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N(CHANGE WITH NEWS) - 이스라엘 기업, 초고속 충전 리튬이온 전기차 배터리 개발...5분이면 충전 완료!

  • 맑음보령-0.5℃
  • 맑음흑산도5.5℃
  • 맑음추풍령3.7℃
  • 흐림군산0.4℃
  • 맑음장흥1.5℃
  • 맑음청주3.5℃
  • 맑음울릉도7.5℃
  • 흐림해남2.2℃
  • 맑음의성-2.0℃
  • 맑음울진2.1℃
  • 맑음이천1.1℃
  • 맑음고흥1.7℃
  • 맑음동두천-1.4℃
  • 맑음임실-0.5℃
  • 박무대전1.6℃
  • 맑음북강릉2.4℃
  • 맑음남해5.4℃
  • 맑음동해7.4℃
  • 맑음문경4.0℃
  • 맑음진주0.2℃
  • 맑음봉화-2.9℃
  • 맑음강화-1.9℃
  • 흐림정읍3.6℃
  • 맑음북부산5.7℃
  • 맑음홍천-1.5℃
  • 맑음보성군4.6℃
  • 맑음속초7.6℃
  • 맑음상주4.0℃
  • 맑음백령도1.7℃
  • 맑음광양시6.5℃
  • 맑음대구5.6℃
  • 맑음강진군4.0℃
  • 맑음구미2.6℃
  • 맑음거제6.2℃
  • 맑음충주-1.2℃
  • 맑음철원-2.4℃
  • 맑음창원9.5℃
  • 맑음정선군-1.0℃
  • 흐림영광군2.3℃
  • 맑음청송군2.3℃
  • 흐림부안2.6℃
  • 맑음여수8.2℃
  • 맑음함양군-0.1℃
  • 맑음북창원9.5℃
  • 맑음서청주0.7℃
  • 맑음합천0.4℃
  • 맑음서귀포9.5℃
  • 흐림고창-1.0℃
  • 맑음제주7.9℃
  • 맑음강릉6.8℃
  • 맑음영덕7.1℃
  • 맑음거창-1.0℃
  • 안개홍성-2.2℃
  • 맑음파주-3.5℃
  • 맑음진도군2.6℃
  • 맑음금산-0.6℃
  • 맑음광주3.6℃
  • 맑음포항7.2℃
  • 맑음남원0.1℃
  • 맑음영월-0.8℃
  • 맑음인천1.0℃
  • 맑음인제-1.8℃
  • 맑음고창군0.4℃
  • 맑음밀양1.3℃
  • 맑음고산9.6℃
  • 맑음북춘천-4.8℃
  • 맑음안동2.9℃
  • 맑음태백-0.2℃
  • 맑음울산7.2℃
  • 맑음완도5.0℃
  • 맑음부산9.7℃
  • 맑음통영6.4℃
  • 맑음보은-0.7℃
  • 맑음부여-2.1℃
  • 맑음수원-0.8℃
  • 맑음춘천-4.2℃
  • 맑음서산-2.1℃
  • 맑음서울1.5℃
  • 맑음세종1.0℃
  • 맑음양평-0.4℃
  • 맑음양산시5.3℃
  • 맑음원주-1.2℃
  • 맑음영주4.3℃
  • 맑음장수-2.9℃
  • 맑음천안-0.7℃
  • 맑음산청2.8℃
  • 맑음김해시8.1℃
  • 맑음대관령-0.5℃
  • 맑음전주2.7℃
  • 맑음영천6.6℃
  • 맑음성산7.0℃
  • 맑음경주시2.2℃
  • 맑음제천-1.8℃
  • 맑음순창군-0.5℃
  • 안개목포3.4℃
  • 맑음의령군-0.5℃
  • 맑음순천4.3℃
  • 2026.01.16 (금)

이스라엘 기업, 초고속 충전 리튬이온 전기차 배터리 개발...5분이면 충전 완료!

박소현 / 기사승인 : 2021-01-20 15:06:34
  • -
  • +
  • 인쇄

출처: StoreDot

탄소 배출량을 줄이고 대기 오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이유로 세계 여러 도시에서 전기차를 적극적으로 도입하기 위한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지난 10년간 전기차 상용화가 이루어졌다. 그러나 전기차와 관련, 아직 해결되지 않은 문제가 있다. 바로 배터리 충전 문제이다.

배터리 폭발 위험성과 충전소 부족 문제, 충전 시간 등이 전기차 보급의 걸림돌로 작용한다. 그러나 이스라엘에서 초고속 충전이 가능한 전기차 배터리가 등장했다.

배터리 충전, 5분이면 완료!
더 가디언, 블룸버그 등 복수 매체가 이스라엘 배터리 개발 기업 스토어닷(StoreDot)이 5분이면 충전할 수 있는 리튬이온 전기차 배터리를 선보였다고 보도했다.

스토어닷이 이번에 선보인 배터리는 중국의 표준 생산 라인 이브 에너지(Eve Energy)에서 생산됐다. 방전된 배터리를 5분 만에 완충할 수 있지만, 현재 사용되는 배터리보다 훨씬 더 많은 충전소가 필요하다.

이에, 스토어닷은 해결책으로 차량 주행 거리를 연장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을 택했다. 2025년까지 5분 동안 충전하고, 100마일(약 160.9km)을 주행할 수 있는 배터리를 상용화할 계획이다.

스토어닷 CEO 도론 마이어스도프(Doron Myersdorf)는 "초고속 충전 배터리를 보급하면서 운전 도중 배터리 충전소를 찾아 오랫동안 헤매야 하는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 리튬이온 배터리를 5분 만에 완충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말이 안 되는 일처럼 느껴진다. 그러나 스토어닷이 배터리 양산에 돌입하며, 5분 만에 완충하는 리튬이온 배터리를 현실에서 사용하도록 만들 것이다"라고 밝혔다.

배터리 안전성 문제, 해결책은?
그러나 일각에서는 리튬이온 배터리의 폭발 위험성을 지적한다. 스토어닷은 배터리 안전성 문제와 관련, 리튬이온 배터리의 흑연을 반도체 나노입자로 대체했다. 이온이 더 빠르고 쉽게 이동하도록 하기 위함이다. 여기에 적용되는 나노입자는 융해성을 지니고, 제조 과정에서 쉽게 다룰 수 있는 게르마늄을 기반으로 생산됐다.

그러나 스토어닷은 나노입자가 아닌 실리콘을 기반으로 배터리를 생산하고자 한다. 기존 리튬이온 배터리보다 안전성이 우수한 것은 물론이고, 나노입자를 활용할 때보다 생산 비용이 훨씬 더 저렴하기 때문이다.

한편, 마이어도프는 실리콘 배터리 시제품을 올해 중으로 공개할 예정이며, 가격은 기존 리튬이온 배터리와 똑같은 수준일 것이라고 언급했다.

[저작권자ⓒ CWN(CHANGE WITH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신기사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Hot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