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N(CHANGE WITH NEWS) - 애플, 자율주행 전기차 제작에 나서는 이유는?...애플카 제작 상황 파헤쳐보기

  • 맑음북강릉11.2℃
  • 맑음통영14.1℃
  • 흐림강화0.5℃
  • 흐림파주0.4℃
  • 맑음함양군9.3℃
  • 맑음경주시11.5℃
  • 맑음장수12.3℃
  • 맑음충주2.0℃
  • 맑음고창7.0℃
  • 흐림동두천1.4℃
  • 안개홍성0.2℃
  • 맑음영덕12.3℃
  • 맑음광양시13.8℃
  • 맑음영주5.4℃
  • 맑음거제11.4℃
  • 맑음합천10.2℃
  • 연무대구10.3℃
  • 맑음해남12.6℃
  • 맑음북부산13.3℃
  • 맑음거창8.6℃
  • 맑음상주5.7℃
  • 박무서울4.3℃
  • 흐림부여1.8℃
  • 맑음의령군9.4℃
  • 맑음포항12.2℃
  • 맑음흑산도11.2℃
  • 맑음서귀포16.2℃
  • 구름많음춘천1.6℃
  • 흐림이천2.5℃
  • 맑음인제3.6℃
  • 흐림천안1.2℃
  • 맑음강릉13.1℃
  • 맑음고산16.9℃
  • 박무북춘천1.0℃
  • 맑음영광군5.4℃
  • 맑음울진12.5℃
  • 맑음구미7.8℃
  • 맑음성산16.1℃
  • 맑음금산4.1℃
  • 맑음속초10.2℃
  • 맑음김해시13.3℃
  • 맑음여수11.4℃
  • 흐림청주0.7℃
  • 맑음임실8.9℃
  • 맑음청송군7.6℃
  • 맑음고흥13.1℃
  • 맑음추풍령7.6℃
  • 흐림세종0.7℃
  • 맑음의성7.4℃
  • 맑음보은3.6℃
  • 맑음원주3.2℃
  • 맑음남해10.0℃
  • 맑음정읍5.8℃
  • 맑음밀양11.2℃
  • 구름많음영월1.3℃
  • 흐림부안2.1℃
  • 맑음울릉도10.3℃
  • 흐림서청주1.2℃
  • 맑음진도군11.8℃
  • 맑음양평3.8℃
  • 맑음영천9.1℃
  • 박무수원5.6℃
  • 맑음태백9.5℃
  • 맑음서산3.8℃
  • 맑음진주11.4℃
  • 맑음문경7.3℃
  • 연무광주8.2℃
  • 박무인천3.7℃
  • 연무안동7.0℃
  • 맑음부산16.0℃
  • 맑음보성군12.4℃
  • 맑음순천13.0℃
  • 박무백령도4.9℃
  • 맑음홍천2.5℃
  • 맑음남원5.7℃
  • 흐림대전2.1℃
  • 박무전주3.9℃
  • 맑음보령8.2℃
  • 맑음산청8.5℃
  • 맑음완도12.5℃
  • 맑음대관령4.1℃
  • 맑음창원11.2℃
  • 맑음장흥12.4℃
  • 맑음순창군4.0℃
  • 맑음봉화6.0℃
  • 구름많음철원0.0℃
  • 맑음양산시13.1℃
  • 흐림군산1.9℃
  • 맑음제주17.0℃
  • 맑음정선군3.6℃
  • 맑음북창원12.1℃
  • 맑음강진군11.8℃
  • 맑음제천1.8℃
  • 박무목포5.5℃
  • 맑음울산12.8℃
  • 맑음동해10.7℃
  • 맑음고창군6.8℃
  • 2026.01.16 (금)

애플, 자율주행 전기차 제작에 나서는 이유는?...애플카 제작 상황 파헤쳐보기

이선영 / 기사승인 : 2021-03-08 16:47:42
  • -
  • +
  • 인쇄

최근, 애플이 자율주행 전기차인 애플카 제작에 나선다고 공식 발표해, 소비자와 업계 전문가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이폰과 아이패드, 맥 등 전자 기기를 주로 출시하던 애플이 차량을 제작한다니 다소 의아하게 느껴질 수 있다. 따라서 애플이 차량 제작에 나서는 이유부터 차량 테스트 및 차량 제작 동향까지 모든 것을 파헤쳐보았다.

