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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부모님 무서워서 말도 못 걸어, 외딴섬에 홀로 떠 있는 것 같았다" 가정사 고백

이성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8-06 12:3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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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관 시술 근황 공개..."아이 가질 생각하니 엄마의 삶 궁금해져"
▲'아빠하고 나하고'. 사진=TV조선
[CWN 이성호 기자] 손담비가 가슴 아픈 가정사와 엄마와의 깊은 갈등을 최초로 고백한다.

7일(수)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데뷔 18년 차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새로운 '딸 대표'로 출격한다.

'아빠하고 나하고' 사상 최초로 '엄마하고 나하고'를 선보이는 손담비는 "아이 가질 생각을 하다 보니 뒤늦게 엄마의 삶이 궁금해졌다"라며 출연을 결심하게 된 계기를 밝힌다.

2022년 스피드 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한 손담비는 최근 시험관 시술 도전 중인 근황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아빠하고 나하고'에 나서는 손담비는 "남편과 저 둘 다 마흔이 넘었기 때문에 결혼하고 1년차부터 아이를 생각했다"라고 고백한다.

이와 함께 시험관 시술을 하며 겪은 어려움과 그 과정에서 느낀 '엄마'에 대한 생각까지 '아빠하고 나하고'를 통해 솔직하게 전할 예정이다.

손담비는 부모님의 불화로 상처받았던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부모님이 무서워서 말도 못 걸었다. 외딴섬에 홀로 떠 있는 것 같았다"라고 밝힌다.

또 어릴 적 부모님께 사랑받지 못해 생긴 결핍을 털어놓으며 "내 자식은 그렇게 키우고 싶지 않다"라고 불안감을 호소한다.

손담비가 20살 때부터 집안의 가장이 되어 가족을 부양해야 했던 사연, 그리고 이제야 밝히는 손담비 엄마의 속사정까지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는 7일 밤 10시 '에 방송된다.

CWN 이성호 기자
sunghho@cw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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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호 기자
이성호 기자 / 뉴미디어국 부국장 주요 이슈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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