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N(CHANGE WITH NEWS) - ′빅리그 통산 315세이브′ 채프먼, 1년 375만 달러에 KC행

  • 흐림철원-5.2℃
  • 구름조금청주-1.5℃
  • 흐림춘천-2.8℃
  • 맑음태백-7.3℃
  • 맑음문경-2.5℃
  • 구름많음구미-0.4℃
  • 구름조금속초-1.2℃
  • 구름많음완도2.5℃
  • 흐림홍천-3.3℃
  • 맑음대전-1.5℃
  • 맑음군산-3.4℃
  • 맑음영주-2.9℃
  • 구름많음고흥1.6℃
  • 맑음상주-1.5℃
  • 맑음의령군-1.7℃
  • 맑음봉화-7.5℃
  • 구름조금여수2.3℃
  • 구름많음진도군3.8℃
  • 구름많음거창-0.6℃
  • 흐림금산-1.4℃
  • 구름조금동두천-4.7℃
  • 구름조금성산5.0℃
  • 구름많음의성-4.0℃
  • 맑음부안-1.3℃
  • 맑음부산2.4℃
  • 눈인천-2.3℃
  • 흐림목포3.7℃
  • 구름조금김해시1.7℃
  • 눈백령도0.5℃
  • 구름조금북창원1.9℃
  • 맑음영덕-0.8℃
  • 구름많음포항1.1℃
  • 맑음창원1.0℃
  • 맑음천안-1.7℃
  • 맑음세종-2.2℃
  • 흐림대구1.1℃
  • 구름많음함양군-0.6℃
  • 구름많음강화-3.8℃
  • 구름많음산청-1.4℃
  • 구름많음울릉도0.6℃
  • 구름조금강릉-1.2℃
  • 구름많음제천-6.1℃
  • 맑음청송군-2.6℃
  • 구름조금북부산0.8℃
  • 맑음부여-2.9℃
  • 구름많음보은-2.7℃
  • 구름많음정읍-0.8℃
  • 흐림대관령-8.5℃
  • 맑음진주1.6℃
  • 흐림해남3.3℃
  • 흐림영광군-0.3℃
  • 흐림고산6.2℃
  • 눈서울-1.3℃
  • 구름많음영월-4.7℃
  • 구름많음경주시0.3℃
  • 구름많음제주6.5℃
  • 흐림원주-3.3℃
  • 흐림이천-2.2℃
  • 흐림임실-1.5℃
  • 맑음안동-2.8℃
  • 구름많음밀양2.2℃
  • 구름조금충주-5.7℃
  • 구름조금서귀포5.3℃
  • 구름조금남해2.6℃
  • 구름많음양평-2.7℃
  • 맑음홍성-3.2℃
  • 구름조금전주-1.1℃
  • 흐림인제-3.7℃
  • 구름조금북강릉-3.8℃
  • 구름많음순창군-1.6℃
  • 흐림흑산도4.4℃
  • 구름많음수원-2.6℃
  • 맑음동해-1.5℃
  • 구름조금합천-0.1℃
  • 맑음서산-5.3℃
  • 흐림고창-0.2℃
  • 흐림강진군2.6℃
  • 맑음보령-5.1℃
  • 구름많음파주-6.5℃
  • 구름조금울산-0.2℃
  • 구름많음순천-1.2℃
  • 구름많음양산시3.9℃
  • 구름많음장흥1.8℃
  • 구름많음정선군-4.7℃
  • 흐림장수-1.8℃
  • 맑음통영2.7℃
  • 구름많음영천-0.1℃
  • 구름많음추풍령-3.0℃
  • 흐림북춘천-4.6℃
  • 맑음서청주-2.3℃
  • 구름많음남원-1.6℃
  • 구름조금광양시-0.1℃
  • 구름많음보성군1.0℃
  • 구름많음고창군-0.7℃
  • 맑음울진-2.8℃
  • 눈광주0.2℃
  • 2026.01.23 (금)

'빅리그 통산 315세이브' 채프먼, 1년 375만 달러에 KC행

온라인뉴스팀 / 기사승인 : 2023-01-20 12:10:51
  • -
  • +
  • 인쇄
채프먼 / 사진=Gettyimages 제공
채프먼 / 사진=Gettyimages 제공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통산 315개의 세이브를 수확했던 정상급 좌완 마무리 투수 아롤디스 채프먼이 캔자스시티 로열스에 새 둥지를 틀었다.

MLB 공식 홈페이지 MLB 닷컴은 20일(한국시각) "채프먼이 캔자스시티와 1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채프먼의 보장 연봉은 375만 달러이며 옵션이 추가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0년 신시내티 레즈에서 빅리그에 데뷔한 채프먼은 그해 9월 25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서 최고 구속 105.8마일(약 170.3km)을 기록, MLB에서 가장 빠른 공을 던진 투수로 유명하다.

이후 뉴욕 양키스와 시카고 컵스 등을 거친 채프먼은 2017시즌부터 지난해까지는 다시 양키스의 핀 스트라이프 유니폼을 입고 활약했다. MLB 통산 성적은 667경기 출전에 44승 35패 27홀드 315세이브 평균자책점 2.48이다.

그러나 채프먼은 지난해 잦은 부상 속에 최악의 부진을 겪었다. 43경기(36.1이닝)에 등판했지만, 4승 4패 1홀드 9세이브 평균자책점 4.46으로 이렇다 할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결국 그는 마무리 투수 보직을 잃은 것은 물론, 포스트시즌 엔트리에도 제외되는 수모를 겪었다.

시즌을 마치고 자유계약선수(FA)가 된 채프먼은 이후 새 팀을 물색했고, 이날 캔자스시티와 손을 잡으며 명예회복을 노릴 수 있게 됐다.

[저작권자ⓒ CWN(CHANGE WITH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신기사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Hot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