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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금융그룹은 5일 올해 경제 자산 시장을 전망하고 고객별 투자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KB 인베스터 인사이트 2026(KB Investor Insights 2026)'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뉴시스 |
KB금융그룹은 5일 올해 경제 자산 시장을 전망하고 고객별 투자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KB 인베스터 인사이트 2026(KB Investor Insights 2026)'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인베스터 인사이트는 KB금융이 개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매년 초 그룹의 투자 역량과 인사이트를 집약해 선보이는 연례 투자 가이드 콘텐츠다. 한 해의 글로벌 국내 경제 흐름을 관통하는 매크로 트렌드와 실질적인 투자 전략을 흥미롭게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올해는 ’변화의 흐름, 기회의 물결로‘를 테마로 AI 혁신과 디지털자산 정책, 변화 등 구조적 전환기에 접어든 투자 환경을 종합적으로 조망한다. 콘텐츠는 자산시장 전망과 자산관리 솔루션을 다룬 2개 세션의 8개 영상으로 구성됐다. 핵심 내용을 1분 이내로 요약한 8편의 숏폼 영상도 제작됐다.
이날 공개된 '세션 1. 미래를 여는 투자' 편에서는 ▲2026년 금융시장·환율 전망 ▲대전환기를 맞은 한국증시의 원인과 향후 전망·투자 가이드 ▲투자 트렌드를 선도하는 미국 주식 업종 분석 ▲스테이블 코인 등 가상자산 시장의 미래를 집중 조망한다.
오는 12일 공개되는 '세션 2. 온 국민 투자 레벨 업'에서는 연금, 세금, 부동산 등 일상 속 금융을 투자 관점으로 재구성하고,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자산관리 해법을 소개한다. ▲인컴형 자산과 ETF를 활용한 자산관리 ▲100세 시대의 연금 솔루션 ▲생애주기별 절세 전략 ▲2026년 부동산 투자 키워드 등을 제시한다.
올해는 KB국민은행, KB증권, KB자산운용 등 KB금용 주요 계열사에서 지난해보다 많은 6명의 전문가가 출연한다.
KB금융 김성현 CIB마켓부문장은 불확실성 속에서 위기와 기회가 공존하는 2026년 국민들이 흔들림없이 자산을 관리하고 성장시켜 나가는데 실질적인 길잡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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