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N(CHANGE WITH NEWS) - 아이폰12, 자가 수리 더 어려워졌다?

  • 박무인천1.8℃
  • 맑음부산15.0℃
  • 맑음봉화2.1℃
  • 흐림춘천0.4℃
  • 흐림군산0.8℃
  • 흐림양평2.4℃
  • 흐림동두천0.5℃
  • 구름많음원주1.6℃
  • 맑음청송군4.2℃
  • 맑음울산11.0℃
  • 맑음금산0.3℃
  • 맑음울진12.6℃
  • 맑음밀양8.4℃
  • 맑음영광군2.6℃
  • 흐림이천1.7℃
  • 맑음영주3.4℃
  • 맑음속초10.0℃
  • 흐림강화-0.2℃
  • 박무수원3.0℃
  • 맑음대관령1.9℃
  • 맑음해남9.6℃
  • 박무백령도4.6℃
  • 맑음의성3.5℃
  • 맑음함양군5.2℃
  • 박무북춘천0.1℃
  • 맑음추풍령5.8℃
  • 맑음구미5.4℃
  • 맑음상주3.3℃
  • 맑음영천6.2℃
  • 맑음포항9.9℃
  • 구름많음보은-0.8℃
  • 맑음진도군10.1℃
  • 맑음고창4.2℃
  • 맑음보성군10.1℃
  • 흐림세종0.5℃
  • 구름많음순창군-0.1℃
  • 맑음남해8.4℃
  • 흐림서산1.0℃
  • 맑음임실3.5℃
  • 흐림파주0.0℃
  • 맑음동해9.8℃
  • 맑음창원9.1℃
  • 맑음거창4.2℃
  • 맑음정읍2.1℃
  • 맑음영덕10.8℃
  • 맑음산청4.6℃
  • 흐림부안1.1℃
  • 맑음장흥8.8℃
  • 맑음정선군1.2℃
  • 구름많음홍천1.4℃
  • 맑음광양시11.0℃
  • 맑음순천10.1℃
  • 박무광주5.5℃
  • 구름많음인제1.8℃
  • 박무서울2.8℃
  • 맑음김해시11.9℃
  • 흐림충주0.8℃
  • 맑음고흥11.1℃
  • 맑음여수9.2℃
  • 흐림철원-0.9℃
  • 맑음문경4.5℃
  • 맑음의령군6.3℃
  • 맑음양산시10.7℃
  • 흐림천안0.6℃
  • 흐림서청주0.1℃
  • 박무목포4.3℃
  • 맑음북창원10.4℃
  • 맑음강진군7.8℃
  • 흐림영월-0.5℃
  • 맑음통영12.3℃
  • 맑음북강릉10.6℃
  • 맑음진주7.8℃
  • 흐림대전1.2℃
  • 맑음제주15.3℃
  • 맑음남원1.2℃
  • 비홍성-0.4℃
  • 맑음태백4.4℃
  • 맑음고창군2.8℃
  • 맑음경주시9.0℃
  • 맑음고산16.4℃
  • 맑음북부산10.9℃
  • 구름조금완도8.9℃
  • 맑음전주2.8℃
  • 흐림부여0.8℃
  • 맑음서귀포15.8℃
  • 맑음울릉도9.9℃
  • 맑음흑산도12.7℃
  • 맑음성산14.8℃
  • 맑음강릉10.7℃
  • 맑음보령4.3℃
  • 연무대구7.4℃
  • 맑음장수5.7℃
  • 흐림제천0.8℃
  • 연무안동3.7℃
  • 맑음합천7.2℃
  • 맑음거제10.1℃
  • 안개청주0.2℃
  • 2026.01.16 (금)

아이폰12, 자가 수리 더 어려워졌다?

강승환 / 기사승인 : 2020-11-02 13:41:22
  • -
  • +
  • 인쇄

출처: Hugh Jeffreys 유튜브 영상 화면 캡처

아이폰12가 출시됨과 동시에 제품의 내구성과 성능 등을 보다 구체적으로 평가하기 위한 각종 테스트가 진행됐다. 최근에는 IT 기기 제품 분해·수리 용이성 평가 전문 사이트인 아이픽스잇(iFixit)이 아이폰12와 아이폰12 프로의 분해 영상과 함께 수리 용이성 평가 결과를 공개했다.

관련 기사: 아이픽스잇, 아이폰12·아이폰12 프로 분해 영상 공개...수리 용이성은 어느 정도?

아이픽스잇은 두 제품의 수리 용이성 점수를 10점 만점에 6점을 부여하며, 수리 난이도가 비교적 용이하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미국 온라인 테크 매체 더버지는 인기 테크 유튜버를 인용, 아이폰12가 전작보다 자가 수리가 더 어려워졌다고 보도했다.

유튜버의 제품 분해 결과
구독자 51만 4,000명을 둔 호주 테크 유튜버 휴 제프리스(Hugh Jeffreys)는 아이폰12와 아이폰12 프로 분해 영상을 공개하며, 카메라 모듈 때문에 자가 수리가 다소 어려울 것이라고 평가했다. 아이폰12의 카메라 모듈 때문이다.

그는 아이폰12를 분해한 뒤, 제품을 다시 원 상태로 복구시켰다. 그러나 제품을 한 번 분해한 뒤 카메라 기능에 이상이 생겼다. 페이스 아이디 등록이 불가능했으며, 카메라 기능에서 사진 줌이 제대로 실행되지 않았다.

아이폰12 카메라 모듈의 특수성 때문이다. 애플이 사용자에게 아이폰12를 자가 수리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하는 이유이다.

iPhone 12 is more locked down and unrepairable than ever before, watch as I take apart two iPhone 12 and see the new limitations facedhttps://t.co/zaWmAwwHlo

How can Apple reach their "zero climate impact" goal if they restrict all 3rd party repair!

Share/RT! pic.twitter.com/SthmVlZiAY

— Hugh Jeffreys (@HughJeffreys) October 28, 2020

아이폰12, 아무나 수리 못 한다?
애플이 카메라 모듈을 기존 제품과 달리 특수하게 제작한 이유는 애플의 제품 수리 권한을 확대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아이픽스잇의 설명에 따르면, 애플은 카메라 모듈 때문에 일부 수리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아이폰12 수리 방법 교육을 별도로 진행했다.

애플은 과거에도 아이폰 기종의 자가 수리를 어렵게 만들어왔다. 일례로 터치아이디나 페이스아이디 센서 등 일부 부품을 애플이 운영하지 않는 외부 수리 업체에서 수리할 수 없도록 특별 제작한 바 있다.

[저작권자ⓒ CWN(CHANGE WITH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신기사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Hot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