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소식에 정통한 블룸버그의 마크 거먼(Mark Gurman) 기자가 M2 울트라 칩을 탑재한 맥프로 출시 가능성을 주장했다. 거먼 기자는 M2 울트라 버전 맥프로 디자인은 2019년 출시 모델과 같지만, 사용자가 직접 RAM을 업그레이드할 수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거먼 기자는 지난 1월에도 맥프로 신제품 출시 가능성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애플 내부에서 맥OS 13.3을 운영하는 맥프로 신제품을 테스트 중이라는 사실을 관측했다. 이에, 일각에서는 올해 3월이나 4월 중으로 맥OS13.3을 운영하는 맥프로가 공개될 것이라는 전망을 제기했으나 구체적인 출시 일정은 아직 알려진 바가 없다.
이 외에도 거먼 기자는 M2 울트라보다 성능이 높은 맥프로용 'M2 익스트림 칩(M2 Extreme chip)' 생산이 취소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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