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N(CHANGE WITH NEWS) - 2022년 앱 개발 트렌드, 무엇에 주목해야 할까?

  • 구름조금고흥14.4℃
  • 맑음추풍령5.4℃
  • 흐림문경2.9℃
  • 구름많음충주4.6℃
  • 맑음정읍13.9℃
  • 구름많음태백7.7℃
  • 박무서울6.3℃
  • 박무백령도5.5℃
  • 박무인천7.3℃
  • 맑음청송군5.4℃
  • 맑음거창13.7℃
  • 구름많음대관령5.3℃
  • 흐림양평1.9℃
  • 흐림북춘천-1.4℃
  • 맑음의성5.2℃
  • 구름조금울산15.5℃
  • 흐림영주3.5℃
  • 맑음합천9.7℃
  • 맑음대구7.2℃
  • 흐림홍천-0.6℃
  • 맑음남원13.0℃
  • 흐림이천2.9℃
  • 맑음함양군14.3℃
  • 맑음동해14.3℃
  • 구름조금광주14.2℃
  • 구름조금북창원15.6℃
  • 맑음흑산도13.6℃
  • 흐림춘천-0.7℃
  • 구름많음부안13.5℃
  • 구름많음장수10.7℃
  • 흐림인제-0.5℃
  • 맑음창원15.4℃
  • 구름많음부산15.1℃
  • 구름많음보령10.3℃
  • 구름많음통영14.8℃
  • 맑음서청주6.4℃
  • 구름많음해남15.1℃
  • 맑음영천8.0℃
  • 흐림파주2.4℃
  • 흐림원주2.2℃
  • 맑음진주14.1℃
  • 흐림수원6.5℃
  • 구름많음성산17.4℃
  • 흐림서산8.5℃
  • 맑음울진13.4℃
  • 구름많음임실11.7℃
  • 흐림영월0.0℃
  • 맑음광양시14.5℃
  • 맑음진도군14.6℃
  • 흐림제주17.4℃
  • 구름많음북부산15.1℃
  • 맑음청주9.3℃
  • 맑음산청8.4℃
  • 맑음경주시15.8℃
  • 맑음남해15.0℃
  • 맑음군산11.3℃
  • 구름많음양산시14.7℃
  • 맑음영광군13.6℃
  • 연무대전11.5℃
  • 맑음고창13.7℃
  • 맑음고창군13.6℃
  • 맑음강릉13.4℃
  • 구름많음울릉도12.5℃
  • 맑음순창군12.9℃
  • 연무북강릉12.3℃
  • 구름많음강진군15.4℃
  • 구름많음고산15.8℃
  • 구름많음서귀포16.9℃
  • 흐림제천2.0℃
  • 맑음세종11.5℃
  • 흐림전주13.6℃
  • 맑음밀양11.6℃
  • 구름많음상주3.7℃
  • 구름많음속초11.0℃
  • 맑음의령군13.9℃
  • 맑음구미5.7℃
  • 흐림동두천2.7℃
  • 맑음순천14.6℃
  • 흐림안동3.7℃
  • 맑음완도15.4℃
  • 구름많음장흥15.4℃
  • 흐림보은4.8℃
  • 흐림봉화0.6℃
  • 구름많음거제14.6℃
  • 구름조금여수12.2℃
  • 구름조금김해시14.3℃
  • 맑음목포13.2℃
  • 흐림철원0.5℃
  • 구름조금보성군12.2℃
  • 구름많음천안7.7℃
  • 박무홍성9.9℃
  • 맑음영덕14.8℃
  • 구름많음금산13.2℃
  • 흐림정선군-0.2℃
  • 맑음포항13.3℃
  • 구름많음부여11.4℃
  • 흐림강화4.1℃
  • 2026.01.15 (목)

2022년 앱 개발 트렌드, 무엇에 주목해야 할까?

박소현 / 기사승인 : 2021-12-07 16:29:29
  • -
  • +
  • 인쇄

개발 작업의 트렌드는 매년 조금씩 달라진다. 또, 일상 속 변화가 개발 트렌드 변화에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그렇다면, 2022년 새로 떠오를 앱 개발 트렌드와 이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무엇일까? 해외 소프트웨어 전문 뉴스 웹사이트 테크타겟 선정 2022년 앱 개발 트렌드 5가지를 전달한다.