애플, 차량 제작에 나서는 이유는?
씨넷 기자 브라이언 쿨리(Brian Cooley)는 차량 제작에는 천문학적인 비용이 지출되며, 기업에 남는 이윤이 많지 않다고 설명했다. 또, 기술적인 측면 이외에도 차량 제작 과정에도 까다로운 규제가 적용된다.

그리고 기존의 여러 차량 제조사와의 치열한 경쟁에 직면할 수 있어, 애플이 무작정 차량 제작에 뛰어들었다가는 성공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

그러나 차량 제작이 애플에 무조건 손해가 되는 것만은 아니다. 애플이 차량 제작 산업에서 얻을 수 있는 이익은 무엇일까?

우선, 차량 제작 산업에서 혁신이라는 성과를 거둘 수 있다. 애플은 자율주행 전기차에 자동화와 전기화, 차량 내 기기 연결성 등 다양한 기술을 적용하면서 기술 혁신을 선보일 수 있다. 아직 이 모든 기술을 완벽히 선보인 차량이 시장에 출시되지 않았다. 따라서 지금이 새로운 기술 혁신을 선보이기 가장 적합한 시기이다.

애플의 자율주행차 테스트
애플은 지난 몇 년간 캘리포니아에서 자율주행 차량을 테스트했다. 지금까지 애플이 테스트한 차량 모델은 총 19종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지난해 진행된 테스트에 애플의 자율주행차가 주행한 거리는 1만 8,805마일(약 3만 270km)이다.

또, 블룸버그의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자율주행차에 적용할 차량 라이더의 신형 키 버전을 개발 중이다. 애플이 아이폰에 적용한 라이다를 차량에도 똑같이 적용해, 자율주행 차량이 운전 도중 주변 사물을 감지하는 데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

자율주행 차량이 제대로 주행하기 위해서는 차량에 적용된 기술이 주변 지리를 파악하고, 이를 최대한 활용할 능력이 필요하다. 마찬가지로 운전자의 행동과 습관을 이해하고, 운전자가 원하는 대로 움직일 수 있어야 한다.

대표적인 예시로 테슬라의 내비게이션을 언급할 수 있다. 테슬라의 내비게이션은 운전자의 캘린더에 따라 필요한 것을 예측하면서 주행하며, 최단 이동 거리도 보여준다. 애플도 이처럼 운전자가 차량을 최대한 이용할 수 있는 기술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애플카 제작, 협력사는?
애플은 아이폰 부품 공급부터 제작까지 제품 생산의 여러 단계별로 다양한 협력사를 두고 있다. 그러나 현재, 애플의 협력사 중에는 차량 제조사가 없다.

불과 몇 달 전, 현대와 기아가 애플카 제작에 협력한다는 소식이 보도됐으나 결국 무산됐다. 이후, 일본 닛산과 애플카 제작을 위해 손을 잡는다는 소식이 들렸으나 닛산과도 협력하지 않는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그러나 한 가지 흥미로운 사실이 있다. 바로 애플의 기존 아이폰 제작 협력사인 폭스콘이 이미 크라이슬러와 푸조, 시트론 등 여러 기업의 차량 제작을 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 때문에 기존 차량 제조사 중, 애플카 제작에 함께 나설 협력사를 찾는 데 난항을 겪은 애플이 폭스콘과 함께 애플카 제조에 나설 가능성이 존재한다.

[저작권자ⓒ CWN(CHANGE WITH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신기사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Hot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