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일(현지 시각), 해외 온라인 매체 애플인사이더가 애플워치 덕분에 목숨을 구한 남성의 사연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미국 허모사비치 지역에서 전기 자전거 탑승 도중 어느 한 남성이 추락 사고를 당했다. 그러나 1월 22일 오전 1시 30분(현지 시각), 당시 남성이 착용한 애플워치가 허모사비치 지역 경찰에게 자동 긴급 신고 전화를 건 덕분에 무사히 구조되었다. 경찰이 출동했을 당시 남성은 심각한 출혈을 겪었으며, 인근 지역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한편, 매체는 1월 31일(현지 시각), 미국 조지아주에서도 어느 한 남성이 낙상 사고 이후 애플워치의 긴급 신고 덕분에 무사히 구조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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