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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 미디어사 퍼블리시, 간송미술관과 '훈민정음 한정판 NFT' 발행 및 기술 협력

이진영 / 기사승인 : 2021-07-23 11: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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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 미디어 기업 퍼블리시(PUBLISH, Inc)는 22일 간송미술관이 발표한 ‘훈민정음해례본(국보 제70호, 유네스코 세계기록문화유산)’ 한정판 대체불가토큰(NFT, Non-fungible Token)의 발행 및 기술 협력을 맡았다고 밝혔다.

훈민정음해례본은 한글 창제 목적과 원리를 밝힌 문서다. 이번 훈민정음해례본 한정판 NFT(이하 훈민정음 NFT) 발행은 1940년대 일제 강점기, 문화의 가치를 인식하고 문화유산의 보호와 연구에 힘썼던 간송(澗松) 전형필 선생의 문화보국(文化保國) 정신을 담기 위해 추진된다. 간송미술관은 전형필 선생이 세운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적 사립 미술관이다.

훈민정음 NFT는 총 100개가 발행되며, 001번부터 100번까지 고유 번호가 붙는다. 원본 소장 기관인 간송미술관은 해당 NFT가 훈민정음해례본을 발행 대상물로 삼아 한정 발행됐음을 보증하고, 훈민정음 본연의 정통성·희소성을 증명해 디지털 자산으로서 가치를 인정한다.

훈민정음 NFT는 우리 문화에 대한 깊은 애정과 간송의 뜻을 깊이 공감한 우리 문화재 수호·보존·승계에 대한 의지 표명이다. 간송과 함께 문화보국을 실천·공유하려는 인사들과 뜻깊은 교류의 계기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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