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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20개 성(省) 인공지능 정책 발표…"베이징·광둥·장강삼각주에 투자 집중"

이민석 / 기사승인 : 2019-05-21 10:4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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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인공지능(AI, 人工智能) 발전에 가속도가 붙은 가운데, 지난해 말까지 20개가 넘는 성(省)이 잇따라 인공지능과 관련한 특별지도의견(专项指导意见)과 지원 정책을 쏟아냈다.

16일(현지시간) 중국 경제 매체 디이차이징(第一财经)에 따르면 최근 발표된 '차세대 인공지능 발전 연간보고서(2018)(新一代人工智能发展年度报告(2018), 이하 ‘보고서’)'는 중국의 인공지능이 베이징(北京)과 광둥(广东), 장강삼각주(长三角)를 대표로 하는 3대 클러스터를 초보적으로 구축했다고 소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인공지능이 대규모 응용 추진에 돌입하는 황금폭발기(黄金爆发期)가 될 것으로 보이면서, 이 3대 클러스터가 업계 발전을 견인하는 주요 역량이 될 것으로 기대됐다.

또, 차세대 인공지능을 육성하는 것은 국가가 차세대 과학기술 혁명과 산업 변혁의 기회를 포착할 수 있는지와 관련한 전략적 문제로 부상했다.

특히, 중국의 국가 전략으로 승격된 장강삼각주 통합에 있어, 인공지능은 장쑤(江苏)·저장(浙江)·안후이(安徽) 3개 성(省)과 상하이(上海) 1개 시(市)의 비교우위 산업이자 장강삼각주를 세계적인 산업클러스터로 육성하는 구심점이다.

보고서는 베이징, 광둥, 장강삼각주 3대 클러스터가 중국 인공지능 기업 총 개수의 약 86%를 차지한다고 밝혔다.

그중 베이징의 인공지능 기업 수가 가장 많아 전체의 40%를 차지했고, 상하이는 인공지능 기업 비중이 전체의 약 20%, 광둥은 약 16%로 각각 2~3위에 올랐다.

저장과 장쑤도 비교적 많은 인공지능 기업을 보유하고 있으며, 쓰촨(四川), 산시(陕西), 후베이(湖北), 안후이 등 지역도 인공지능이 활기를 띠고 있다.

기업 분포 지역과 마찬가지로 인공지능 산업 투자도 베이징과 광둥, 장강삼각주에 집중된 것으로 드러났다.

이 지역의 융자 건수는 중국 전체 인공지능 투자 건수의 90.76%를 차지했다. 그중 베이징의 인공지능 융자 건수가 전체의 42.6%를 차지해 절대적인 우위를 보였고, 장강삼각주는 그 비중이 29.5%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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