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N(CHANGE WITH NEWS) - 아마존·알파벳, 4월 주가 급락...2008년 이후 최악

  • 맑음제천0.1℃
  • 흐림백령도0.3℃
  • 맑음대구6.5℃
  • 맑음고흥8.4℃
  • 맑음포항7.8℃
  • 흐림동두천-1.2℃
  • 맑음울릉도4.8℃
  • 맑음태백-0.3℃
  • 맑음진도군8.5℃
  • 맑음창원6.5℃
  • 맑음울진6.5℃
  • 흐림북춘천-3.0℃
  • 맑음봉화0.4℃
  • 맑음구미5.1℃
  • 맑음청송군3.6℃
  • 흐림전주6.0℃
  • 맑음정읍6.9℃
  • 구름많음서울0.9℃
  • 맑음북부산7.2℃
  • 맑음거제7.2℃
  • 맑음장흥7.7℃
  • 흐림청주2.4℃
  • 맑음양산시8.1℃
  • 맑음목포9.4℃
  • 맑음상주3.7℃
  • 흐림천안2.3℃
  • 맑음영천6.1℃
  • 맑음영광군8.8℃
  • 맑음순천7.9℃
  • 맑음산청7.0℃
  • 맑음양평-0.6℃
  • 구름많음남원6.7℃
  • 맑음추풍령5.4℃
  • 구름많음홍천-1.3℃
  • 맑음여수7.4℃
  • 흐림대전3.8℃
  • 구름많음서귀포13.5℃
  • 맑음밀양7.6℃
  • 맑음충주0.8℃
  • 맑음보성군8.4℃
  • 맑음북창원8.3℃
  • 흐림금산6.1℃
  • 흐림홍성1.5℃
  • 구름조금속초2.3℃
  • 맑음이천0.1℃
  • 맑음남해7.2℃
  • 흐림파주-2.0℃
  • 맑음순창군7.0℃
  • 구름많음고산13.2℃
  • 맑음인천1.2℃
  • 맑음문경2.9℃
  • 구름조금제주12.9℃
  • 구름조금강릉5.8℃
  • 맑음고창8.5℃
  • 맑음원주-0.2℃
  • 맑음영덕5.2℃
  • 맑음고창군8.6℃
  • 맑음강진군8.4℃
  • 구름많음부안5.9℃
  • 구름조금동해6.4℃
  • 맑음거창8.5℃
  • 맑음함양군7.6℃
  • 맑음통영8.7℃
  • 흐림보은3.4℃
  • 맑음부산7.6℃
  • 구름많음장수5.7℃
  • 맑음울산9.1℃
  • 흐림서산2.2℃
  • 구름조금흑산도9.4℃
  • 맑음합천7.9℃
  • 구름조금영월0.4℃
  • 맑음광주9.1℃
  • 흐림보령4.6℃
  • 구름많음대관령-2.6℃
  • 맑음안동3.0℃
  • 흐림군산3.5℃
  • 구름조금강화-0.1℃
  • 흐림철원-3.6℃
  • 맑음김해시7.8℃
  • 구름조금영주1.3℃
  • 맑음북강릉5.6℃
  • 맑음수원1.4℃
  • 맑음광양시8.8℃
  • 맑음경주시7.7℃
  • 맑음의령군8.0℃
  • 구름조금정선군0.0℃
  • 맑음완도8.7℃
  • 흐림서청주1.6℃
  • 구름많음임실6.5℃
  • 맑음진주7.8℃
  • 흐림춘천-1.7℃
  • 맑음성산13.6℃
  • 흐림부여3.5℃
  • 맑음해남9.8℃
  • 흐림인제-2.5℃
  • 맑음의성4.6℃
  • 흐림세종2.5℃
  • 2026.01.14 (수)

아마존·알파벳, 4월 주가 급락...2008년 이후 최악

최정인 / 기사승인 : 2022-05-03 22:11:54
  • -
  • +
  • 인쇄

미국 경제 전문 방송사 CNBC에 따르면, 아마존과 알파벳 주가가 2008년 금융 위기 이후 월간 가장 큰 하락폭을 보였다.

두 기업 모두 올해 1분기 실적이 다수 전문가의 전망치보다 훨씬 밑도는 수준을 기록했다. 각종 거시경제적 요인의 복합적 효과,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이어진 타격에 코로나19 시기의 경제적 하락세 등이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각종 경제적 우려 탓에 올해 초 투자자들은 물가 상승과 금리 상승에 대한 두려움으로 테크 기업 주식을 지속적으로 매도하였다.

아마존 주가는 4월 한 달 동안 무려 23.8%나 하락했다. 2008년 11월 25.4% 하락한 이래로 가장 심각한 하락세를 기록했다.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은 올해 4월, 18% 하락하며, 18.5% 하락한 2008년 11월 이후 두 번째로 가장 큰 하락폭을 기록했다.

아마존과 구글 모두 가장 큰 하락폭을 기록했을 당시에는 글로벌 경제 위기 사태 속에서 주택담보 대출에 대한 채무불이행이 급증하면서 금융기관이 위기에 처했다. 2008년 9월, 리만 브라더스(Lehman Brothers)가 파산 신청하였다. 이어 월가의 금융 기관의 도산이 줄줄이 이어졌다.

같은 해 10월 나스닥 지수는 18% 하락하였으며, 11월에는 11% 하락하였다.

이번 실적 발표 시즌에는 기술주에 대한 희소식과 악재가 함께 전달되었다. 페이스북은 예측을 웃도는 영업이익을 발표하였다. 그러나 투자자에게 2분기 매출이 전년도보다 감소할 수 있다고 전했다. 애플은 예측치를 모두 상회하였으나 공급망 차질로 이번 분기 매출에 타격 입을 수 있다고 경고하였다.

아마존은 분기 실적이 다소 약했으며, 성장 속도는 2001년 닷컴 버블 이래로 가장 느렸다. 금주 초 구글의 실적 발표에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순조롭지 않았으며 특히 유튜브 부문은 매출이 불과 14%만 증가하여 예측을 크게 밑돌았다.

아마존과 알파벳 모두 주식 모두 2022년 1분기에 똑같이 난항을 겪고 있지만, 2021년은 희비가 크게 교차하였던 이력이 있다. 알파벳은 2021년 빅 테크 중 최고의 실적을 보여 68% 상승하였지만, 아마존은 빅 테크 중 최약체로 2.4% 상승에 그쳤다.

[저작권자ⓒ CWN(CHANGE WITH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신기사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Hot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