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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뱅크는 원(ONE) 체크카드에 무제한 대중교통 정액패스 ‘모두의 카드’가 적용된다고 6일 밝혔다.ⓒ뉴시스 |
케이뱅크는 원(ONE) 체크카드에 무제한 대중교통 정액패스 ‘모두의 카드’가 적용된다고 6일 밝혔다.
모두의 카드는 정부가 새해에 새로 도입한 무제한 대중교통 정액 패스다. 기존 K-패스는 월간 할인 횟수 60회까지만 정해져 잇었다. 모두의 카드는 환급 기준금액을 초과하는 교통비를 모두 환급해주는 방식이다. 예를들어 수도권 대중교통 일반형(1회당 이용요금 3000원 미만)일 경우 월 6만 2,000원을 초과하는 교통비를 모두 환급받을 수 있다.
신분당선이나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와 같이 기후동행카드가 적용되지 않던 대중교통도 환급 대상이다. 수도권뿐 아니라 전국의 모든 지역에서 이용 가능하다. 모두의 카드는 원 체크카드로 기존 K-패스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 자동 적용된다.
아울러 '모두 다 캐시백' '여기서 더 캐시백' '369 캐시백' 등 실적 조건과 연회비 없는 기본 캐시백 3종과 최대 2%까지 추가 가능한 'VIP 캐시백' 혜택도 올해 계속 이어진다.
모두 다 캐시백은 전국 어디서나 최대 1.1%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여기서 더 캐시백은 편의점·카페·배달·OTT·영화·통신 영역에서 결제할 때마다 5% 캐시백을 제공한다. 369 캐시백을 선택하면 1만원 이상 결제 횟수가 3의 배수가 될 때마다 1000원을 돌려받는다.
VIP 캐시백은 ONE 체크카드를 주 카드로 사용하는 고객을 위한 프로모션이다. 전월 실적을 50만원 이상 달성하면 오프라인 가맹점 및 쿠팡에서 최대 2% 추가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실제 ONE 체크카드 고객이 VIP 캐시백으로 돌려받은 돈은 지난해 하반기 기준 매달 평균 1만1000원 이상이었다. VIP 캐시백을 포함해 가장 많은 전체 캐시백을 수령한 고객은 지난해 12월 한 달간 약 65만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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