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N(CHANGE WITH NEWS) - ′53세′ 구대성, 다시 마운드 오른다…호주 질롱코리아 투수로 합류

  • 구름많음완도4.8℃
  • 맑음안동-2.1℃
  • 맑음청주-2.6℃
  • 맑음김해시1.0℃
  • 맑음포항1.5℃
  • 맑음의성-0.2℃
  • 맑음동해1.1℃
  • 구름조금순천0.8℃
  • 구름조금장수-0.8℃
  • 구름조금합천2.4℃
  • 맑음청송군-2.7℃
  • 맑음양평-4.6℃
  • 구름많음백령도-1.7℃
  • 맑음북강릉-0.4℃
  • 맑음태백-3.8℃
  • 맑음원주-4.3℃
  • 맑음창원2.0℃
  • 구름조금함양군1.9℃
  • 맑음제천-3.9℃
  • 맑음경주시0.9℃
  • 맑음영덕0.4℃
  • 맑음울산1.5℃
  • 맑음통영3.6℃
  • 맑음영월-4.2℃
  • 맑음임실0.5℃
  • 맑음의령군0.8℃
  • 구름조금파주-6.2℃
  • 구름조금광주0.8℃
  • 구름조금동두천-5.0℃
  • 맑음산청1.8℃
  • 맑음강릉0.2℃
  • 구름조금목포1.5℃
  • 구름조금남해3.2℃
  • 맑음춘천-5.0℃
  • 맑음대구1.3℃
  • 구름많음제주6.2℃
  • 맑음진주1.7℃
  • 구름조금홍성-1.3℃
  • 구름조금서산-1.7℃
  • 맑음정읍1.1℃
  • 맑음홍천-5.7℃
  • 구름조금이천-3.5℃
  • 맑음북창원2.4℃
  • 맑음서청주-3.2℃
  • 맑음여수2.4℃
  • 맑음군산0.4℃
  • 맑음천안-3.0℃
  • 구름많음강화-3.9℃
  • 구름많음구미1.2℃
  • 맑음보은-2.4℃
  • 맑음부산1.3℃
  • 맑음남원0.4℃
  • 구름조금성산6.2℃
  • 구름많음고산7.0℃
  • 구름조금추풍령-2.5℃
  • 구름많음해남4.0℃
  • 맑음북부산2.6℃
  • 구름조금고흥3.3℃
  • 구름조금장흥3.7℃
  • 구름조금금산-0.6℃
  • 맑음철원-6.5℃
  • 구름조금문경-0.7℃
  • 맑음고창군0.5℃
  • 맑음전주0.3℃
  • 맑음대관령-7.7℃
  • 맑음울진3.0℃
  • 구름조금강진군3.7℃
  • 구름많음울릉도0.9℃
  • 맑음서울-2.9℃
  • 구름조금부안0.9℃
  • 맑음정선군-4.9℃
  • 맑음세종-2.1℃
  • 맑음영천0.7℃
  • 맑음밀양2.1℃
  • 맑음상주-1.5℃
  • 맑음속초-1.1℃
  • 구름조금부여-1.4℃
  • 구름조금보성군2.7℃
  • 맑음북춘천-6.3℃
  • 맑음서귀포7.2℃
  • 구름조금보령1.2℃
  • 맑음대전-0.8℃
  • 구름많음흑산도5.9℃
  • 맑음봉화-2.6℃
  • 맑음양산시2.5℃
  • 맑음인천-3.0℃
  • 구름조금거창1.8℃
  • 맑음인제-6.2℃
  • 맑음충주-4.4℃
  • 맑음수원-2.9℃
  • 맑음순창군-1.0℃
  • 구름많음광양시3.0℃
  • 구름조금영광군-0.7℃
  • 구름많음진도군4.8℃
  • 구름조금영주-3.0℃
  • 구름조금고창-0.4℃
  • 2026.01.23 (금)

'53세' 구대성, 다시 마운드 오른다…호주 질롱코리아 투수로 합류

온라인뉴스팀 / 기사승인 : 2023-01-16 17:40:25
  • -
  • +
  • 인쇄
구대성 / 사진=Gettyimages 제공
구대성 / 사진=Gettyimages 제공

'대성불패' 구대성이 다시 한 번 마운드에 선다.

호주프로야구(ABL) 질롱코리아는 16일(한국시각) "구대성 질롱코리아 초대 감독이 팀에 정식으로 합류했다. 코칭 스태프가 아닌 선수로 활약하게 된다"고 밝혔다.

질롱코리아는 "오는 19일부터 시작되는 애들레이드 자이언츠와의 마지막 시리즈에 출격한다. 어린 선수들을 가르치며 꾸준히 훈련을 해왔기 때문에 좋은 모습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로써 구대성은 2018-2019시즌 이후 4년 만에 다시 ABL 리그에 등판하게 됐다.

당시 질롱코리아 감독이었던 구대성은 2019년 1월 20일 브리즈번 밴디츠전에 불펜투수로 등장해 1이닝 1피안타 무실점을 기록했다.

1969년생인 구대성은 이로써 ABL 최고령 투수로 마운드에 서게 됐다. 현재 ABL 리그 최고령 투수는 시드니 블루삭스에서 코치 겸 선수로 뛰고 있는 크리스 옥스프링이다. KBO 리그에서도 뛴 바 있는 옥스프링은 1977년생으로 구대성보다 8살이 어리다.

질롱코리아 초대 감독과 3기 감독인 구대성과 이병규는 한 팀에서 뛴 적은 없지만 대표팀에서 여러 차례 호흡을 맞춘 바 있다. 2000년 시드니 올림픽 동메달 획득과 2006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4강 진출을 합작했다.

한편 질롱코리아는 현재 리그에서 13승 22패를 기록하며 전체 6위를 기록 중이다.

[저작권자ⓒ CWN(CHANGE WITH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신기사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Hot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