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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텔레콤이 자급제 전용 디지털 통신 서비스 ‘에머(air)’ 출시 100일을 맞아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5G 100GB 요금제를 사실상 100원에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뉴시스 |
SK텔레콤이 자급제 전용 디지털 통신 서비스 ‘에어(air)’ 출시 100일을 맞아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5G 100GB 요금제를 사실상 100원에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SK텔레콤이 이날부터 24일까지 에어로 신규 또는 번호이동 가입 고객에게 추가 포인트를 제공해 월 정액 4만7000원인 5G 100GB를 첫 달 체감가 100원에 이용할 수 있게 했다. 포인트는 요금납부로 월 최대 5000포인트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나머지는 포인트샵에 쓸 수 있다.
첫 달 이후 5개월간은 보서스팩 포인트와 시크릿 포인트를 합쳐 3만 7000포인트를 매달 지급한다. 체감가 1만원에 100GB 요금제를 이용할 수 있다는 의미다. 유심 배송비와 유심 구매비, 이심(sSIM) 다운로드 비용은 처음 1회에 한해 무료 제공된다.
신규 가입자 외 기존 고객을 포함한 모든 에어 고객을 대상으로 포인트 2배 이벤트도 진행된다. 행사 기간 에어 앱에서 미션을 수행하면 기존 대비 2배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한편 SK텔레콤에 따르면 앱 회원 수는 출시 100일 만에 1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고객들이 포인트를 받기 위해 미션에 참가한 누적 건수는 10만 건을 기록했다. 미션을 통해 적립한 포인트는 10억 포인트를 넘어섰다.
SK텔레콤은 앱 이용 과정에서 고객이 선택적으로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보상형광고 모델을 도입해 서비스 경쟁력과 고객 체감 혜택을 확대할 예정이다.
구현철 SK텔레콤 세일즈앤마케팅(Sales&Marketing) 본부장은 "에어는 고객 피드백을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서비스 전반을 설계해 자급제 시장의 새로운 대안으로 안착했다"며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포인트 혜택, 편리한 디지털 서비스로 디지털 세대에 사랑받는 서비스로 지속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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