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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테크 유튜버, 미11 울트라 리뷰...샤오미가 삼성을 제친다고?

고다솔 / 기사승인 : 2021-04-14 13:3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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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Xiaomi Blog

최근, 샤오미가 첫 번째 폴더블폰 미 믹스 폴드를 공개함과 동시에 5G 스마트폰 미11 울트라(Mi 11 Ultra)를 출시했다. 샤오미는 미11 프로가 삼성과 애플을 겨냥한 최고급 제품이라고 홍보했다. 그리고, 출시와 동시에 역대 스마트폰 중 가장 큰 후면 카메라로 주목을 받았다. 이에, 영국의 인기 테크 유튜버 Mrwhosetheboss가 미11 울트라 리뷰 영상을 게재했다.

제품 상세 사양
6.81인치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해상도는 1,440 x 3,200 픽셀이며, 화면 주사율은 120Hz이다. 후면에는 50MP 와이드 카메라, 48MP 광각 카메라, 48MP 초광각 카메라가 탑재됐다. 또, 삼성전자의 최신 이미지 센서인 아이소셀GN2를 장착해, 카메라 성능을 향상하고자 했다.

배터리 용량은 5,000mAh이며, 67W 전력의 무선 충전 기능을 지원한다. 샤오미의 주장에 따르면, 방전된 배터리를 36분 만에 완충할 수 있다.

RAM과 저장 용량은 8GB·256GB(약 103만 원) 모델, 12GB·512GB(약 121만 원)로 출시되었다.

제품 후면·카메라 디자인
우선, Mrwhosetheboss는 미11 울트라가 현재 구매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스마트폰이라고 극찬했다. 특히, 제품 박스를 개봉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헤드폰잭과 USB-C 포트, 그리고 최근 삼성과 애플 등이 지원을 중단한 충전 케이블까지 모두 함께 지원된다는 점이 인상적이라고 언급했다.

다른 스마트폰과 비교했을 때, 눈에 띌 정도로 큰 카메라 탓이었을까? Mrwhosetheboss는 모두가 미11 울트라의 디자인에 만족하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후면 카메라 영역의 크기를 키운 샤오미의 과감한 디자인 변화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실제로 미11 울트라의 후면 카메라 디자인과 관련, 해외 소비자의 반응은 '가장 멋진 스마트폰 디자인이다'라는 긍정적인 반응과 '후면 카메라 렌즈가 너무 큰 것이 마음에 안 든다'라는 부정적인 반응으로 나뉜다.

이어, Mrwhosetheboss는 미11 울트라와 함께 삼성을 따라잡겠다는 샤오미의 포부와 관련, 과감한 제품 디자인 덕분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그리고, 후면 카메라 렌즈가 장착된 제품 상단에 먼지가 잘 묻는 것이 아쉽지만, 제품을 책상에 올려두고 볼 때 흔들림이 발생해 사용하기 불편한 다른 제품의 문제점을 해결한 것에 만족스럽다고 평가했다.

또, 그는 미11 울트라의 후면 카메라 렌즈가 장착된 영역 옆의 여백이 있는 디스플레이 공간을 사용자가 맞춤 설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여백에 시간을 표시하거나 사용자가 원하는 사진 혹은 문구 등이 표시되도록 선택하는 것은 물론이고, 글씨 색상도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변경할 수 있다.

이 때문에 미11 울트라가 스마트폰 업계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수준의 훌륭한 제품이라고 보았다. 그러나 후면 여백 디스플레이가 켜지는 시간은 최대 30초로 매우 짧다는 아쉬움이 있다.

제품 후면 재질과 관련, 유리가 아닌 세라믹 소재가 적용되었다. 세라믹 소재 덕분에 제품이 견고할 수는 있지만, 제품을 잡을 때 지문이 쉽게 묻는다는 단점이 있다.

그리고, Mrwhosetheboss는 세라믹 소재 때문에 제품이 무겁다는 단점을 이야기했다. 그는 미11 울트라가 특히 자신이 여태 사용한 스마트폰 제품 중, 가장 무겁다고 설명했다. 제품 무게가 무겁다는 특징 때문에 사용 도중 실수로 제품을 떨어뜨린다면, 크게 파손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출처: 삼성 뉴스룸]

미11 울트라 vs 갤럭시 S21 울트라
우선, 미11 울트라와 갤럭시 S21 울트라의 디스플레이를 비교해보자. 삼성은 매년 갤럭시 S 시리즈 신제품과 함께 역대 최고의 디스플레이 성능을 선보이는 것으로 유명하다. 스마트폰 업계에서는 매년 가장 훌륭한 디스플레이 성능을 자랑하는 스마트폰으로 삼성 갤럭시 S 시리즈 제품을 언급하고는 한다.

그러나 미11 울트라와 함께 '가장 훌륭한 디스플레이를 자랑하는 스마트폰 브랜드'라는 삼성의 입지가 흔들릴 위기에 처했다. 우선, 미11 울트라의 밝기는 1,700nit로, 1,500nit의 밝기를 선보인 갤럭시 S21 울트라보다 조금 더 밝다. 이 덕분에 미11 울트라는 지금까지 출시된 스마트폰 중, 가장 밝은 밝기를 지닌 제품이 되었다.

미11 울트라에 더 훌륭한 색 심도를 구현할 수 있는 기술이 적용돼, 색상 선명도 측면에서도 샤오미가 약간 더 우세하다. 미11 울트라는 10비트 컬러를, 갤럭시 S21 울트라는 8비트 컬러를 지원한다.

그렇다면, 배터리 성능은 어떨까? 두 제품 모두 배터리 용량은 5,000mAh로 똑같다. 그러나 Mrwhosetheboss는 배터리 성능 측면에서 샤오미 미11 울트라가 약간 더 우세하다고 평가했다. 미11 울트라의 빠른 충전 속도 덕분이다.

실제로 Mrwhosetheboss는 똑같이 방전된 미11 울트라와 갤럭시 S21 울트라를 두고 배터리 충전 테스트를 했다. 유선 충전 테스트 결과, 미11 울트라의 배터리 완충 시간은 40분, 갤럭시 S21 울트라 완충 시간은 70분이었다. 그리고, 무선 충전을 했을 때도 미11 울트라는 40분 만에 완충이 되었지만, 갤럭시 S21 울트라는 완충 시간까지 120분이 소요됐다.

그리고, 두 제품의 카메라 성능을 비교해보았다. 갤럭시 S21 울트라는 훌륭한 카메라 성능과 함께 국내, 외 소비자의 시선을 사로잡은 제품이다. 그런데, 미11 울트라에는 갤럭시 S21 울트라보다 20% 더 큰 메인 카메라 렌즈가 탑재됐다.

이 덕분에 미11 울트라로 사진 촬영 시 앞, 뒤 배경을 완벽하게 구분할 수 있으며, 사진 색감도 더 선명하다. 그리고, 야간 모드에서도 더 밝은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게다가 8K 이미지를 지원한다는 점에서 Mrwhosetheboss는 카메라 성능도 미11 울트라가 더 우수하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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