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N(CHANGE WITH NEWS) - 트럼프의 SNS ′트루스 소셜′, 열어보니 문제투성이

  • 구름많음흑산도12.6℃
  • 흐림임실5.4℃
  • 흐림서귀포16.0℃
  • 구름많음거창-1.1℃
  • 흐림문경0.1℃
  • 흐림영주-0.4℃
  • 흐림철원-2.1℃
  • 구름많음진도군13.1℃
  • 구름많음남원4.7℃
  • 흐림상주0.2℃
  • 구름많음영광군11.3℃
  • 구름많음태백4.3℃
  • 흐림봉화-1.4℃
  • 구름많음인제-2.8℃
  • 구름많음함양군-0.1℃
  • 박무홍성9.5℃
  • 구름많음원주-0.4℃
  • 흐림제주15.4℃
  • 구름많음김해시8.3℃
  • 흐림강진군13.1℃
  • 흐림장수9.6℃
  • 흐림구미-1.0℃
  • 흐림정선군-1.5℃
  • 흐림광양시7.4℃
  • 맑음대관령2.0℃
  • 구름조금산청0.2℃
  • 구름많음의령군-0.5℃
  • 구름많음양평0.3℃
  • 구름많음파주-0.4℃
  • 구름조금울산8.1℃
  • 흐림인천5.9℃
  • 구름많음대구1.3℃
  • 흐림부안12.5℃
  • 구름많음해남13.4℃
  • 흐림안동-0.2℃
  • 맑음울진7.7℃
  • 구름조금포항3.4℃
  • 구름많음영덕6.1℃
  • 흐림여수6.5℃
  • 흐림청송군-2.8℃
  • 구름많음고창군11.5℃
  • 흐림통영10.0℃
  • 구름많음세종8.4℃
  • 구름조금속초3.8℃
  • 맑음서산7.7℃
  • 흐림고흥4.0℃
  • 구름많음창원5.4℃
  • 구름많음대전10.7℃
  • 구름많음홍천-1.9℃
  • 구름많음보성군1.6℃
  • 흐림전주12.4℃
  • 구름많음보은2.0℃
  • 흐림북부산5.9℃
  • 비부산10.8℃
  • 흐림남해8.7℃
  • 구름많음이천0.2℃
  • 구름많음북창원5.7℃
  • 흐림추풍령-0.2℃
  • 구름많음고창11.7℃
  • 구름많음순창군9.2℃
  • 구름많음고산15.4℃
  • 구름많음밀양1.5℃
  • 구름많음순천5.7℃
  • 맑음동해10.0℃
  • 구름많음진주2.0℃
  • 구름많음경주시-1.1℃
  • 구름많음부여3.4℃
  • 구름많음백령도3.4℃
  • 흐림수원3.1℃
  • 흐림거제8.2℃
  • 구름조금합천0.0℃
  • 흐림장흥6.0℃
  • 구름많음성산15.4℃
  • 흐림제천-0.3℃
  • 구름많음춘천-2.6℃
  • 구름많음서청주0.8℃
  • 구름많음영천-0.3℃
  • 구름많음목포12.2℃
  • 흐림정읍11.6℃
  • 흐림완도14.1℃
  • 흐림충주1.3℃
  • 흐림금산12.2℃
  • 맑음강릉6.1℃
  • 구름많음강화0.5℃
  • 구름많음군산11.3℃
  • 구름많음양산시4.7℃
  • 흐림서울3.0℃
  • 맑음북강릉4.7℃
  • 맑음천안1.9℃
  • 흐림영월-1.5℃
  • 흐림북춘천-3.2℃
  • 비청주3.1℃
  • 구름많음의성-1.8℃
  • 구름많음동두천1.2℃
  • 구름많음보령9.8℃
  • 흐림울릉도10.2℃
  • 흐림광주10.3℃
  • 2026.01.15 (목)

트럼프의 SNS '트루스 소셜', 열어보니 문제투성이

주소영 / 기사승인 : 2022-02-24 19:37:50
  • -
  • +
  • 인쇄
페이스북 @TruthSocialOfficial
페이스북 @TruthSocialOfficial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SNS인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이 출시된 지 며칠 만에 운영 방식의 문제와 기술적 결함으로 난항을 겪고 있다.

트루스 소셜은 트위터 등 주류 SNS에서 이용을 금지당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직접 만든 SNS로, 지난 21일 미국의 대통령의 날에 맞추어 출시되었다.

그러나 트루스 소셜은 트위터보다 더 느슨한 콘텐츠 관리 규정으로 표현의 자유를 보장한다고 홍보한 것과 달리 출시 이틀 만에 일부 사용자가 규정 위반으로 플랫폼에서 쫓겨나거나 가입 거부를 당하는 등의 문제가 발생했다.

미국 디지털 미디어 매셔블은 한 사용자가 트루스 소셜의 모회사의 CEO인 전 의원 데빈 누네스(Devin Nunes)를 희화화하는 아이디를 사용하려 했다가 가입 거부 문제를 겪는 사례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일부 사용자는 홍보와는 다르게 트루스 소셜의 관리 규정이 트위터보다 더 엄격하다고 지적한다.

코로나19와 미국 대선과 같은 사회적 영향력이 매우 큰 주제이거나 특정 사용자 집단에 대한 괴롭힘에 대한 것이 아닌 이상 콘텐츠에 크게 간섭하지 않는 트위터와 달리 트루스 소셜은 관리자가 주관적으로 거짓이나 명예훼손, 불쾌한 내용이라고 판단한 게시글을 게재한 사용자의 계정을 정지하거나 영구 퇴출할 수 있다.

기술적 결함 탓에 트루스 소셜 가입 과정도 쉽지 않다. 트루스 소셜은 이용자가 과도하게 몰리는 바람에 출시 이후 몇 시간 만에 13시간 동안 서비스가 중단되었다. 현재는 사이트에 새롭게 가입할 수 있는 계정을 비율로 제한하고 있으며, 가입을 위해 대기하고 있는 사람의 수가 50만 명이 넘는다. 그뿐만 아니라 가입을 시도해도 이메일 주소를 확정하기 위한 메일이 정해진 시간 안에 도착하지 않아 가입하지 못했다는 불만도 이어지고 있다.

한편, 트루스 소셜의 앱은 현재 애플의 앱스토어에서만 내려받을 수 있다. 현재 앱 평점은 4.1점이지만, 5점의 평점을 남긴 이용자들 중 다수는 아직 앱에 가입하지 못했다고 언급했다.

[저작권자ⓒ CWN(CHANGE WITH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신기사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Hot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