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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AI 기술 도입한 새로운 산후조리원 만들다

오세빈 / 기사승인 : 2021-02-17 23:2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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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T

2월 17일, KT AI/빅데이터사업본부장 최준기 상무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이용한 산후조리원과 산모·신생아를 위한 ‘돌봄 서비스’를 발표했다.

KT는 서울 '드팜므 산후조리원 마곡점'에 AI를 이용한 산후조리원을 구축하고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해당 산후조리원에서는 ‘기가지니’를 이용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기가지니는 KT가 2017년 1월 출시한, 셋톱박스 기능을 탑재한 인공지능 스피커이다.

산모는 안내데스크까지 직접 간호사를 찾아갈 필요 없이, 산후조리원 객실 내에서 기가지니를 활용하여 간편하게 간호사를 호출할 수 있게 되었다. 기가지니를 통해 들어온 요청 사항들은 곧바로 관리자에게 전달된다.

이 덕분에 산모는 ‘객실용품 요청’, ‘전문가 상담요청’, ‘마사지/수유 요청’ 등 다양한 케어 서비스를 객실 내에서 손쉽게 요청하고, 받을 수 있게 되었다.

그뿐만 아니라, 산모와 신생아가 객실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시간에는 기가지니가 아이에게 음악을 들려주는 서비스 또한 제공하며, 산모와 신생아 모두가 ‘힐링’을 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줄 것이다.

코로나19 확산세가 쉽게 수그러들지 않는 현 시점에서, KT가 선보인 AI 기술을 활용한 산후조리원 돌봄 서비스는 비대면 일상에 맞춰 산모뿐만 아니라 간호사에게도 안전하고 유용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

[출처: KT]

KT AI/빅데이터사업본부장 최준기 상무는 AI 기술을 이용한 산후조리원과, 산모·신생아를 위한 ‘돌봄 서비스’를 17일 발표했다.

KT는 서울 '드팜므 산후조리원 마곡점'에 인공지능(AI)을 이용한 산후조리원을 구축하고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해당 산후조리원에서는 ‘기가지니’를 이용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기가지니는 KT가 2017년 1월 출시한, 셋톱박스 기능을 탑재한 인공지능 스피커이다.

산모들은 안내데스크까지 직접 간호사를 찾아갈 필요 없이, 산후조리원 객실 내에서 기가지니를 활용하여 간편하게 간호사를 호출할 수 있게 되었다.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는 산모들은, ‘객실용품 요청’, ‘전문가 상담요청’, ‘마사지/수유 요청’ 등 다양한 케어 서비스를 객실 내에서 손쉽게 요청하고, 받을 수 있게 되었다.

기가지니를 통해 들어온 요청 사항들은 곧바로 관리자에게 전달된다.

뿐만 아니라, 산모와 신생아가 객실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시간에는 기가지니가 아이에게 음악을 들려주는 서비스 또한 제공하며, 산모와 신생아 모두가 ‘힐링’을 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줄 것이다.

코로나19 확산세가 쉽게 수그러들지 않는 현 시점에서, KT가 선보인 AI 기술을 활용한 산후조리원 돌봄 서비스는 비대면 일상에 맞춰 산모뿐만 아니라, 간호사에게도 안전하고 유용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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