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N(CHANGE WITH NEWS) - ‘출범 50돌’ GS더프레시, 500호점 시대 열다

  • 맑음영천-1.6℃
  • 맑음청주-5.1℃
  • 맑음김해시1.0℃
  • 맑음보성군-0.8℃
  • 맑음북창원0.9℃
  • 흐림진도군-2.0℃
  • 맑음동해0.2℃
  • 맑음영덕-0.5℃
  • 흐림완도-0.8℃
  • 눈제주1.2℃
  • 구름조금홍성-5.0℃
  • 구름조금서산-5.6℃
  • 맑음고흥-0.5℃
  • 맑음통영1.6℃
  • 맑음봉화-4.4℃
  • 맑음전주-2.2℃
  • 구름조금천안-5.3℃
  • 맑음울산-0.3℃
  • 맑음문경-3.7℃
  • 맑음정선군-4.9℃
  • 맑음청송군-3.2℃
  • 구름조금임실-3.0℃
  • 맑음남원-2.5℃
  • 맑음금산-2.6℃
  • 맑음거창-1.5℃
  • 맑음충주-3.9℃
  • 눈울릉도-1.3℃
  • 맑음서청주-4.7℃
  • 맑음동두천-5.3℃
  • 맑음춘천-4.0℃
  • 맑음의성-1.6℃
  • 맑음양산시1.4℃
  • 맑음밀양0.1℃
  • 맑음강릉-0.7℃
  • 눈흑산도-0.8℃
  • 맑음진주1.0℃
  • 맑음인제-5.9℃
  • 맑음영주-4.9℃
  • 맑음제천-5.6℃
  • 맑음안동-2.9℃
  • 맑음북강릉-2.2℃
  • 흐림영광군-4.4℃
  • 맑음양평-4.9℃
  • 맑음철원-8.1℃
  • 구름많음순창군-4.6℃
  • 흐림장흥-2.6℃
  • 맑음함양군-1.4℃
  • 맑음포항0.3℃
  • 맑음여수-0.4℃
  • 맑음합천0.8℃
  • 맑음군산-3.5℃
  • 맑음장수-4.4℃
  • 맑음대관령-8.8℃
  • 맑음강화-6.4℃
  • 맑음대구-1.4℃
  • 흐림고창-4.1℃
  • 눈백령도-8.2℃
  • 맑음이천-4.1℃
  • 맑음대전-3.0℃
  • 맑음산청-1.6℃
  • 구름많음보령-4.6℃
  • 맑음영월-4.1℃
  • 맑음구미-1.7℃
  • 맑음속초-2.4℃
  • 맑음서울-6.2℃
  • 맑음창원0.8℃
  • 맑음세종-4.2℃
  • 맑음의령군0.4℃
  • 맑음보은-4.4℃
  • 맑음태백-7.3℃
  • 맑음원주-4.9℃
  • 흐림고산1.7℃
  • 맑음파주-7.1℃
  • 맑음인천-6.7℃
  • 흐림부안-3.7℃
  • 맑음순천-3.1℃
  • 흐림정읍-5.1℃
  • 흐림해남-1.4℃
  • 맑음부산1.0℃
  • 맑음상주-3.5℃
  • 흐림고창군-4.3℃
  • 맑음수원-5.4℃
  • 흐림강진군-3.0℃
  • 맑음북춘천-5.5℃
  • 구름많음목포-2.1℃
  • 맑음북부산1.4℃
  • 눈광주-3.0℃
  • 맑음홍천-4.9℃
  • 맑음경주시-1.0℃
  • 맑음광양시1.2℃
  • 흐림성산0.8℃
  • 구름조금서귀포5.5℃
  • 맑음울진1.5℃
  • 맑음추풍령-4.9℃
  • 맑음남해1.3℃
  • 맑음부여-3.0℃
  • 2026.01.21 (수)

‘출범 50돌’ GS더프레시, 500호점 시대 열다

손현석 기자 / 기사승인 : 2024-07-28 19:00:38
  • -
  • +
  • 인쇄
창동점 오픈으로 기록…“2027년까지 1000점 목표”
▲ 500호점으로 문을 연 GS더프레시 창동점 오픈식에서 허연수 GS리테일 대표이사 부회장(왼쪽 네 번째), 최경호 경영주(왼쪽 여섯 번째) 등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GS리테일

[CWN 손현석 기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슈퍼마켓 GS더프레시가 지난 26일 서울시 도봉구에 GS더프레시 500호점 창동점을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로써 업계 유일의 슈퍼마켓 500호점 시대를 열게 됐다.

이날 열린 오픈식에는 최경호 경영주를 비롯해 허연수 GS리테일 대표이사 부회장, 오진석 GS리테일 플랫폼BU장, 정춘호 GS리테일 슈퍼사업부대표 등을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했다.

GS더프레시는 구도심 상권에는 기존 개인 슈퍼마켓을 전환하고, 젊은층이 다수인 신도시에는 신규 매장 출점하는 ‘투트랙’ 출점 전략으로 점포 수를 급속도로 확장했다.

GS더프레시는 가맹점 우선 전개 원칙을 고수하며 가맹 비중을 90% 수준까지 확대해 간다는 방침이다.

올해 문을 연 62개 매장 모두 가맹점인데, 신선식품을 전처리 공장을 통해 즉시 판매가 가능한 상품으로 공급하는 등 ‘체인 오퍼레이션’ 고도화가 기인한 결과라고 GS더프레시는 설명했다.

현재 요기요, 네이버, 배달의민족 등과 전국 매장을 연계한 GS더프레시의 퀵커머스가 성장 가도를 달리며 O4O(오프라인을 위한 온라인) 전략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로 인해 GS더프레시의 올해 퀵커머스 매출(1월~7월)은 론칭 첫 해인 지난 2021년 대비 무려 12배 이상 증가했다.

정춘호 GS리테일 수퍼사업부대표는 “50년간 진화를 거듭하며 500호점, 매출액 2조를 바라보는 슈퍼마켓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며 “오는 2027년까지 GS더프레시 1000점 시대를 열 것”이라고 자신했다.

CWN 손현석 기자
spinoff@cwn.kr

[저작권자ⓒ CWN(CHANGE WITH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손현석 기자
손현석 기자 / 산업2부장 산업2부 데스크입니다.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최신기사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Hot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