계적인 OTT 서비스인 넷플릭스는 791만 명으로 5개월 연속 국내 이용자 수가 하락했다.

넷플릭스가 국내 이용자의 마음을 잘 헤아리지 못했다는 여론이 있다. 지난 몇 년 동안 넷플릭스는 대부분 외국 대작 콘텐츠에 힘을 쏟았다. 국내는 큰 인기를 끌었던 ‘킹덤’ 시리즈 말고는 다른 콘텐츠는 단편만 제작되었다. “넷플릭스는 볼 것은 많은데, 막상 볼 만한 것이 없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다.

이 기회를 틈타 티빙과 웨이브는 자체 오리지널 콘텐츠를 선보였다. 한국 사람만이 공감할 주제로 프로그램을 제작해 국내 이용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티빙은 신서유기를 TV가 아닌 OTT 서비스에서만 볼 수 있게 하며 많은 이용자를 끌어들였다. 웨이브는 한국 사회를 대변한 드라마를 제작하며 높은 시청률을 얻고 있다.

위기를 의식했는지 실제로 넷플릭스는 올해 한국 콘텐츠에만 5,500억 원을 투자했다. 상반기 ‘승리호’를 통해 국내 이용자의 상당한 관심을 끌었고, 하반기에는 ‘킹덤: 아신전’이 개봉되며 벌써 기대를 얻고 있다. 이를 통해 넷플릭스가 다시 반등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저작권자ⓒ CWN(CHANGE WITH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신기사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Hot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