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거래소에 따르면 전 거래일 26.37% 오른 2만30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같은 급등은 이 회사가 엔비디아에 인공지능(AI) 가속기 전용 동박을 납품한다는 소식에 따른 것으로 해석된다.
이 회사는 엔비디아로부터 동박정측판(CCL) 최종 양산 승인을 받은 두산 전자BG(비즈니스 그룹)에 초극저조도(HVLP) 동박을 공급한다.
HVLP 동박은 전자 제품의 신호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표면 거칠기(조도)를 0.6마이크로미터(㎛,100만분의 1m) 이하로 낮춘 하이엔드 동박 제품으로 엔비디아가 올해 출시할 예정인 차세대 AI 가속기에 탑재된다.
이 회사는 두산 전자BG에서 인적분할돼 2020년 12월 솔루스첨단소재로 상호명을 변경했다.
전지박 사업부문(전지박, 동박)은 해외자회사를 통해 개발, 제조 및 판매 사업 중이다. 첨단소재 사업부문(전자소재)는 OLDE 소재의 개발, 제조 및 판매 사업을 하고 있다.
주요 제품 및 서비스로는 PCB, 통신장비, 전기차 배터리 용도로 쓰이는 동박·전지박, Display용 소재에 활용되는 OLED제품군 등이다.
CWN 최준규 기자
38junkyu@cw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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