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N(CHANGE WITH NEWS) - 스포츠 전문 팟캐스트 진행자, 전직 미식축구 선수에게 우편으로 스포츠 카드에 서명 요청한 후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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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전문 팟캐스트 진행자, 전직 미식축구 선수에게 우편으로 스포츠 카드에 서명 요청한 후기 공개

최정인 / 기사승인 : 2022-09-01 09: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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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미식축구 선수에게 사인해달라고 우편으로 카드를 보내면 어떻게 될까? 팟캐스트 네트워크 링어(Ringer)의 채널 ‘스포츠카드 넌센스(Sports Cards Nonsense)’ 진행자 마이크 괴세피(Mike Geoseffi)가 지난 몇 주간 일부 선수에게 우편으로 1986 탑스 미식축구 카드를 보내면서 친필 사인을 요청했다. 괴세피의 우편을 받은 선수는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출처: Sports Collectors Daily
출처: Sports Collectors Daily

다린 넬슨(Darrin Nelson)
넬슨은 한 시즌에 1000 야드 이상을 돌진하고 50개의 패스를 잡은 NCAA 역사상 최초의 선수였으며 스탠포드(Stanford)에 재학 하는 동안 이러한 업적을 성취하였다. 1982년부터 1992년까지 NFL에서 미네소타 바이킹스(Minnesota Vikings)와 샌디에이고 차저스(San Diego Chargers)와 함께 10시즌 이상 활약하였다.

넬슨은 카드를 받으면 사인을 해주는 멋진 선수이다. 넬슨은 1987 탑스 카드와 1986 탑스 카드에 일주일도 안 되어 사인해주었다.

출처: Sports Collectors Daily
출처: Sports Collectors Daily

켄트 힐(Kent Hill)
힐은 1979년부터 1985년까지 로스엔젤레스 램스(Los Angeles Rams)에서 5번이나 프로볼 가드로 활동하였다. 그는 1986년에서 1987년까지 휴스턴 오일러스(Houston Oilers)에서 활동하고,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였다. 힐은 1979년, 조지아 테크(Georgia Tech) 재학 당시 한 번에 램스에서 26번째로 선발되어 선수 생활을 시작하였다.

힐은 2주도 안 되어 1987 탑스 카드와 1983 탑스 카드에 사인하여 우편으로 돌려주었다.

출처: Sports Collectors Daily
출처: Sports Collectors Daily

데니스 스미스(Dennis Smith)
스미스는 1981년부터 1994년까지 덴버 브롱코스에서 활동하며, 프로볼 세이프티로 6번 출전하였다.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 재학 당시 1981년 NFL 드래프트에서 덴버 브롱코스에서 15번째 선발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이후 선수 생활 동안 30번의 가로채기와 15번의 쿼터백 태클을 하며 184개의 경기에서 활약하였다. 2001년, 덴버에서 3번의 슈퍼볼에 참여하면서 브롱코스 명예의 전당(the Broncos Ring of Fame)에 올랐다. 또한, 콜로라도 명예의 전당(the Colorado Hall of Fame)에도 헌액되었다.

스미스는 약 10일 안에 그의 1986과 1987 탑스 카드에 사인해주었다.

출처: Sports Collectors Daily
출처: Sports Collectors Daily

빌 피켈(Bill Pickel)
빌 피켈은 체격이 큰 선수이다. 그는 6’5”의 장신으로 1983년부터 1994년까지 LA 레이더스(LA Raiders)와 뉴욕 제츠(N.Y. Jets)에서 노즈 태클로 활동하였다. 피켈은 1983년 NFL 드래프트(1983 NFL Draft)의 두번째 라운드에서 레이더스의 선발 명단에 포함됐다. 1986년, 퍼스트팀 올프로(First-Team All-Pro)로 선발되었고 1983년에 레이더스에서 슈퍼볼 우승을 차지하였다. 총 570번의 태클과 56번의 쿼터백 태클과 함께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였다.

피켈은 약 2주 안에 1986과 1987 탑스 카드에 사인해주었다.

출처: Sports Collectors Daily
출처: Sports Collectors Daily

팻 레이히(Pat Leahy)
팻 레이히는 1974년부터 1991년까지 뉴욕 제츠에서 1,470점을 획득하고 250개의 경기에 출전한 긴 NFL 경력을 가지고 있다. 레이히는 1978년에 퍼스트팀 올프로로 출전하였다. 선수 생활 동안 필드골 성공률 71.4%와 추가 포인트 성공률 95.5%를 기록하였다.

레이히는 일주일 안에 1987과 1986 탑스 카드에 사인해주었다.

출처: Sports Collectors Daily
출처: Sports Collectors Daily

크리스 바흐(Chris Bahr)
크리스 바흐는 1976 NFL 드래프트(1976 NFL draft)에서 신시내티 뱅골스(Cincinnati Bengals)의 2라운드에 선발되었다. 뱅골스에서 네 시즌을 보낸 후 1980년부터 1988년까지 레이더스에서 활동했다. 그리고 1989년, 샌디에이고에서 은퇴했다. 바흐는 레이더스와 함께 두 번의 슈퍼볼 우승을 차지하였다.

바흐도 2주도 채 안 되는 시간 안에 1987과 1986 탑스 카드에 사인해주었다.

출처: Sports Collectors Daily
출처: Sports Collectors Daily

마크 윌슨(Marc Wilson)
윌슨은 NFL에서 활동한 전 BYU 쿠커(BYU Cougar) 쿼터백 중 한 명이다. 윌슨은 1980 드래프트 당시 레이더스에서 15번째로 선발된 후 1980년부터 1987년까지 레이더스에서 활동하였다. 1990년,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the New England Patriots)의 선수로 은퇴했다. 윌슨은 레이더스 소속으로 슈퍼볼 챔피언을 두 번 차지했고, BYU는 윌슨의 선수 시절 등번호 6번을 영구 결번으로 지정했다. 윌슨은 1996년에 대학 축구 명예의 전당(College Football Hall of Fame)에 올랐다.

윌슨은 약 2주 안에 1986 탑스 카드에 사인해주었다.

출처: Sports Collectors Daily
출처: Sports Collectors Daily

웬들 타일러(Wendell Tyler)
타일러는 로스엔젤레스 램스에서 1977 NFL 드래프트의 세 번째 라운드에 선발되었다. 1983년,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너스(San Francisco 49era)에 합류하기 이전인 1977년부터 1982년까지 램스에서 활약하였고 1984년에 1262 야드를 달려 프로볼의 영예를 얻었다. 프로 선수 생활을 하는 동안 6300 야드 이상을 달렸고 50개의 터치다운을 기록하였다.

타일러는 1986 탑스 카드에 펜으로 사인하고, 괴세피가 보낸 기부금 5달러를 정중히 거절했다.

출처: Sports Collectors Daily
출처: Sports Collectors Daily

짐 러셰이(Jim Lachey)
짐 러셰이는 샌디에이고 차저스의 1985 NFL 드래프트에서 12번째로 선발되었다. 이후 러셰이는 1985년부터 1995년까지 차저스, 레이더스, 레드스킨스(Redskins)에서 활약하며, 3번의 프로볼 출연과 한 번의 슈퍼볼 우승을 기록하였다. 은퇴 전까지 총 131경기에 출전하였다. 러셰이는 약 일주일 안에 1986 탑스 카드에 사인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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