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N(CHANGE WITH NEWS) - 삼성전자, ‘1억 화소’ 벽 깬 초고화소 모바일 이미지센서 시대 열어

  • 맑음의성9.9℃
  • 맑음동두천4.0℃
  • 맑음정읍8.3℃
  • 맑음광주11.3℃
  • 맑음부산16.3℃
  • 맑음충주3.7℃
  • 맑음영월3.5℃
  • 맑음철원1.0℃
  • 맑음제주17.2℃
  • 맑음양산시15.0℃
  • 맑음서산7.7℃
  • 맑음고흥14.4℃
  • 맑음영광군8.6℃
  • 맑음거제12.5℃
  • 박무전주4.7℃
  • 맑음남원9.1℃
  • 맑음고산17.1℃
  • 맑음순천15.0℃
  • 맑음청송군10.1℃
  • 맑음성산17.0℃
  • 맑음울산15.1℃
  • 맑음강진군14.8℃
  • 맑음경주시12.8℃
  • 구름많음강화1.8℃
  • 맑음울진12.5℃
  • 맑음김해시15.1℃
  • 박무서울5.8℃
  • 맑음보령9.4℃
  • 맑음문경8.9℃
  • 맑음속초10.8℃
  • 맑음함양군12.6℃
  • 맑음인제5.2℃
  • 맑음태백9.3℃
  • 구름조금진도군10.3℃
  • 연무수원7.8℃
  • 맑음순창군9.2℃
  • 맑음천안4.4℃
  • 맑음정선군6.3℃
  • 맑음상주8.1℃
  • 맑음보은8.0℃
  • 구름많음부안3.1℃
  • 맑음동해11.7℃
  • 맑음추풍령11.1℃
  • 구름많음파주1.9℃
  • 맑음영천11.5℃
  • 맑음고창군9.1℃
  • 맑음통영15.5℃
  • 맑음원주5.6℃
  • 맑음강릉13.0℃
  • 맑음흑산도11.1℃
  • 맑음목포7.3℃
  • 구름조금완도11.5℃
  • 박무청주1.6℃
  • 맑음울릉도10.5℃
  • 맑음구미9.5℃
  • 맑음안동8.7℃
  • 흐림서청주1.5℃
  • 맑음군산5.3℃
  • 맑음부여4.7℃
  • 맑음광양시15.7℃
  • 맑음서귀포16.9℃
  • 맑음밀양14.4℃
  • 맑음양평4.7℃
  • 맑음여수12.0℃
  • 맑음포항14.3℃
  • 맑음장수12.2℃
  • 맑음북부산15.2℃
  • 흐림이천2.9℃
  • 맑음홍천4.2℃
  • 맑음영주7.4℃
  • 맑음북창원13.8℃
  • 맑음북강릉11.0℃
  • 맑음금산9.5℃
  • 맑음창원13.8℃
  • 맑음춘천2.7℃
  • 맑음산청11.0℃
  • 맑음의령군11.4℃
  • 맑음보성군13.3℃
  • 맑음고창10.0℃
  • 맑음거창12.5℃
  • 박무백령도3.5℃
  • 맑음영덕13.5℃
  • 흐림세종1.4℃
  • 맑음대구12.8℃
  • 맑음남해11.5℃
  • 맑음해남12.9℃
  • 맑음임실11.3℃
  • 맑음대관령5.5℃
  • 맑음봉화8.7℃
  • 맑음장흥15.4℃
  • 안개홍성1.0℃
  • 박무인천5.0℃
  • 맑음합천13.4℃
  • 맑음진주15.0℃
  • 박무대전4.6℃
  • 맑음제천4.2℃
  • 박무북춘천2.2℃
  • 2026.01.16 (금)

삼성전자, ‘1억 화소’ 벽 깬 초고화소 모바일 이미지센서 시대 열어

박병화 / 기사승인 : 2019-08-12 14:11:52
  • -
  • +
  • 인쇄

삼성전자가 업계 최초로 ‘1억 화소’의 벽을 깬 1억800만 화소의 모바일 이미지센서 ‘아이소셀 브라이트 HMX’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초소형 0.8㎛(마이크로미터·100만분의 1m) 크기의 픽셀을 적용한 센서로, 5월 공개한 6400만 제품보다 화소 수가 1.6배 이상 늘어나 모바일 이미지센서로는 업계 최대 화소수를 자랑한다.

‘아이소셀 브라이트 HMX’는 1억개가 넘는 화소를 구현해 기존에 모바일 기기에서 표현하지 못했던 세세한 부분까지 이미지로 담아내는 초고해상도 촬영이 가능하다.

삼성전자는 ‘1/1.33 인치’ 크기의 센서를 적용해 빛을 받아들이는 면적(수광면적)을 넓혔으며, 4개의 픽셀을 합쳐 하나의 큰 픽셀처럼 활용하는 ‘테트라셀 기술’을 적용해 어두운 환경에서도 밝고 선명한 고화질 사진을 촬영할 수 있게 했다.

또한 빛의 양이 너무 많거나 적은 환경에서도 선명한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색 재현성은 높이고 노이즈를 최소화하는 ‘Smart-ISO(스마트 ISO) 기술’이 적용됐다.

‘Smart-ISO(스마트 ISO) 기술’은 바닷가와 같이 햇빛이 강한 환경에서는 Low-ISO 모드로 작동해 색 재현성을 높이고, 빛이 적은 환경에서는 High-ISO 모드로 작동해 노이즈를 개선한다.

이 밖에도 동영상 녹화시 화각 손실 없이 최대 6K(6016 × 3384) 해상도로 초당 30프레임의 영상을 담을 수 있어 개인용 동영상 촬영을 넘어 영화와 방송 콘텐츠 등 전문가 수준의 영상 촬영에도 활용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삼성전자 ‘아이소셀 브라이트 HMX’ 출시에는 샤오미와의 협력이 큰 역할을 했다.

샤오미 공동 창업자 린빈 총재는 “프리미엄 DSLR에서나 가능하다고 생각했던 1억800만 화소 이미지센서를 작고 얇은 스마트폰에 최초로 적용하기 위해 삼성전자와 개발 초기부터 긴밀히 협력해왔다”며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창의적인 콘텐츠 생산을 위한 플랫폼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시스템 LSI사업부 센서사업팀장 박용인 부사장은 “인간의 눈과 같은 초고화질로 세상을 담는 모바일 이미지센서 개발을 위해 혁신적인 노력을 지속했고, 그 목표에 조금씩 다가가고 있다”며 “아이소셀 브라이트 HMX는 ‘1억800만 화소’와 ‘테트라셀’, ‘아이소셀 플러스’ 등 삼성전자의 기술이 집약되어 고객들에게 한 차원의 높은 섬세한 이미지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8월부터 ‘아이소셀 브라이트 HMX’를 본격 양산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CWN(CHANGE WITH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신기사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Hot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