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N(CHANGE WITH NEWS) - ′손흥민 82분′ 토트넘, 에버턴과 1-1 무승부

  • 구름조금밀양3.8℃
  • 맑음울진3.4℃
  • 구름많음대전0.7℃
  • 구름많음파주-3.4℃
  • 구름많음대구3.0℃
  • 구름많음의성1.2℃
  • 구름많음해남4.5℃
  • 구름많음순천0.9℃
  • 흐림금산0.4℃
  • 맑음봉화-1.5℃
  • 구름조금강화-1.8℃
  • 맑음제천-1.8℃
  • 맑음문경-0.1℃
  • 구름조금통영4.4℃
  • 맑음강릉1.1℃
  • 구름많음보은0.5℃
  • 구름조금포항3.4℃
  • 흐림순창군-0.4℃
  • 구름많음영천2.0℃
  • 흐림거창1.4℃
  • 구름많음고창1.1℃
  • 구름조금김해시3.3℃
  • 맑음북부산4.4℃
  • 구름많음서청주0.2℃
  • 맑음태백-4.5℃
  • 구름조금철원-4.1℃
  • 구름많음추풍령-0.7℃
  • 구름많음충주-1.0℃
  • 비제주6.7℃
  • 구름조금영월-1.2℃
  • 구름많음세종0.4℃
  • 구름많음함양군1.1℃
  • 흐림전주0.8℃
  • 구름많음경주시3.1℃
  • 맑음서울0.2℃
  • 구름조금창원5.4℃
  • 맑음수원0.2℃
  • 구름많음장흥4.5℃
  • 눈백령도1.5℃
  • 흐림완도4.3℃
  • 눈광주1.0℃
  • 맑음이천0.3℃
  • 흐림보령0.6℃
  • 구름많음의령군3.8℃
  • 맑음북춘천-1.9℃
  • 구름많음남해3.3℃
  • 맑음인천-1.5℃
  • 구름많음합천4.4℃
  • 구름많음상주1.0℃
  • 구름많음울릉도0.7℃
  • 구름많음청주0.4℃
  • 흐림군산0.6℃
  • 흐림영광군-0.2℃
  • 구름많음성산6.5℃
  • 맑음북강릉0.3℃
  • 구름많음고산6.6℃
  • 맑음대관령-6.2℃
  • 흐림장수-1.5℃
  • 구름많음북창원4.9℃
  • 흐림부여-0.1℃
  • 맑음동해1.7℃
  • 구름많음고흥4.0℃
  • 구름많음부안1.5℃
  • 구름많음진주4.1℃
  • 눈홍성-0.3℃
  • 맑음인제-3.0℃
  • 구름조금안동0.9℃
  • 구름조금춘천-1.1℃
  • 흐림정읍0.9℃
  • 구름많음서귀포6.9℃
  • 구름많음여수3.5℃
  • 맑음부산3.9℃
  • 맑음영덕2.4℃
  • 흐림흑산도4.7℃
  • 구름많음진도군4.4℃
  • 맑음청송군-0.1℃
  • 구름많음천안0.3℃
  • 맑음영주-1.2℃
  • 구름조금양평-0.9℃
  • 구름많음산청2.2℃
  • 구름많음강진군4.5℃
  • 구름많음구미1.9℃
  • 구름조금정선군-1.9℃
  • 맑음울산4.4℃
  • 흐림임실-0.3℃
  • 구름조금홍천-2.0℃
  • 구름많음광양시2.3℃
  • 흐림고창군0.8℃
  • 맑음속초-0.1℃
  • 구름많음보성군4.4℃
  • 구름많음서산-0.5℃
  • 구름많음목포3.7℃
  • 맑음양산시5.0℃
  • 구름많음원주-1.5℃
  • 맑음동두천-2.8℃
  • 흐림남원0.3℃
  • 2026.01.23 (금)

'손흥민 82분' 토트넘, 에버턴과 1-1 무승부

온라인뉴스팀 / 기사승인 : 2023-04-04 12:06:26
  • -
  • +
  • 인쇄
손흥민(하얀색 유니폼) / 사진=Gettyimages 제공
손흥민(하얀색 유니폼) / 사진=Gettyimages 제공

손흥민이 82분을 소화한 가운데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가 에버턴FC와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토트넘은 4일(한국시각) 영국 리버풀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2022-20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29라운드 에버턴과의 원정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이로써 15승 5무 9패(승점 50점)를 기록한 토트넘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15승 5무 7패·승점 50점)를 제치고 4위로 올라섰다. 승점은 같지만 골 득실(토트넘 +12·맨유 +4)에서 앞섰다.

다만 맨유가 토트넘보다 2경기를 덜 치른 상황이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권을 획득할 수 있는 마지노선인 4위 경쟁에서는 여전히 불리한 처지다.

6승 9무 14패(승점 27점)를 기록한 에버턴은 15위다.

지난달 24일 한국과 콜롬비아와의 A매치(2-2 무승부)에서 멀티골을 터뜨린 손흥민(PL 개인 통산 99골)은 이날 선발출전해 후반 37분 루카스 모우라와 교체되기 전까지 그라운드를 누볐다. PL 개인 통산 100번째 득점을 노렸지만, 아쉽게 골 소식은 들리지 않았다.

축구 통계 사이트 후스코어드 닷컴은 이날 단 한 개의 슈팅도 기록하지 못한 손흥민에게 6.3점의 평점을 부여했다. 이는 토트넘에서 선발출전한 11명 중 두 번째로 낮은 수치다.

전반 내내 답답한 공격을 이어가던 토트넘은 후반 12분 절호의 기회를 잡았다. 해리 케인과 계속 신경전을 벌이던 상대 수비수 압둘라예 두쿠레가 손을 휘둘러 케인의 얼굴을 가격했다. 두쿠레는 즉각 퇴장당했고 토트넘은 수적 우위에 놓인 상황에서 남은 경기를 치르게 됐다.

파상공세를 펼치던 토트넘은 후반 23분 마침내 선제골을 터뜨렸다.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상대 반칙을 이끌어내며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키커로 나선 케인은 침착하게 성공시키며 자신의 리그 22호골을 신고했다.

그러나 승리의 여신은 끝내 토트넘을 외면했다. 손흥민을 대신해 교체 투입된 모우라가 후반 43분 볼 경합 도중 거친 태클로 퇴장당한 것이 시작이었다. 이어 후반 45분에는 마이클 킨에게 중거리 슈팅으로 동점골까지 헌납하며 리드를 지키지 못했다.

양 팀은 이후에도 남은 시간 동안 결승골을 노리며 공방전을 펼쳤지만, 더 이상의 득점 소식은 들리지 않았다. 결국 경기는 1-1 무승부로 막을 내렸다.

[저작권자ⓒ CWN(CHANGE WITH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신기사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Hot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