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N(CHANGE WITH NEWS) - 美 콜로라도대학교 볼더캠퍼스 연구진, 친환경 전자 피부 개발

  • 맑음장흥3.6℃
  • 맑음의성-0.3℃
  • 맑음해남3.8℃
  • 맑음구미2.7℃
  • 맑음산청0.4℃
  • 맑음광양시8.5℃
  • 흐림제천0.4℃
  • 맑음영광군-0.3℃
  • 맑음북창원7.8℃
  • 맑음진주4.0℃
  • 맑음부산13.0℃
  • 흐림금산-1.4℃
  • 흐림파주-0.5℃
  • 맑음청송군-0.2℃
  • 맑음영덕7.8℃
  • 맑음동해8.2℃
  • 구름조금완도7.4℃
  • 맑음합천1.7℃
  • 맑음거창0.8℃
  • 흐림춘천-0.7℃
  • 흐림이천1.3℃
  • 안개대전0.7℃
  • 안개전주0.2℃
  • 맑음목포2.4℃
  • 맑음울릉도8.7℃
  • 맑음보성군6.4℃
  • 흐림임실-0.6℃
  • 맑음고흥7.1℃
  • 흐림인천1.0℃
  • 박무북춘천-1.0℃
  • 맑음함양군2.0℃
  • 흐림충주-0.4℃
  • 맑음문경2.0℃
  • 흐림정읍-1.2℃
  • 맑음순천3.3℃
  • 맑음흑산도10.5℃
  • 박무서울1.7℃
  • 흐림서청주-0.7℃
  • 흐림군산0.6℃
  • 흐림영월-1.4℃
  • 박무안동0.6℃
  • 비청주-0.7℃
  • 맑음제주12.2℃
  • 맑음거제8.4℃
  • 맑음고창군-0.5℃
  • 맑음속초7.9℃
  • 맑음고산15.2℃
  • 흐림순창군-1.7℃
  • 맑음의령군1.9℃
  • 맑음남해7.1℃
  • 흐림천안-0.1℃
  • 맑음여수7.2℃
  • 맑음북부산7.9℃
  • 흐림부안0.6℃
  • 흐림서산-0.3℃
  • 박무백령도4.0℃
  • 맑음추풍령2.8℃
  • 맑음상주0.5℃
  • 맑음영주0.7℃
  • 맑음창원7.5℃
  • 맑음양산시6.6℃
  • 맑음울진8.2℃
  • 흐림세종-0.1℃
  • 흐림동두천0.1℃
  • 맑음서귀포14.4℃
  • 비홍성-0.7℃
  • 맑음밀양5.0℃
  • 박무광주3.0℃
  • 연무포항7.7℃
  • 맑음강진군3.5℃
  • 맑음고창-0.3℃
  • 맑음태백0.1℃
  • 맑음장수0.9℃
  • 연무울산7.7℃
  • 흐림원주1.1℃
  • 흐림남원-1.3℃
  • 맑음강릉8.3℃
  • 흐림홍천0.1℃
  • 흐림정선군-1.0℃
  • 맑음봉화-1.7℃
  • 맑음통영8.5℃
  • 연무대구4.5℃
  • 흐림양평1.5℃
  • 흐림철원-1.1℃
  • 맑음성산13.2℃
  • 맑음북강릉8.8℃
  • 맑음보령2.6℃
  • 맑음대관령-0.9℃
  • 흐림인제0.6℃
  • 흐림보은-2.1℃
  • 흐림강화-0.6℃
  • 맑음경주시4.8℃
  • 흐림부여-0.1℃
  • 박무수원1.7℃
  • 맑음김해시8.0℃
  • 맑음진도군7.7℃
  • 맑음영천2.6℃
  • 2026.01.16 (금)

美 콜로라도대학교 볼더캠퍼스 연구진, 친환경 전자 피부 개발

박소현 / 기사승인 : 2020-11-10 14:36:10
  • -
  • +
  • 인쇄

출처: University of Colorado Boulder

의료계에서 기술이 활용되는 사례를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가장 먼저 떠올리기 쉬운 사례는 수술용 로봇과 환자 진료를 도와주는 AI 알고리즘이다. 그런데, 이 외에 의료계에서 기술을 사용하는 사례가 한 가지 더 추가될 것으로 보인다.

영국 과학 전문 잡지 BBC 사이언스 포커스가 미국에서 개발된 전자 피부를 소개했다.

자가 치유 가능한 피부?
미국 콜로라도대학교 볼더캠퍼스 연구진이 전자 피부를 새로이 개발했다. 서킷 보드를 기반으로 제작돼, 인체에 부착할 수 있는 웨어러블 기기 형태의 피부이다.

연구진의 설명에 따르면, 사용자가 원하는 신체 부위 어디에나 부착 가능하다. 제품의 열을 이용해 피부에 쉽게 부착할 수 있다. 또, 스마트폰, 태블릿 등에서 나온 전자폐기물로 제작해, 친환경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외에 자가 치유 기능을 갖추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연구진은 친환경 전자 피부를 공개한 후, 사이언스 어드밴스에 논문을 게재했다.

친환경 전자 피부 제작 계기는?
콜로라도대학교 볼더캠퍼스 기계공학부 부교수인 쟌량 샤오(Jianliang Xiao)는 "전자 폐기물을 재활용할 수 있는 기기를 만들기 위해 고민하다가 전자 피부를 생각하게 됐다. 향후 쉽게 재활용할 수 있도록 전자 피부를 개발했다"라고 설명했다.

연구진은 스크린 프린팅 기법을 활용해, 서킷에 사용할 액체 형태의 메탈 와이어 네트워크를 제작했다.

이번 연구에 참여한 웨이 장(Wei Zhang) 교수는 "스마트 워치는 기능적으로 멋지지만, 밴드에 두꺼운 메탈이 잔뜩 적용됐다. 이에, 진정한 웨어러블 기기를 구현하고자 인체에 완벽히 부착 가능한 얇은 필름을 활용해 전자 피부를 제작했다"라고 밝혔다.

그 결과, 연구진은 반창고보다 약간 두꺼운 전자 피부 개발에 성공했다.

[저작권자ⓒ CWN(CHANGE WITH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신기사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Hot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