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N(CHANGE WITH NEWS) - 최태원 SK 회장, 미국 뉴욕서 원자재 공급망 강화 나서

  • 맑음홍성0.3℃
  • 맑음인천-2.2℃
  • 맑음백령도1.1℃
  • 맑음부안0.6℃
  • 맑음춘천-4.2℃
  • 맑음거제1.8℃
  • 구름많음제주5.9℃
  • 맑음완도4.5℃
  • 맑음울진4.9℃
  • 맑음동해5.1℃
  • 맑음대구1.2℃
  • 맑음대전-0.5℃
  • 맑음남해1.2℃
  • 맑음문경0.1℃
  • 맑음해남2.4℃
  • 맑음영주-0.9℃
  • 맑음흑산도6.2℃
  • 맑음북강릉5.0℃
  • 맑음강릉4.9℃
  • 맑음상주-0.3℃
  • 맑음함양군3.2℃
  • 맑음포항1.8℃
  • 맑음군산1.2℃
  • 맑음서청주-2.6℃
  • 맑음청송군-2.0℃
  • 맑음울산3.0℃
  • 맑음영천2.2℃
  • 맑음보은-2.3℃
  • 맑음전주3.2℃
  • 맑음태백1.0℃
  • 맑음고흥3.3℃
  • 맑음양산시3.5℃
  • 맑음구미2.4℃
  • 맑음여수1.6℃
  • 맑음양평-4.4℃
  • 맑음부산3.2℃
  • 맑음서울-1.7℃
  • 맑음서산1.2℃
  • 맑음부여-0.8℃
  • 맑음북춘천-6.4℃
  • 맑음충주-4.1℃
  • 맑음북부산2.9℃
  • 맑음보령2.7℃
  • 맑음김해시0.9℃
  • 맑음산청3.6℃
  • 맑음창원0.8℃
  • 맑음광양시3.0℃
  • 맑음목포2.1℃
  • 맑음울릉도3.2℃
  • 맑음장흥3.7℃
  • 맑음의령군-0.2℃
  • 맑음밀양2.1℃
  • 맑음순천1.4℃
  • 맑음진도군3.0℃
  • 맑음광주1.8℃
  • 맑음안동-2.3℃
  • 맑음세종-0.8℃
  • 맑음고창군0.5℃
  • 맑음합천1.3℃
  • 맑음고산4.9℃
  • 맑음정선군-4.5℃
  • 맑음추풍령-1.2℃
  • 맑음영월-4.7℃
  • 맑음대관령-4.3℃
  • 맑음속초4.1℃
  • 맑음순창군0.5℃
  • 맑음동두천-3.5℃
  • 맑음영덕0.7℃
  • 맑음영광군0.8℃
  • 맑음거창2.2℃
  • 맑음임실0.7℃
  • 맑음파주-4.9℃
  • 맑음보성군4.0℃
  • 맑음금산0.2℃
  • 맑음경주시
  • 맑음홍천-6.5℃
  • 맑음장수0.5℃
  • 맑음성산5.2℃
  • 맑음이천-4.5℃
  • 맑음강진군3.4℃
  • 맑음수원-2.0℃
  • 맑음청주-2.1℃
  • 맑음통영2.8℃
  • 맑음북창원2.1℃
  • 맑음원주-5.1℃
  • 맑음진주1.5℃
  • 맑음봉화-2.3℃
  • 맑음제천-4.9℃
  • 맑음철원-6.2℃
  • 맑음남원1.1℃
  • 맑음고창0.9℃
  • 맑음강화-3.1℃
  • 맑음의성-0.2℃
  • 맑음서귀포7.5℃
  • 맑음천안-2.4℃
  • 맑음인제-5.0℃
  • 맑음정읍2.4℃
  • 2026.02.09 (월)

최태원 SK 회장, 미국 뉴욕서 원자재 공급망 강화 나서

온라인뉴스팀 / 기사승인 : 2022-09-23 12:10:00
  • -
  • +
  • 인쇄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미국 뉴욕에서 하카인데 히칠레마 잠비아 대통령과 만나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미국 뉴욕에서 BBC (배터리·바이오·반도체) 분야 원자재 공급망을 강화하는 등 이번 방미 기간 다양한 글로벌 경영 활동에 나서고 있다.

23일 SK에 따르면 최태원 회장은 20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에서 하카인데 히칠레마(Hakainde Hichilema) 잠비아 대통령과 만나 배터리 분야 핵심 원재료와 관련한 민관협력 모델을 구축했다.

최 회장은 20일부터 미국 뉴욕에서 열린 제77차 UN 총회 기간 각국의 정상들이 뉴욕에 모인다는 점을 고려해 워싱턴D.C. 방문에 앞서 뉴욕을 찾아 히칠레마 대통령과의 면담을 끌어냈다. 특히 최 회장과 히칠레마 대통령은 서로 빡빡한 일정을 고려해 20일 이른 아침 시간을 활용해 면담에 나설 만큼 의지를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최 회장은 “SK그룹은 세계 1위의 동박 제조업체인 SK넥실리스를 관계사로 두고 있다”고 소개한 뒤 “전기차 배터리 제조의 핵심 소재인 동박의 원재료를 공급하는 잠비아의 구리 광산은 SK에는 흥미로운 기회”라고 말했다. 동박이란 구리를 첨단기술로 얇게 만든 막으로 배터리를 구성하는 핵심 소재 중 하나다.

최 회장은 이어 “SK는 전기차 배터리 분야 협력 외에도 잠비아가 태양광 및 수력 등 그린에너지를 활용한 에너지 전환을 돕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한국은 제조업 강국이기에 잠비아의 제조 역량을 향상시키는 좋은 파트너”라고 강조했다.

이에 히칠레마 대통령은 “최태원 회장의 제안에 동의한다”며 “SK와 잠비아의 사업 협력을 위해 구체적인 논의를 이어가기를 희망한다”고 화답했다.

이번 면담으로 인해 SK그룹과 잠비아 간 협력이 구체화되면 SK그룹은 글로벌 공급망 이슈로 인한 불확실성 속에서도 SK그룹의 핵심 성장동력 중 하나인 전기차 배터리 원자재를 안정적으로 공급받게 될 전망이다. 잠비아 역시 풍부한 천연자원과 자연환경을 활용한 그린 비즈니스로의 확장이 가능해지면서 SK그룹과 잠비아 간 새로운 민관협력 모델이 만들어질 수 있게 된다.

한편 최태원 회장은 히칠레마 대통령과의 면담을 마무리하면서 한국이 유치하려는 2030 부산EXPO의 강점을 소개하면서 적극적인 지지를 요청했다.

[저작권자ⓒ CWN(CHANGE WITH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신기사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Hot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