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N(CHANGE WITH NEWS) - ESPN "류현진, 올 시즌 예상 성적 3승 4패…토론토 선발진은 8위"

  • 맑음영덕0.5℃
  • 맑음북강릉-1.2℃
  • 맑음서산-2.8℃
  • 맑음정선군-4.0℃
  • 구름많음북춘천-3.3℃
  • 구름많음세종-1.1℃
  • 구름많음거창-0.7℃
  • 구름많음함양군-0.2℃
  • 맑음대관령-8.4℃
  • 맑음울산1.3℃
  • 구름많음양산시3.2℃
  • 흐림순천0.0℃
  • 맑음청송군-1.4℃
  • 맑음보령-2.0℃
  • 구름많음성산5.1℃
  • 구름조금충주-2.5℃
  • 구름많음문경-1.5℃
  • 구름많음보성군2.9℃
  • 구름조금경주시0.9℃
  • 눈대전-0.7℃
  • 구름많음의령군1.1℃
  • 눈광주0.0℃
  • 구름많음진도군4.2℃
  • 구름많음서울-1.4℃
  • 구름많음흑산도4.1℃
  • 맑음동해-0.5℃
  • 흐림장수-2.8℃
  • 맑음창원2.7℃
  • 구름조금강화-4.4℃
  • 맑음원주-2.9℃
  • 흐림동두천-3.5℃
  • 맑음포항1.7℃
  • 흐림천안-0.3℃
  • 구름많음목포3.7℃
  • 맑음강릉-0.5℃
  • 흐림정읍0.5℃
  • 흐림보은-0.9℃
  • 구름조금합천2.5℃
  • 구름조금대구1.3℃
  • 흐림임실-1.0℃
  • 맑음제천-3.4℃
  • 구름많음광양시1.0℃
  • 맑음안동-1.3℃
  • 맑음봉화-3.2℃
  • 구름많음해남3.7℃
  • 구름많음남해2.8℃
  • 맑음양평-2.1℃
  • 구름많음북부산2.4℃
  • 구름많음부여-1.8℃
  • 맑음홍천-3.5℃
  • 구름많음고산6.2℃
  • 비제주6.1℃
  • 구름많음상주-0.5℃
  • 구름많음진주2.2℃
  • 구름조금수원-1.7℃
  • 구름많음북창원4.1℃
  • 구름많음인제-3.4℃
  • 구름많음철원-5.5℃
  • 맑음울릉도-0.4℃
  • 흐림추풍령-1.3℃
  • 흐림고창군0.0℃
  • 맑음영월-3.1℃
  • 구름많음고흥3.0℃
  • 맑음태백-6.5℃
  • 흐림금산-1.4℃
  • 흐림통영3.2℃
  • 구름많음춘천-2.5℃
  • 구름많음밀양3.4℃
  • 구름많음산청-0.5℃
  • 구름많음의성0.1℃
  • 맑음인천-2.3℃
  • 맑음영주-2.4℃
  • 흐림고창0.4℃
  • 구름많음완도3.8℃
  • 구름많음김해시2.9℃
  • 구름많음서귀포5.9℃
  • 구름많음순창군-1.2℃
  • 맑음속초-1.0℃
  • 구름많음강진군3.6℃
  • 구름많음장흥3.4℃
  • 맑음이천-2.0℃
  • 흐림파주-4.1℃
  • 눈청주0.1℃
  • 맑음울진-0.2℃
  • 흐림부안0.6℃
  • 흐림영광군0.1℃
  • 맑음영천0.0℃
  • 흐림남원-0.6℃
  • 눈백령도0.2℃
  • 흐림서청주-0.6℃
  • 맑음홍성-1.6℃
  • 구름많음구미0.1℃
  • 구름많음군산-1.5℃
  • 맑음부산2.7℃
  • 구름많음전주-0.3℃
  • 구름많음여수3.0℃
  • 2026.01.23 (금)

ESPN "류현진, 올 시즌 예상 성적 3승 4패…토론토 선발진은 8위"

온라인뉴스팀 / 기사승인 : 2023-02-08 14:24:41
  • -
  • +
  • 인쇄
류현진 / 사진=Gettyimages 제공
류현진 / 사진=Gettyimages 제공

글로벌 스포츠매체 ESPN이 재활 중인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올 시즌 3승을 거둘 것으로 내다봤다.

ESPN은 8일(한국시각)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30개 구단 선발진을 분석, 랭킹을 선정했다. 류현진의 토론토는 여기에서 8위에 올랐다.

이 매체는 알렉 마노아와 케빈 가우스먼, 크리스 배싯, 호세 베리오스, 기쿠치 유세이, 네이트 피어슨, 미치 화이트, 류현진이 올 시즌 토론토 선발투수진에서 활약할 것으로 전망했다.

2013년 빅리그에 데뷔 후 2021시즌까지 73승 45패를 기록했던 류현진의 2022시즌 행보는 다소 아쉬웠다. 3선발로 시작한데 이어 첫 두 경기에서 모두 부진했다.

시작부터 불안감을 심어준 류현진은 4경기 추가 등판 후 부상에 발목이 잡히며 시즌을 조기 마감했다. 팔뚝 부상이 결국 팔꿈치 부상으로 이어졌고, 끝내 지난해 6월 수술대에 올랐다. 2022시즌 성적은 6경기 출전에 2승 평균자책점 5.67이다. 현재 류현진은 오는 7월 복귀를 목표로 재활에 몰두하고 있다.

ESPN은 후반기에 돌아올 류현진이 3승 4패를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하며 마노아(22승 8패), 가우스먼(23승 9패), 배싯(22승 10패), 베리오스(13승 14패), 기쿠치(7승 11패), 피어슨(5승 6패), 화이트(2승 5패) 등의 성적도 예측했다.

그러면서 이 매체는 "배싯이 합류하며 토론토는 잠재적 20승 투수 후보 3명과 함께 강력한 선발 트리오를 구성했다. 마노아와 가우스먼, 배싯 뒤에는 흥미로운 답이 나올 질문이 있다"며 "베리오스가 다시 정상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 류현진도 본인 뜻대로 시즌 중반에 복귀할 수 있을까. 그렇게 된다면 토론토는 단순히 좋은 정도가 아니라 깊이 있는 선발진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한편 ESPN이 평가한 MLB 최강 선발투수진은 뉴욕 양키스였다. 이어 차례로 밀워키 브루어스, 뉴욕메츠,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TOP 5안에 이름을 올렸다. 김하성의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14위를 마크했으며, 최지만과 배지환의 소속팀 피츠버그 파이어리츠는 25위에 위치했다.

[저작권자ⓒ CWN(CHANGE WITH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신기사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Hot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