1. 로우코드, 노코드
테크 자문 기업 콘스텔레이션 리서치(Constellation Research) 애널리스트 홀거 뮐러(Holger Mueller)는 로우코드(low code, 하위코드), 노코드 앱 개발 툴이 다른 요소보다 개발자가 손쉽게 개발 책임을 지도록 한다고 말한다. 뮐러는 "세계 어느 곳이든 데이터 과학자 인력이 충분한 곳이 없다. 개발자 인력도 부족하며, 로우코드와 노코드 프로그램도 부족하다"라며, 앞으로 인공지능(AI)를 활용한 코딩 작업이 주류가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어, 코딩 경험의 한 가지 핵심 요소로 통합 개발 환경(IDE)이 클라우드를 중심으로 변화하면서 개발 환경 통합과 자동화, 생산성 모두 향상된다는 점에도 주목했다.

시장 조사 기관 포레스터 리서치(Forrester Research) 애널리스트 크리스 콘도(Chris Condo)도 AI 기반 로우코드, 노코드 개발이 대세가 될 것이라는 데 동의한다.

콘도는 "깃허브(GitHub)의 AI 기반 자동 텍스트 생성 프로그램 코파일럿(Copilot)이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스튜디오의 IDE 전환 프로그램인 제트브레인스 리샤퍼(JetBrains ReSharper)처럼 진화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미 코파일럿이 수십억 줄의 코드를 자동화한 덕분에 개발자의 코드 작성 작업이 더 간편해졌다.

2. 애자일과 안정성
시장 조사 기관 가트너(Gartner) 애널리스트 아룬 찬드라세카란(Arun Chandrasekaran)도 로우코드와 노코드 트렌드에 주목했다. 그러나 찬드라세카란은 로우코드, 노우코드뿐만 아니라 전반적으로 애자일에 더 큰 관심을 보였다.

그는 "로우코드와 노코드 추세는 2021년에 이어 2022년에 이어질 추세라고 본다. 또, 클라우드 데이터 채택 확산과 함께 빠르면서도 안정적인 애자일이 대세가 될 것이다"라며, "안정성을 중시하는 고객이 증가함과 동시에 안정성도 앱 개발 부분의 트렌드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3. 대규모 퇴사
2020년,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강타하면서 많은 기업이 재택 근무와 함께 정리해고를 했다. 그러나 1년 후 봉쇄조치가 완화되고 사무실 복귀가 이루어지면서 유연한 근무 환경을 찾고자 퇴사하는 이가 급격히 증가했다. 그와 동시에 이전부터 인재 확보가 어려웠던 개발자 채용이 더 어려워졌다. 이 때문에 개발 인력 부족 문제를 개선하고자 자동화 코드에 주목하는 기업이 증가했다.

찬드라세카란은 이와 관련, "원격 근무가 확산되면서 플랫폼 개발팀의 역할이 더 중요해졌다. 다른 업계와 마찬가지로 개발 부문의 대규모 퇴사 추세는 내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개발자의 역할을 대신할 자동화 툴 수요가 더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보았다.

4. 전염병 기반 앱 개발 변화
뮐러는 코로나19가 많은 것을 바꾸었으나 개발 경험은 코로나19 이전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말한다. 개발 작업 자체가 개발자와 개발 도구 사이에서 주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간혹 재택근무를 할 때, 출퇴근 시간을 아끼고 더 많은 작업을 수행하고 번아웃 발생 위험성을 줄이면서 더 우수한 생산성을 기록하는 개발자를 더러 찾아볼 수 있다.

찬드라세카란도 2022년에도 재택 근무를 하면서 많은 개발자가 개발 작업 생산성을 높이는 추세가 이어지리라 예측했다.

5. 지속 가능성
마지막으로 개발 분야에서도 기후변화 위기를 염두에 두고 지속 가능성을 향상하기 위한 개발 작업 전환 노력이 펼쳐질 것이다. 기업 활동의 친환경과 사회적 책임, 지배구조 개선 등을 모두 고려한 이른바 ESG 경영 분야의 투자와 제품 개발이 활발해졌다.

찬드라세카란은 ESG 경영 관심 증가와 함께 많은 기업이 제품 개발의 근간이 되는 프로그래밍 작업에서부터 환경과 사회적 측면을 고려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저작권자ⓒ CWN(CHANGE WITH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신기사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Hot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