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N(CHANGE WITH NEWS) - 인도 스마트폰 시장, 2021년 3분기 출하량 전년 동기 대비 5% 하락...시장 경쟁은 치열

  • 흐림양평-0.9℃
  • 맑음강릉6.3℃
  • 맑음의령군-1.8℃
  • 맑음영월-2.4℃
  • 맑음청송군-1.1℃
  • 맑음의성-3.1℃
  • 안개홍성-2.7℃
  • 흐림고창-2.2℃
  • 맑음영주2.4℃
  • 맑음통영6.1℃
  • 안개목포2.7℃
  • 맑음강화-2.4℃
  • 맑음양산시3.5℃
  • 맑음순창군-0.9℃
  • 맑음산청1.7℃
  • 맑음여수7.2℃
  • 맑음철원-2.9℃
  • 맑음장흥-0.1℃
  • 맑음인제-2.2℃
  • 맑음세종0.3℃
  • 맑음백령도1.9℃
  • 맑음울산6.4℃
  • 맑음보은-2.0℃
  • 맑음영덕5.2℃
  • 맑음구미1.8℃
  • 맑음춘천-4.3℃
  • 안개북춘천-4.4℃
  • 맑음장수-3.5℃
  • 맑음고창군-0.2℃
  • 맑음서울1.4℃
  • 맑음충주-1.3℃
  • 맑음서귀포9.3℃
  • 맑음경주시0.6℃
  • 맑음거창-1.6℃
  • 맑음부산8.9℃
  • 맑음안동2.7℃
  • 맑음강진군1.0℃
  • 맑음청주2.9℃
  • 맑음정읍2.2℃
  • 맑음전주1.9℃
  • 맑음북부산3.0℃
  • 흐림부안-0.2℃
  • 맑음봉화-4.1℃
  • 맑음제천-2.8℃
  • 흐림영광군0.5℃
  • 맑음태백-1.4℃
  • 맑음정선군-2.2℃
  • 맑음광양시5.3℃
  • 맑음서청주-0.9℃
  • 맑음고흥0.8℃
  • 맑음남해5.2℃
  • 맑음원주-1.5℃
  • 맑음문경1.3℃
  • 흐림군산-1.5℃
  • 맑음수원-1.0℃
  • 맑음서산-2.5℃
  • 맑음밀양0.4℃
  • 구름조금제주7.3℃
  • 맑음이천0.4℃
  • 맑음남원-0.4℃
  • 맑음속초5.3℃
  • 맑음고산9.5℃
  • 맑음진도군2.2℃
  • 맑음금산-1.5℃
  • 맑음상주3.2℃
  • 맑음포항6.4℃
  • 맑음울릉도6.8℃
  • 맑음대구6.2℃
  • 맑음진주-0.9℃
  • 맑음함양군-1.3℃
  • 맑음흑산도5.1℃
  • 맑음거제5.0℃
  • 흐림임실0.2℃
  • 맑음보령-0.8℃
  • 맑음북창원7.9℃
  • 맑음보성군4.6℃
  • 구름많음파주-3.0℃
  • 맑음동두천-2.0℃
  • 맑음인천0.8℃
  • 박무대전0.5℃
  • 맑음대관령-1.2℃
  • 맑음동해6.7℃
  • 맑음영천4.5℃
  • 흐림부여-1.4℃
  • 맑음광주3.2℃
  • 맑음순천3.8℃
  • 맑음천안-1.0℃
  • 맑음홍천-1.3℃
  • 맑음합천-0.1℃
  • 맑음완도5.1℃
  • 맑음김해시7.2℃
  • 맑음창원7.0℃
  • 맑음성산7.4℃
  • 맑음북강릉2.9℃
  • 맑음추풍령1.0℃
  • 맑음울진3.4℃
  • 흐림해남1.2℃
  • 2026.01.16 (금)

인도 스마트폰 시장, 2021년 3분기 출하량 전년 동기 대비 5% 하락...시장 경쟁은 치열

고다솔 / 기사승인 : 2021-10-26 17:34:18
  • -
  • +
  • 인쇄

시장 조사 기관 카날리스(Canalys)가 2021년 3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출하량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올해 3분기 인도 시장의 스마트폰 출하량은 4,750만 대로, 전년 동기 대비 5%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저가 제품의 공급망 문제 탓이다.

그러나 카날리스는 지난 분기 대비 인도 시장 스마트폰 출하량이 47% 증가한 사실에 주목했다. 인도의 코로나 대유행 추세가 안정된 덕분에 소비자 수요가 증가한 덕분이다.

카날리스 애널리스트 산얌 쵸라시아(Sanyam Chaurasia)는 "백신 공급이 인도 경제에 큰 도움이 됐다. 6월 말부터 인도 전역에서 스마트폰 수요가 급격히 증가했다. 게다가 연휴까지 겹치면서 수요 증가 속도가 더 빨라졌다. 이에, 상당수 공급사가 스마트폰 재고 확보에 더 적극적으로 나섰다. 그러나 저가 모델 재고 확보는 여전히 제약이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쵸라시아는 저가 모델 재고 부족 문제가 4분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예측했다. 또, 부품 비용과 운송비 인상, 제품 출하에 동원될 컨테이너 재고 부족 문제까지 겹치면서 결과적으로 제품 유통가가 인상될 확률이 높다.

그러나 스마트폰 제조사가 온라인 판매 채널을 우선시하는 등 인도 소비자에게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고자 한다.

그와 동시에 제조사 간 인도 시장 점유율 확보 경쟁이 더 치열해진 것으로 관측됐다.

카날리스의 연구 애널리스트 자쉬 샤(Jash Shah)는 스마트폰 제조사가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는 동시에 다양한 판매 전략을 강화했다고 말한다.

일례로, 샤오미는 미11 시리즈를 프리미엄 시장에 출시하면서 프리미엄 시장 점유율을 강화했다. 그러나 샤오미의 전체 시장 점유율은 감소했다. 또, 애플은 아이폰13 출시 직전 아이폰12 시리즈 특가 판매 행사와 함께 시장 점유율 확보에 나섰다. 오포에서 분리된 중국 제조사 리얼미는 전체 제품 70%를 온라인으로 판매했다.

2021년 3분기 인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은 24%로, 전년 동기 2% 감소한 샤오미가 1위를 차지했다. 전체 출하량은 1,120만 대이다. 그 뒤를 이어 삼성이 19%로 2위를 기록했다. 삼성의 점유율은 전년 동기 대비 1% 감소했으며, 전체 출하량은 910만 대이다. 비보(시장 점유율 17%, 출하량 810만 대)와 리얼미(시장 점유율 16%, 출하량 750만 대), 오포(시장 점유율 11%, 출하량 530만 대)가 각각 3~5위를 차지했다.

[저작권자ⓒ CWN(CHANGE WITH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신기사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Hot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