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스 경쟁력 강화한 신메뉴로 레스토랑급 한 끼 제안
오븐요리 프랜차이즈 굽네치킨을 운영하는 지앤푸드가 추성훈과 딸 추사랑을 모델로 발탁하고, 오븐구이 기술력과 소스 경쟁력을 확장한 신제품 ‘추추 치킨 스테이크’ 광고 캠페인을 본격 전개한다고 6일 밝혔다.
앞서 선보인 ‘굽네 장각구이’ 마케팅 캠페인은 누적 광고 조회 수 3억5천만 회를 기록하며 2025년 치킨 업계 최고 신제품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당시 건강하고 유쾌한 이미지를 보여준 추성훈은 이번 광고에서는 맛있는 음식을 소중한 사람과 함께 즐길 때 배가되는 즐거움을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특히 딸 추사랑과 약 10년 만에 동반 광고에 나서며 큰 화제를 모았다. 실제 부녀 사이에서만 느낄 수 있는 자연스러운 교감은 ‘함께 즐길 때 더 맛있다’는 메시지에 진정성을 더하며 신제품의 매력을 친근하게 부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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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제공=지앤푸드 |
‘추추 치킨 스테이크’는 굽네의 오븐구이 기술력과 소스 노하우를 집약한 메뉴다. 오븐에 구워 기름기는 줄이고 촉촉한 식감을 살렸으며, 감칠맛과 새콤달콤함이 조화를 이루는 특제 스테이크 소스와 버터 풍미를 더해 제품 슬로건에 걸맞은 맛을 구현했다. 웨지 감자와 구운 양파를 함께 구성해 집에서도 레스토랑 수준의 한 끼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기본 2세트 구성을 중심으로 1.5세트, 1세트, 맛보기 추추 등 다양한 주문 옵션을 마련해 혼밥부터 둘이 나누는 식사, 가족이 함께하는 자리까지 상황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전자레인지로 간단히 데우기만 해도 오븐요리의 풍미를 즐길 수 있는 조리 편의성도 강점이다.
최근 공개된 광고 영상은 광고 촬영 현장을 배경으로 한 콘셉트로 제작돼 부녀의 일상적인 모습을 유쾌하게 담아냈다. 첫 촬영에 긴장한 추사랑과 이를 지켜보는 추성훈의 모습으로 시작해, 촬영이 끝난 뒤에도 제품의 맛에 반해 식사를 멈추지 않는 장면이 반전 포인트다. 추성훈의 칭찬에 추사랑이 진짜 맛있어서 그렇게 먹은 것뿐이라고 답하는 장면은 웃음을 자아내며 제품에 대한 신뢰도를 높였다.
영상 공개 이후 온라인상에서는 부녀 조합에 대한 호평과 함께 제품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굽네는 ‘새해엔 추추 한입해’, ‘추성훈의 MZ샷 따라하기’, ‘아빠와 딸’ 등 부녀의 모습을 담은 숏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광고 영상은 굽네치킨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틱톡, 카카오톡 채널 등 주요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앤푸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에 대해 추성훈·추사랑 부녀의 유대감과 시너지를 통해 ‘추추 치킨 스테이크’의 차별화된 맛을 직관적으로 전달하고자 했다고 설명하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메뉴로 건강하고 활기찬 한 해를 시작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CWN 신현수 기자
hs.shin.171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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