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갤럭시 탭 S7 FE(팬 에디션)'를 23일 국내에 정식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가격이 S7+보다 절반 가량 저렴하면서도 '최대 3개 화면 분할', 'PC 사용 환경 기능' 등은 그대로다. '갤럭시 탭 S7 FE'는 기존 사용자들이 만족한 주요 기능들을 갖춘 것은 물론, 감각적인 디자인을 적용하면서도 가격 부담은 낮춰 개성을 중시하고 실용성을 추구하는 Gen-Z(Z세대)들에게 최적화된 제품이다. 갤럭시 탭 S7+는 LTE 모델이 139만9200원, 5G 모델은 149만9300원인 데 반해 S7 FE는 LTE 모델(64GB) 69만9600원, 5G 모델 84만400원에 출시된다. LTE 128GB 모델은 77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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