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N(CHANGE WITH NEWS) - MS "러시아·북한 해커 집단, 코로나19 백신 제조사 상대로 해킹 공격 시도"

  • 흐림영광군-7.5℃
  • 맑음남원-8.8℃
  • 맑음청주-10.7℃
  • 구름조금대전-10.1℃
  • 맑음영덕-7.9℃
  • 맑음김해시-6.8℃
  • 맑음경주시-7.8℃
  • 눈서귀포0.9℃
  • 눈목포-3.5℃
  • 흐림고산0.9℃
  • 맑음구미-8.3℃
  • 맑음강화-12.1℃
  • 맑음광주-7.0℃
  • 흐림동두천-14.4℃
  • 흐림장흥-5.3℃
  • 눈제주1.0℃
  • 눈울릉도-4.1℃
  • 흐림정선군-13.0℃
  • 맑음양산시-4.9℃
  • 맑음창원-5.9℃
  • 흐림철원-16.1℃
  • 구름많음홍성-9.5℃
  • 구름많음보령-7.5℃
  • 맑음산청-7.7℃
  • 맑음포항-6.9℃
  • 맑음전주-8.3℃
  • 맑음합천-6.6℃
  • 맑음동해-7.0℃
  • 맑음북강릉-9.8℃
  • 맑음순창군-7.4℃
  • 맑음안동-10.2℃
  • 흐림진도군-2.2℃
  • 맑음속초-8.5℃
  • 흐림고창-7.5℃
  • 맑음수원-12.1℃
  • 맑음군산-8.1℃
  • 맑음서울-12.0℃
  • 맑음의성-8.7℃
  • 흐림강진군-4.8℃
  • 맑음울진-7.9℃
  • 맑음거제-4.9℃
  • 흐림원주-12.9℃
  • 맑음광양시-6.2℃
  • 흐림서산-7.8℃
  • 흐림홍천-12.5℃
  • 맑음인천-11.6℃
  • 맑음춘천-14.7℃
  • 맑음부여-7.9℃
  • 맑음상주-9.4℃
  • 맑음충주-12.1℃
  • 맑음진주-6.6℃
  • 맑음고흥-6.1℃
  • 흐림고창군-7.6℃
  • 맑음밀양-6.9℃
  • 맑음제천-12.8℃
  • 맑음추풍령-10.2℃
  • 맑음북춘천-15.9℃
  • 맑음거창-9.5℃
  • 맑음보은-10.7℃
  • 맑음대구-7.3℃
  • 맑음봉화-12.0℃
  • 맑음임실-8.9℃
  • 흐림완도-3.5℃
  • 흐림태백-13.0℃
  • 맑음서청주-12.3℃
  • 맑음함양군-7.5℃
  • 맑음청송군-10.6℃
  • 맑음통영-5.4℃
  • 맑음의령군-11.6℃
  • 흐림대관령-17.6℃
  • 맑음강릉-8.8℃
  • 맑음울산-6.8℃
  • 흐림성산-0.3℃
  • 맑음문경-11.0℃
  • 흐림이천-12.3℃
  • 흐림해남-4.2℃
  • 맑음여수-5.9℃
  • 흐림백령도-8.2℃
  • 맑음북창원-6.1℃
  • 흐림정읍-7.9℃
  • 맑음영주-11.1℃
  • 맑음순천-8.1℃
  • 맑음파주-16.4℃
  • 맑음부산-5.9℃
  • 맑음양평-11.5℃
  • 맑음세종-10.2℃
  • 흐림부안-6.8℃
  • 맑음영월-12.3℃
  • 맑음금산-9.2℃
  • 흐림장수-10.5℃
  • 구름많음보성군-5.4℃
  • 흐림흑산도-0.6℃
  • 흐림인제-13.9℃
  • 맑음천안-11.4℃
  • 맑음북부산-6.0℃
  • 맑음남해-5.6℃
  • 맑음영천-8.1℃
  • 2026.01.22 (목)

MS "러시아·북한 해커 집단, 코로나19 백신 제조사 상대로 해킹 공격 시도"

고다솔 / 기사승인 : 2020-11-16 14:27:31
  • -
  • +
  • 인쇄

올해 코로나19와 관련된 해킹 공격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특히, 백신 개발에 몰두하고 있는 제약 회사가 해커들의 표적이 된 사례도 급격히 증가했다. 게다가 내년에도 코로나19 관련 사이버 공격이 증가할 전망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러시아와 북한의 해커 집단이 코로나19 백신과 관련된 해킹 공격을 시도한 사실이 관측됐다.

관련 기사: 코로나19 관련 사이버 범죄 증가…2021년에는?

코로나19 백신 겨냥한 해킹 공격 감지
월스트리트저널, 더버지 등 여러 해외 매체가 마이크로소프트의 블로그 게시글을 인용, 코로나19 백신 및 치료 연구 기관을 겨냥한 해킹 공격이 여러 차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모두 북한과 러시아에서 개시된 공격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한국과 미국, 캐나다, 프랑스, 인도의 제약 회사들이 이번 해킹 공격의 주요 표적이 됐다고 밝혔다. 특히, 여러 단계에 걸친 코로나19 백신 임상 시험을 진행 중인 제약 회사 및 연구소를 겨냥한 해킹 공격 시도가 가장 많이 발생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해킹 시도와 관련, "공중 보건 기관의 코로나19 퇴치를 위한 노력을 방해하기 위한 사이버 공격이 등장했다. 이러한 공격은 시민 사회에서 비난을 받아야 한다"라고 언급했다.

공격 수법은?
해킹 시도에는 다양한 수단이 동원된 것으로 확인됐다. 로그인 정보를 훔치기 위한 공격과 입사 지원자로 위장한 뒤 개시하는 스피어 피싱 공격, WHO 관계자를 사칭한 공격 수법 등이 포함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북한과 러시아의 해킹 공격을 감지하고, 자체 보안 보호 프로그램으로 해킹 공격을 모두 막았다고 발표했다.

[저작권자ⓒ CWN(CHANGE WITH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신기사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Hot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