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N(CHANGE WITH NEWS) - ′제코·미키타리안 골′ 인터밀란, AC밀란에 2-0 완승…UCL 결승 눈앞

  • 구름많음성산1.0℃
  • 흐림영광군-6.6℃
  • 맑음울진-5.6℃
  • 맑음고창군-7.6℃
  • 구름많음울릉도-2.7℃
  • 맑음상주-7.5℃
  • 맑음양산시-5.8℃
  • 맑음서귀포0.6℃
  • 맑음청송군-9.5℃
  • 맑음거제-2.4℃
  • 맑음대구-5.0℃
  • 맑음보은-12.9℃
  • 구름조금완도-3.3℃
  • 흐림산청-4.4℃
  • 맑음영월-15.2℃
  • 구름많음광주-5.5℃
  • 흐림정읍-5.8℃
  • 흐림동두천-15.2℃
  • 맑음의성-13.8℃
  • 맑음북춘천-17.4℃
  • 맑음영주-8.4℃
  • 구름조금백령도-5.4℃
  • 맑음영천-6.5℃
  • 맑음광양시-5.3℃
  • 구름많음목포-3.9℃
  • 맑음청주-9.0℃
  • 구름많음진도군1.3℃
  • 맑음수원-11.7℃
  • 맑음대전-9.9℃
  • 맑음김해시-7.0℃
  • 맑음태백-11.9℃
  • 흐림인제-17.0℃
  • 맑음대관령-15.8℃
  • 맑음안동-11.4℃
  • 맑음임실-8.4℃
  • 맑음포항-5.3℃
  • 구름많음홍성-10.6℃
  • 맑음통영-5.1℃
  • 맑음천안-13.4℃
  • 맑음서청주-12.6℃
  • 맑음북강릉-7.7℃
  • 맑음남해-1.9℃
  • 흐림순창군-8.4℃
  • 맑음제천-15.3℃
  • 맑음경주시-5.8℃
  • 맑음순천-5.9℃
  • 흐림이천-14.2℃
  • 맑음충주-13.7℃
  • 흐림보령-6.4℃
  • 흐림장수-9.3℃
  • 맑음강화-12.1℃
  • 흐림군산-6.5℃
  • 맑음고흥-8.2℃
  • 맑음합천-10.4℃
  • 흐림철원-18.6℃
  • 맑음울산-4.4℃
  • 흐림홍천-15.5℃
  • 맑음원주-13.2℃
  • 맑음동해-4.5℃
  • 맑음양평-13.0℃
  • 맑음부산-4.8℃
  • 맑음추풍령-8.0℃
  • 흐림부안-5.0℃
  • 구름많음제주3.9℃
  • 맑음문경-7.1℃
  • 구름많음함양군-7.2℃
  • 흐림파주-17.4℃
  • 흐림강진군-6.6℃
  • 맑음세종-10.5℃
  • 구름조금보성군-7.0℃
  • 맑음장흥-8.5℃
  • 맑음영덕-6.3℃
  • 맑음구미-7.5℃
  • 맑음강릉-6.3℃
  • 맑음춘천-16.7℃
  • 맑음밀양-9.5℃
  • 흐림서산-8.0℃
  • 맑음속초-4.4℃
  • 흐림거창-8.8℃
  • 흐림해남-8.3℃
  • 맑음인천-9.9℃
  • 구름많음고산3.5℃
  • 맑음창원-4.9℃
  • 맑음서울-11.3℃
  • 맑음북창원-5.7℃
  • 맑음봉화-15.2℃
  • 맑음정선군-11.1℃
  • 흐림금산-11.4℃
  • 맑음북부산-5.8℃
  • 구름많음흑산도2.3℃
  • 맑음고창-7.3℃
  • 흐림남원-9.1℃
  • 눈전주-6.2℃
  • 흐림부여-8.7℃
  • 맑음의령군-12.1℃
  • 맑음여수-3.6℃
  • 맑음진주-9.8℃
  • 2026.01.23 (금)

'제코·미키타리안 골' 인터밀란, AC밀란에 2-0 완승…UCL 결승 눈앞

온라인뉴스팀 / 기사승인 : 2023-05-11 13:01:41
  • -
  • +
  • 인쇄
에딘 제코 / 사진=Gettyimages 제공
에딘 제코 / 사진=Gettyimages 제공

챔피언스리그 4강에서 펼쳐진 밀라노 더비에서 인터밀란(이탈리아)이 먼저 웃었다.

인터밀란은 11일(한국시각)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시로에서 열린 2022-2023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 1차전에서 AC밀란(이탈리아)을 2-0으로 제압했다.

1차전에서 완승을 거둔 인터밀란은 결승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오는 17일 펼쳐지는 2차전에서 1골차 패배를 당하더라도 결승전에 오를 수 있다.

반면 2골차 패배를 당한 AC밀란은 2차전에 대한 부담감이 커지게 됐다.

인터밀란은 경기 시작 8분 만에 선제골을 터뜨리며 기선을 제압했다. 하칸 찰하노글루의 코너킥을 에딘 제코가 왼발 발리슛으로 연결해 골망을 흔들었다.

인터밀란의 공세는 계속 됐다. 전반 11분 페데리코 디마르코의 패스를 받은 헨릭 미키타리안이 페널티 박스 안으로 파고든 뒤 오른발 슈팅으로 추가골을 터뜨렸다.

분위기를 가져온 인터밀란은 이후에도 경기를 주도했다. 전반 15분에는 찰하노글루의 중거리슛이 골대를 강타하기도 했다.

무기력한 전반전을 보낸 AC밀란은 후반 들어 반격을 시도했다. 하지만 에이스 하파엘 레앙이 부상으로 빠진 AC밀란의 공격진은 인터밀란의 수비진에 막혀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후반전 내내 2골차 리드를 지킨 인터밀란은 여유 있게 경기를 풀어나가며 2-0 완승으로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저작권자ⓒ CWN(CHANGE WITH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신기사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Hot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