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N(CHANGE WITH NEWS) - ′토트넘서 143골′ 손흥민 "득점 공동 6위 영광…더 많이 넣겠다"

  • 맑음순천-4.4℃
  • 맑음진주-6.4℃
  • 맑음수원-9.1℃
  • 맑음임실-7.3℃
  • 맑음통영-3.4℃
  • 맑음속초-2.7℃
  • 구름많음장흥-5.5℃
  • 맑음청송군-7.3℃
  • 맑음영천-4.4℃
  • 맑음강릉-5.0℃
  • 구름많음강진군-4.6℃
  • 맑음부안-4.7℃
  • 맑음보성군-4.0℃
  • 맑음포항-3.4℃
  • 맑음제천-11.1℃
  • 맑음동두천-13.4℃
  • 맑음북춘천-14.8℃
  • 구름많음흑산도3.1℃
  • 맑음추풍령-7.0℃
  • 맑음강화-10.2℃
  • 맑음영덕-4.8℃
  • 구름조금전주-4.6℃
  • 맑음고흥-4.6℃
  • 맑음장수-7.9℃
  • 맑음영주-6.9℃
  • 맑음정선군-10.8℃
  • 구름조금함양군-4.3℃
  • 구름많음고산4.1℃
  • 맑음순창군-7.2℃
  • 맑음군산-5.5℃
  • 맑음파주-14.9℃
  • 맑음홍천-15.2℃
  • 맑음울산-3.1℃
  • 맑음춘천-14.1℃
  • 맑음양산시-3.1℃
  • 맑음철원-16.0℃
  • 맑음북강릉-5.6℃
  • 맑음동해-3.4℃
  • 맑음대관령-13.8℃
  • 맑음영월-11.9℃
  • 구름조금목포-3.5℃
  • 흐림고창-5.9℃
  • 구름조금산청-3.4℃
  • 맑음원주-11.9℃
  • 맑음상주-6.5℃
  • 맑음서귀포2.4℃
  • 구름많음성산2.8℃
  • 맑음합천-8.8℃
  • 맑음구미-5.0℃
  • 맑음보은-10.6℃
  • 구름많음제주4.3℃
  • 구름조금완도-2.0℃
  • 맑음광양시-3.8℃
  • 맑음안동-7.7℃
  • 맑음울진-3.3℃
  • 맑음김해시-4.8℃
  • 맑음서산-7.0℃
  • 맑음의령군-8.2℃
  • 맑음부여-7.7℃
  • 맑음남해-0.6℃
  • 구름많음보령-5.4℃
  • 맑음천안-11.1℃
  • 맑음정읍-4.9℃
  • 맑음태백-10.0℃
  • 맑음부산-1.9℃
  • 맑음인제-16.1℃
  • 맑음이천-11.2℃
  • 맑음문경-5.8℃
  • 맑음북창원-3.3℃
  • 맑음남원-7.5℃
  • 맑음의성-10.9℃
  • 맑음세종-9.4℃
  • 흐림금산-9.8℃
  • 구름많음영광군-5.0℃
  • 맑음서울-10.4℃
  • 맑음창원-3.2℃
  • 맑음인천-8.2℃
  • 구름조금대전-7.7℃
  • 흐림진도군2.0℃
  • 맑음대구-3.8℃
  • 구름많음해남-4.7℃
  • 맑음밀양-5.2℃
  • 구름많음울릉도-1.8℃
  • 맑음충주-11.0℃
  • 맑음경주시-3.5℃
  • 맑음양평-12.4℃
  • 맑음봉화-12.2℃
  • 구름많음백령도-3.9℃
  • 구름조금거창-5.0℃
  • 맑음여수-2.6℃
  • 구름많음고창군-5.6℃
  • 맑음북부산-2.9℃
  • 맑음청주-8.2℃
  • 맑음서청주-9.8℃
  • 구름조금홍성-8.1℃
  • 눈광주-4.4℃
  • 2026.01.23 (금)

'토트넘서 143골' 손흥민 "득점 공동 6위 영광…더 많이 넣겠다"

온라인뉴스팀 / 기사승인 : 2023-04-18 12:45:10
  • -
  • +
  • 인쇄
손흥민(가운데) / 사진=Gettyimages 제공
손흥민(가운데) / 사진=Gettyimages 제공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에서만 143골을 터뜨린 손흥민이 구단 통산 득점 순위에서 더 올라가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손흥민은 17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이브닝 스탠더드'와의 인터뷰에서 "아직 몇 년 더 뛸 수 있을 것 같다. 더 많은 골을 넣겠다. 구단 득점 순위 명단에서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고 싶다"고 밝혔다.

손흥민은 지난 15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023 EPL 31라운드 본머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출전, 전반 14분 이반 페리시치의 패스를 받아 선제골을 터뜨렸다.

이 득점으로 손흥민은 2015년 토트넘 유니폼을 입은 뒤 약 8년 만에 143골(365경기)을 터뜨렸다. 또한 저메인 데포(은퇴)와 함께 토트넘 역대 득점 순위 공동 6위에 자리했다. 5위 클리프 존스(159골)와는 6골 차다.

지난 8일 브라이튼전에서 아시아 선수 최초로 EPL 통산 100골을 기록한 데 이어 또다른 새로운 기록이다.

손흥민은 "득점 타이기록에 집중하기보다 팀 승리에 도움을 주고 싶을 뿐이다"면서도 "토트넘의 레전드이자 많은 골을 넣은 데포의 득점 기록과 타이를 이뤄 스스로 자랑스럽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런 팀에서 몇 년 동안 뛰었던 건 영광스러운 일이었다"고 덧붙였다.

토트넘의 통산 최다 득점자는 손흥민의 '파트너' 해리 케인이다. 그는 공식전 428경기에 출전해 273골을 터뜨렸다.

[저작권자ⓒ CWN(CHANGE WITH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신기사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Hot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