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N(CHANGE WITH NEWS) - [단독] 크라운제과, 34년 만에 신공장 4월 준공…′전국 스낵물류거점′으로

  • 맑음양평-6.1℃
  • 구름많음고산2.4℃
  • 맑음영주-6.7℃
  • 구름조금백령도-5.9℃
  • 구름많음진도군-2.9℃
  • 맑음동두천-8.4℃
  • 구름많음울릉도-4.2℃
  • 눈제주1.3℃
  • 맑음진주-1.4℃
  • 맑음북부산-3.0℃
  • 맑음보은-6.4℃
  • 맑음의령군-2.7℃
  • 맑음홍천-7.6℃
  • 맑음밀양-3.6℃
  • 구름많음부안-3.0℃
  • 맑음파주-8.3℃
  • 맑음강진군-3.0℃
  • 맑음함양군-3.5℃
  • 맑음울산-3.4℃
  • 맑음남원-4.2℃
  • 맑음세종-6.0℃
  • 구름많음흑산도0.9℃
  • 맑음합천-2.8℃
  • 맑음봉화-8.7℃
  • 맑음광양시-2.8℃
  • 맑음의성-4.8℃
  • 맑음남해-1.3℃
  • 맑음태백-10.5℃
  • 맑음서울-6.2℃
  • 맑음북창원-1.6℃
  • 맑음김해시-2.8℃
  • 맑음영천-4.5℃
  • 맑음인제-8.4℃
  • 맑음철원-8.9℃
  • 맑음임실-4.9℃
  • 맑음장흥-3.5℃
  • 맑음강릉-4.9℃
  • 맑음장수-6.4℃
  • 구름많음성산0.0℃
  • 맑음속초-5.2℃
  • 맑음인천-6.1℃
  • 맑음서산-6.4℃
  • 맑음문경-6.5℃
  • 맑음홍성-5.4℃
  • 맑음서청주-6.5℃
  • 맑음창원-1.8℃
  • 맑음북춘천-8.5℃
  • 맑음부여-4.7℃
  • 맑음충주-6.9℃
  • 맑음상주-5.7℃
  • 맑음강화-8.4℃
  • 맑음춘천-7.0℃
  • 맑음청주-6.0℃
  • 맑음정선군-9.2℃
  • 맑음경주시-3.6℃
  • 구름많음고창군-4.3℃
  • 맑음이천-7.2℃
  • 맑음산청-3.1℃
  • 맑음동해-4.2℃
  • 맑음대관령-13.4℃
  • 맑음전주-4.2℃
  • 구름많음해남-2.7℃
  • 맑음양산시-1.6℃
  • 맑음북강릉-6.1℃
  • 맑음대전-5.3℃
  • 맑음대구-3.5℃
  • 맑음순천-4.7℃
  • 맑음광주-3.5℃
  • 맑음제천-8.0℃
  • 맑음울진-4.8℃
  • 맑음구미-4.9℃
  • 맑음군산-4.2℃
  • 맑음영덕-5.1℃
  • 맑음고흥-2.7℃
  • 맑음부산-1.9℃
  • 맑음순창군-4.5℃
  • 맑음추풍령-6.7℃
  • 구름많음목포-3.4℃
  • 구름조금완도-2.7℃
  • 맑음영월-8.5℃
  • 구름많음정읍-4.0℃
  • 맑음수원-7.0℃
  • 맑음여수-2.1℃
  • 맑음안동-6.1℃
  • 맑음청송군-6.4℃
  • 맑음포항-3.2℃
  • 맑음보성군-2.5℃
  • 맑음원주-7.4℃
  • 맑음통영-1.2℃
  • 구름많음고창-4.5℃
  • 맑음천안-6.7℃
  • 흐림영광군-4.2℃
  • 맑음금산-4.6℃
  • 구름조금서귀포1.9℃
  • 맑음거창-5.2℃
  • 맑음보령-5.4℃
  • 2026.01.22 (목)

[단독] 크라운제과, 34년 만에 신공장 4월 준공…'전국 스낵물류거점'으로

정수희 기자 / 기사승인 : 2024-01-22 05:00:00
  • -
  • +
  • 인쇄
695억원 투입 첨단기술 접목…크기 두배로 확장
연간 최대 2400억원 규모 과자 생산 관심집중
신규 생산라인 도입 물류기지 탑재…일자리 500명 창출도
크라운제과 아산 신공장 조감도. 사진=크라운해태
크라운제과 아산 신공장 조감도. 사진=크라운해태

[CWN 정수희 기자] 크라운제과의 스낵분야 신공장이 오는 4월 준공을 앞둔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CWN 취재에 따르면 크라운은 충남 아산 음봉면 소재 신공장을 오는 4월 안으로 준공할 계획이다. 이처럼 크라운이 신공장을 신축하는 것은 34년 만이다. 신공장 위치는 약 30년 만에 지어진 해태제과 공장 옆 부지다. 크라운은 이번 신공장 설립에 695억원을 투입하며 공을 들이기도 했다.

오는 4월 준공을 앞둔 크라운의 스낵 신공장은 기존 아산공장이 보유한 생산 노하우에 첨단 기술력이 더해진다. 당장 공장 규모가 2배 이상 커진다. 기존 공장 면적이 2만 제곱미터(㎡)였다면 신공장 면적은 약 5만2000㎡다. 신공장에서 생산될 주력 제품은 죠리퐁과 콘칩 등으로 연간 최대 2400억원 규모의 과자를 생산할 것으로 크라운 측은 전망했다.

연장선상으로 크라운은 신공장에 신규 생산라인을 도입하고 물류기지를 탑재해 ‘전국 스낵물류 거점’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이는 신공장이 들어설 부지에 농심·동원F&B·연세우유·매일유업 등 여러 식품업체들이 자리매김한 것을 염두한 행보기도 하다.

아울러 크라운 측은 신공장 신설 시 최근 준공된 해태공장까지 포함해 약 500명의 일자리가 생길 것으로 전망했다.

크라운그룹 관계자는 이날 본지와의 통화에서 “크라운은 이번 신공장 준공을 바탕으로 미래 발전을 위해 핵심 생산거점과 물류거점을 구축해 자사 시장경쟁력을 크게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CWN 정수희 기자

jsh@cwn.kr

[저작권자ⓒ CWN(CHANGE WITH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수희 기자
정수희 기자 / 정치경제국 정치/사회/지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최신기사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Hot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