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N(CHANGE WITH NEWS) - 남진, ′둘이 거시기 많이했다′...백일섭 60년 우정 과시

  • 맑음제천-10.1℃
  • 맑음보은-9.9℃
  • 맑음의성-11.5℃
  • 맑음청송군-9.0℃
  • 맑음울진-6.7℃
  • 맑음여수-4.0℃
  • 흐림장수-6.9℃
  • 맑음창원-4.4℃
  • 맑음광양시-4.6℃
  • 맑음진주-5.3℃
  • 구름많음함양군-4.3℃
  • 흐림서산-6.9℃
  • 흐림고창군-5.4℃
  • 맑음청주-7.4℃
  • 맑음인제-14.8℃
  • 맑음영월-11.6℃
  • 맑음북창원-4.3℃
  • 구름많음정읍-5.3℃
  • 흐림영광군-5.5℃
  • 맑음파주-14.5℃
  • 맑음통영-3.6℃
  • 맑음거제-2.8℃
  • 맑음추풍령-7.6℃
  • 맑음양평-8.4℃
  • 맑음속초-5.7℃
  • 맑음강릉-6.2℃
  • 맑음울산-5.0℃
  • 구름많음흑산도0.9℃
  • 맑음동두천-12.2℃
  • 구름조금전주-6.2℃
  • 맑음원주-9.0℃
  • 맑음고흥-4.5℃
  • 구름많음장흥-7.2℃
  • 맑음보성군-5.8℃
  • 흐림대관령-14.7℃
  • 흐림남원-7.6℃
  • 맑음세종-8.5℃
  • 흐림태백-12.5℃
  • 구름많음진도군-6.1℃
  • 눈울릉도-2.6℃
  • 맑음거창-5.8℃
  • 구름많음성산1.0℃
  • 맑음정선군-10.7℃
  • 흐림순창군-7.3℃
  • 맑음강화-10.2℃
  • 맑음상주-7.1℃
  • 흐림부안-3.9℃
  • 맑음수원-9.0℃
  • 맑음안동-8.4℃
  • 맑음춘천-13.3℃
  • 흐림임실-7.0℃
  • 맑음남해-3.2℃
  • 맑음산청-4.0℃
  • 구름많음군산-6.5℃
  • 눈목포-4.2℃
  • 구름많음제주2.5℃
  • 구름조금서귀포1.7℃
  • 맑음대구-5.5℃
  • 맑음홍천-12.3℃
  • 맑음동해-5.3℃
  • 맑음양산시-3.3℃
  • 맑음문경-7.3℃
  • 구름많음보령-6.6℃
  • 구름많음고산3.2℃
  • 맑음순천-6.5℃
  • 맑음대전-7.6℃
  • 맑음영천-6.7℃
  • 흐림고창-5.1℃
  • 흐림강진군-6.3℃
  • 맑음영덕-6.8℃
  • 맑음천안-10.8℃
  • 눈홍성-8.1℃
  • 맑음금산-8.7℃
  • 맑음구미-5.5℃
  • 맑음충주-11.3℃
  • 맑음서청주-10.9℃
  • 맑음합천-7.6℃
  • 맑음의령군-9.6℃
  • 맑음부여-8.8℃
  • 맑음북부산-5.4℃
  • 맑음인천-9.2℃
  • 맑음김해시-5.6℃
  • 맑음봉화-13.6℃
  • 맑음이천-9.0℃
  • 맑음백령도-6.1℃
  • 구름조금완도-3.1℃
  • 맑음영주-8.1℃
  • 맑음해남-8.0℃
  • 맑음북강릉-7.3℃
  • 맑음밀양-7.6℃
  • 맑음경주시-6.0℃
  • 눈광주-4.5℃
  • 맑음포항-5.6℃
  • 맑음서울-10.0℃
  • 맑음부산-4.3℃
  • 흐림철원-14.3℃
  • 맑음북춘천-14.7℃
  • 2026.01.23 (금)

남진, '둘이 거시기 많이했다'...백일섭 60년 우정 과시

이성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3-03 10:13:39
  • -
  • +
  • 인쇄
'백일섭 형님은 무조건'...모든 스케줄 뒤로 미루고 출연
사진=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사진=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CWN 이성호 기자] '가요계 레전드' 남진이 '아빠하고 나하고'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다.

남진은 '60년 지기' 백일섭을 향한 초특급 의리를 과시했다.

TV CHOSUN 리얼 가족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는 예고편에서는 '거물급 게스트' 남진의 출연으로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어진 가운데, 백일섭과 남진의 가슴 뭉클한 '60년 우정'이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예약했다.

특히, 남진은 "다른 사람은 몰라도 백일섭 형님은 무조건"이라며, 다른 모든 스케줄을 뒤로한 채 '아빠하고 나하고'를 방문했다고 밝혀 감동을 선사했다.

앞서 백일섭은 의붓아버지와의 마찰로 인해 힘들었던 시절, 동향 친구인 남진을 만나 큰 위로를 받았다고 전한 바 있다.

화통한 입담의 남진은 "힘이 펄펄한 총각 때 둘이 많이 거시기(?)했다"라며 두 사람의 젊은 시절 에피소드를 대방출한다.

또 딸 셋, 아들 하나를 둔 아빠로서 자식들과의 사이를 방송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그런가 하면, 몰랐던 백일섭 부녀의 사연을 '아빠하고 나하고'를 통해 알게 된 후 챙겨보고 있다고 밝힌 남진은, "일섭이 형이 그동안 그런 일이 있었던 건 몰랐다. 마음이 거시기하다"라며 미안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아빠의 졸혼 이후 7년간 절연했던 백일섭 부녀는 새로운 갈등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백일섭의 딸 지은 씨는 "아이들 키우느라 일부러 내 꿈은 멀리하고 있었는데, 계속 꿈을 가지고 있었다"라며 유학에 대한 뜻을 내비쳤다.

딸이 꺼낸 갑작스러운 이민 이야기에 백일섭은 "나는 지금까지도 반대다. (이민을) 가면 자주 못 만나지 않나"라며 섭섭한 감정을 내비쳤다.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는 6일(수) 밤 10시에 방송된다.

CWN 이성호 기자

sunghho@cwn.kr

[저작권자ⓒ CWN(CHANGE WITH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성호 기자
이성호 기자 / 뉴미디어국 부국장 주요 이슈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최신기사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Hot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