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타바이오(293780)와 삼진제약이 공동연구 중인 혈액암 치료제가 이스라엘 특허를 확보했다고 서울경제가 보도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 희귀의약품으로 지정 받은 이력을 살려 조기 상업화에 도전한다는 목표다. 압타바이오는 삼진제약과 공동연구 중인 혈액암 치료제 'Apta-16'의 이스라엘 특허를 취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로써 'Apta-16'은 한국, 오스트레일리아, 러시아 등 4개 국가의 특허를 확보했다.
[저작권자ⓒ CWN(CHANGE WITH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윤창원 칼럼] "Walk for Peace" 눈길 위 2,300마일, 이제 한반도의 길을 묻다](/news/data/2026/02/09/p1065582046803442_644_h.png)

![국민의힘, ‘한동훈 제명’ 후폭풍에 지지율 하락…李 대통령 국정지지도 54.5% [리얼미터]](/news/data/2026/02/02/p1065587075335908_437_h.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