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N(CHANGE WITH NEWS) - 인텔, 파운드리 구조 개편 선언...삼성·TSMC 긴장해라

  • 구름조금산청
  • 맑음영월
  • 구름조금추풍령
  • 맑음상주
  • 맑음거창
  • 구름많음강진군
  • 흐림보령
  • 구름많음양산시
  • 맑음정선군
  • 맑음강릉
  • 맑음제천
  • 구름조금북부산
  • 구름조금임실
  • 구름조금전주-8.4℃
  • 맑음안동
  • 맑음봉화
  • 흐림부안
  • 맑음구미
  • 맑음부여
  • 맑음서울
  • 맑음울진
  • 구름많음장흥
  • 맑음세종
  • 구름많음울산
  • 맑음파주
  • 맑음금산
  • 흐림철원
  • 맑음춘천
  • 흐림밀양
  • 눈홍성
  • 흐림진주
  • 구름조금광양시
  • 구름조금김해시
  • 흐림고창
  • 흐림서산
  • 구름조금완도
  • 맑음이천
  • 맑음보은
  • 구름많음남해
  • 흐림제주
  • 구름많음고흥
  • 맑음의성
  • 맑음영천
  • 구름조금영덕
  • 흐림흑산도
  • 흐림영광군
  • 맑음함양군
  • 구름조금서귀포
  • 맑음원주
  • 흐림해남
  • 구름조금군산
  • 맑음대관령
  • 구름조금광주
  • 맑음문경
  • 맑음천안
  • 맑음동두천
  • 맑음홍천
  • 구름많음창원
  • 맑음태백
  • 맑음인제
  • 맑음속초
  • 구름조금합천
  • 구름많음여수
  • 맑음북강릉
  • 맑음거제
  • 구름많음보성군
  • 맑음대전
  • 맑음충주
  • 흐림진도군
  • 구름많음울릉도
  • 맑음양평
  • 맑음청송군
  • 맑음북춘천
  • 맑음부산
  • 구름많음북창원
  • 흐림의령군
  • 흐림순창군
  • 구름조금포항
  • 맑음동해
  • 맑음통영
  • 구름조금성산
  • 맑음강화
  • 흐림장수
  • 맑음청주
  • 맑음대구
  • 맑음영주
  • 맑음인천
  • 구름조금순천
  • 맑음수원
  • 구름많음백령도
  • 맑음서청주
  • 맑음경주시
  • 흐림고창군
  • 흐림고산
  • 흐림목포
  • 흐림남원
  • 흐림정읍
  • 2026.01.21 (수)

인텔, 파운드리 구조 개편 선언...삼성·TSMC 긴장해라

정승진 / 기사승인 : 2021-03-25 09:40:06
  • -
  • +
  • 인쇄

출처: Intel 트위터

인텔, 파운드리 사업 진출
미국 반도체 업체 인텔이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사업에 진출한다고 밝히면서 그동안 대만 TSMC와 한국 삼성전자가 양분했던 시장이 3강 구도로 재편될 전망이다. TSMC를 따라잡기 위해 분투하고 있는 삼성전자에 또 하나의 강력한 경쟁자가 생긴 셈이다. 다만, 인텔의 기술력으로는 TSMC와 삼성전자를 따라잡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팻 겔싱어 인텔 최고경영자(CEO)는 23일 온라인 기자회견에서 200억 달러(약 22조 원)를 투자해, 미국 애리조나주에 반도체 공장 2개를 새로 짓는다고 발표했다.

인텔은 이를 통해 반도체 생산을 대폭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4개의 공장을 가동 중인 인텔은 신규 공장이 완공되면 총 6개의 반도체 공장을 갖게 된다. 신규 공장은 오는 2024년 생산을 시작할 예정이다. 인텔이 신설하는 공장 일부는 파운드리 라인으로 활용된다.

인텔의 생각
인텔은 ‘인텔 파운드리 서비스’를 출범하고 다른 기업들의 반도체를 위탁생산하겠다는 계획이다. 업계는 인텔 파운드리 서비스가 파운드리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대만 TSMC와 한국 삼성전자에 직접적인 도전이 되리라 보고 있다.

특히, 겔싱어는 기자회견에서 애플, 아마존, 퀄컴, 마이크로소프트 등과 접촉하고 있다고 밝혔다. TSMC와 삼성전자의 고객사를 뺏어오겠다는 의미다.

한편, 대만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기준 글로벌 파운드리 시장 점유율은 TSMC가 56%, 삼성전자가 18%를 차지할 전망이다. 또, 대만의 UMC와 미국의 글로벌파운드리가 각각 7%, 중국의 SMIC가 5%의 점유율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CWN(CHANGE WITH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신기사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Hot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