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N(CHANGE WITH NEWS) - MIT 연구팀, 레고처럼 재구성 가능한 AI 칩 개발

  • 맑음백령도-3.3℃
  • 구름조금동해-3.2℃
  • 구름많음여수-1.8℃
  • 흐림홍천-12.9℃
  • 맑음강릉-4.6℃
  • 맑음청송군-7.2℃
  • 맑음거창-8.1℃
  • 맑음천안-10.1℃
  • 맑음김해시-3.4℃
  • 흐림파주-16.7℃
  • 구름많음북창원-2.0℃
  • 맑음군산-6.4℃
  • 맑음수원-9.7℃
  • 구름조금장흥-4.5℃
  • 맑음울산-3.1℃
  • 흐림태백-8.9℃
  • 맑음영천-4.8℃
  • 맑음임실-8.2℃
  • 구름많음완도-2.4℃
  • 맑음인천-8.5℃
  • 맑음대전-7.0℃
  • 맑음북부산-5.3℃
  • 맑음광주-3.5℃
  • 맑음장수-9.7℃
  • 맑음구미-5.9℃
  • 맑음춘천-15.2℃
  • 맑음흑산도1.1℃
  • 맑음북춘천-16.3℃
  • 맑음제주2.3℃
  • 구름많음남해-2.0℃
  • 맑음목포-2.6℃
  • 구름조금충주-11.2℃
  • 맑음정읍-6.2℃
  • 흐림영주-7.5℃
  • 구름많음거제-0.4℃
  • 맑음의성-10.0℃
  • 맑음청주-6.2℃
  • 맑음울진-5.4℃
  • 맑음상주-6.0℃
  • 흐림양평-11.0℃
  • 맑음고산3.6℃
  • 맑음고창군-5.6℃
  • 맑음부여-8.1℃
  • 맑음서귀포3.7℃
  • 맑음안동-7.0℃
  • 맑음전주-5.5℃
  • 구름조금부산-1.6℃
  • 구름많음해남-5.1℃
  • 흐림철원-16.1℃
  • 맑음북강릉-5.0℃
  • 구름많음광양시-2.4℃
  • 흐림대관령-14.7℃
  • 구름많음창원-1.4℃
  • 맑음양산시-2.6℃
  • 구름많음강진군-3.6℃
  • 맑음보은-9.6℃
  • 맑음경주시-6.9℃
  • 맑음영광군-4.6℃
  • 맑음고창-6.0℃
  • 맑음성산2.2℃
  • 구름많음의령군-8.4℃
  • 맑음원주-9.8℃
  • 맑음문경-7.1℃
  • 맑음서산-8.6℃
  • 맑음포항-3.4℃
  • 맑음함양군-7.4℃
  • 맑음순창군-6.8℃
  • 흐림봉화-9.1℃
  • 맑음부안-5.6℃
  • 흐림정선군-13.5℃
  • 흐림산청-5.7℃
  • 흐림동두천-12.7℃
  • 맑음서청주-9.3℃
  • 흐림제천-13.4℃
  • 맑음영월-11.4℃
  • 구름조금순천-4.3℃
  • 맑음보령-6.0℃
  • 맑음속초-3.5℃
  • 맑음금산-7.4℃
  • 맑음합천-6.2℃
  • 구름많음보성군-2.7℃
  • 맑음홍성-8.5℃
  • 맑음남원-7.4℃
  • 구름많음고흥-3.7℃
  • 맑음서울-8.9℃
  • 맑음추풍령-6.5℃
  • 맑음대구-4.1℃
  • 맑음밀양-6.6℃
  • 구름조금진도군-3.8℃
  • 맑음세종-7.2℃
  • 구름많음울릉도-1.8℃
  • 흐림인제-13.5℃
  • 흐림강화-12.2℃
  • 흐림진주-5.9℃
  • 흐림이천-10.6℃
  • 구름많음통영-1.6℃
  • 맑음영덕-5.0℃
  • 2026.01.14 (수)

MIT 연구팀, 레고처럼 재구성 가능한 AI 칩 개발

최은희 / 기사승인 : 2022-06-15 18:23:18
  • -
  • +
  • 인쇄

MIT 엔지니어로 구성된 연구팀이 지속 가능한 인공지능(AI) 칩을 개발했다.

MIT 뉴스에 따르면, 연구팀이 새로 개발한 칩은 레고(LEGO) 블록처럼 기기 내부에 적용할 칩 구조를 재구성할 수 있다.

연구팀이 개발한 칩은 이미지 센서와 LED, 인공 시냅스로 제작한 프로세서 등으로 칩의 레이어를 구성한다. 인공 시냅스는 ‘칩의 두뇌’라고도 칭하는 물리적 신경망과 같은 역할을 한다. 별도의 외부 소프트웨어나 인터넷 연결이 없더라도 칩에서 정보 처리와 신호 분류를 직접 훈련할 수 있다.

연구팀은 칩 설계 시 이미지 센서를 인공 시냅스와 호환해, 특정 글자를 하나씩 식별하도록 훈련했다. 또한, 연구팀의 칩은 기존 칩과는 달리 물리적 선 대신 빛을 사용해 칩을 통해 정보를 전달한다. 이 덕분에 센서 추가와 프로세서 업데이트 등과 같은 목적으로 칩 레이어를 변경하거나 추가해, 칩을 재구성할 수 있다.

게다가 물리적 선 대신 인공 시냅스 배열과 각각의 센서 간 공학 시스템으로 레이어 간 소통을 구현한다. 이 과정에는 별도의 물리적 연결이 필요하지 않다.

이번 연구를 이끈 김지환 MIT 기계공학부 부교수는 “이번에 개발한 AI 칩은 일반 칩 플랫폼을 생성하고 각각의 레이어를 비디오 게임과 같은 부문에 별도로 판매할 수 있다. 이미지 인식이나 음성 인식 등을 담당하는 여러 신경망을 제작하고, 고객이 원하는 요소 무엇이든 선택한 뒤 기존 칩에 추가하도록 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센서 네트워크 기반 사물인터넷(IoT)를 향한 새로운 시대로 접어들어, 다기능 에지 컴퓨팅 기기 수요가 급격히 증가할 것이다. 이에, 하드웨어 아키텍처가 앞으로 에지 컴퓨팅의 다용도성을 제공하리라 예측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연구팀은 이번 연구 성과를 권위 학술지인 네이처 일렉트로닉스(Nature Electronics) 논문으로 게재했다.

[저작권자ⓒ CWN(CHANGE WITH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신기사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Hot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