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N(CHANGE WITH NEWS) - 버팔로대학교 연구팀, 눈빛을 이용한 딥페이크 감지 연구 논문 게재

  • 맑음북강릉
  • 흐림부안
  • 맑음인제
  • 구름많음울산
  • 맑음영천
  • 흐림진도군
  • 맑음북춘천
  • 맑음이천
  • 구름많음고흥
  • 맑음동해
  • 맑음구미
  • 맑음동두천
  • 맑음영주
  • 맑음금산
  • 맑음의성
  • 구름조금광주
  • 맑음거제
  • 흐림철원
  • 구름조금군산
  • 맑음거창
  • 흐림흑산도
  • 흐림제주
  • 맑음춘천
  • 맑음영월
  • 흐림정읍
  • 맑음정선군
  • 맑음대전
  • 맑음양평
  • 맑음충주
  • 맑음문경
  • 맑음청주
  • 구름많음백령도
  • 맑음태백
  • 맑음상주
  • 구름조금전주-8.4℃
  • 맑음보은
  • 구름조금성산
  • 흐림고창군
  • 구름조금완도
  • 구름조금영덕
  • 흐림남원
  • 맑음대구
  • 구름조금서귀포
  • 맑음파주
  • 구름조금광양시
  • 맑음제천
  • 구름조금김해시
  • 구름많음양산시
  • 구름조금추풍령
  • 맑음원주
  • 구름많음여수
  • 구름조금산청
  • 맑음홍천
  • 구름많음남해
  • 흐림의령군
  • 맑음수원
  • 구름많음북창원
  • 흐림순창군
  • 구름조금순천
  • 맑음대관령
  • 맑음청송군
  • 맑음세종
  • 맑음서청주
  • 맑음인천
  • 눈홍성
  • 흐림해남
  • 흐림고산
  • 흐림고창
  • 맑음천안
  • 맑음부여
  • 맑음부산
  • 구름많음울릉도
  • 구름조금합천
  • 흐림영광군
  • 구름조금포항
  • 흐림보령
  • 맑음경주시
  • 맑음봉화
  • 맑음울진
  • 맑음강릉
  • 구름많음강진군
  • 흐림장수
  • 맑음속초
  • 구름많음장흥
  • 맑음안동
  • 맑음함양군
  • 흐림서산
  • 맑음통영
  • 구름조금북부산
  • 구름조금임실
  • 흐림진주
  • 흐림밀양
  • 맑음강화
  • 구름많음보성군
  • 흐림목포
  • 구름많음창원
  • 맑음서울
  • 2026.01.21 (수)

버팔로대학교 연구팀, 눈빛을 이용한 딥페이크 감지 연구 논문 게재

김효원 / 기사승인 : 2021-04-05 01:05:04
  • -
  • +
  • 인쇄

https://www.freepik.com

버팔로대학교의 연구팀이 눈의 빛 반사를 분석하여 딥페이크 이미지를 자동으로 식별하는 도구를 개발했다.

딥페이크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기존 인물의 얼굴이나, 특정 부위를 합성하는 기술을 뜻한다. 딥페이크는 유명인 얼굴이 영상에 합성되는 포르노나 특정 정치인에게 타격을 주기 위한 정치적 목적으로 이용되고 있어 많은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이 연구 논문의 저자인 시웨이 류(Siwei Lyu) 교수는 각막이 거의 완벽한 반구 형태이며 반사적이어서, 눈에 들어오는 빛을 통해 각막에 물체가 반사된 이미지를 갖는다고 하였다. 또한, 사람의 두 눈은 같은 물체를 보고 있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두 눈 사이에 매우 유사한 반사 패턴이 있어야 한다고 하였다.

딥페이크 기술 중 하나인 적대적 생성 신경망(GAN) 기술을 통해 생성된 대부분의 딥페이크 이미지는 두 눈에 반사된 빛의 작은 편차가 생긴다. 류 교수는 이러한 적대적 생성 신경망 기술의 단점을 이용해 딥페이크 탐지 도구를 개발했다.

그러나 류 교수의 딥페이크 탐지 기술은 독창적이지만 한계점이 있었다. 첫 번째로, 반사된 광원이 없으면 기술을 사용할 수 없다. 두 번째로, 딥페이크 이미지 편집으로 두 눈에 반사된 빛의 작은 편차를 수정할 수 있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두 눈의 반사를 이용하는 기술이기 때문에 물체에 눈이 없거나 눈이 잘 보이지 않으면 이용할 수 없다.

현재, 버팔로대학교 연구팀 외 많은 기업에서도 딥페이크 이미지 또는 영상을 판별하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딥페이크를 정확히 판별하는 기술이 개발되어야 딥페이크의 남용을 줄일 수 있을 것이다.

[저작권자ⓒ CWN(CHANGE WITH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신기사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Hot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