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N(CHANGE WITH NEWS) - ′안토니 1골 1도움′ 맨유, 노팅엄에 2-0 완승

  • 맑음장수-7.9℃
  • 구름많음울릉도-1.8℃
  • 구름많음강진군-4.6℃
  • 맑음영주-6.9℃
  • 맑음춘천-14.1℃
  • 맑음밀양-5.2℃
  • 맑음청송군-7.3℃
  • 맑음보성군-4.0℃
  • 맑음상주-6.5℃
  • 맑음강릉-5.0℃
  • 맑음고흥-4.6℃
  • 구름많음제주4.3℃
  • 맑음순천-4.4℃
  • 맑음서산-7.0℃
  • 맑음포항-3.4℃
  • 맑음양산시-3.1℃
  • 맑음원주-11.9℃
  • 맑음대구-3.8℃
  • 맑음철원-16.0℃
  • 맑음문경-5.8℃
  • 구름많음백령도-3.9℃
  • 맑음북부산-2.9℃
  • 맑음통영-3.4℃
  • 맑음부안-4.7℃
  • 맑음광양시-3.8℃
  • 맑음인제-16.1℃
  • 맑음정읍-4.9℃
  • 구름조금목포-3.5℃
  • 구름조금완도-2.0℃
  • 눈광주-4.4℃
  • 흐림고창-5.9℃
  • 구름조금산청-3.4℃
  • 맑음남해-0.6℃
  • 맑음강화-10.2℃
  • 맑음파주-14.9℃
  • 맑음이천-11.2℃
  • 맑음경주시-3.5℃
  • 맑음군산-5.5℃
  • 구름많음해남-4.7℃
  • 맑음의성-10.9℃
  • 구름많음흑산도3.1℃
  • 구름많음고산4.1℃
  • 맑음홍천-15.2℃
  • 구름조금홍성-8.1℃
  • 맑음서청주-9.8℃
  • 맑음정선군-10.8℃
  • 맑음동두천-13.4℃
  • 맑음북춘천-14.8℃
  • 맑음충주-11.0℃
  • 구름많음고창군-5.6℃
  • 맑음순창군-7.2℃
  • 맑음울진-3.3℃
  • 맑음봉화-12.2℃
  • 맑음북창원-3.3℃
  • 맑음대관령-13.8℃
  • 구름조금거창-5.0℃
  • 맑음천안-11.1℃
  • 맑음인천-8.2℃
  • 맑음북강릉-5.6℃
  • 맑음부여-7.7℃
  • 맑음수원-9.1℃
  • 맑음구미-5.0℃
  • 맑음추풍령-7.0℃
  • 맑음제천-11.1℃
  • 맑음영천-4.4℃
  • 맑음의령군-8.2℃
  • 맑음청주-8.2℃
  • 맑음남원-7.5℃
  • 맑음속초-2.7℃
  • 맑음울산-3.1℃
  • 구름많음장흥-5.5℃
  • 맑음태백-10.0℃
  • 흐림금산-9.8℃
  • 맑음부산-1.9℃
  • 구름조금전주-4.6℃
  • 맑음안동-7.7℃
  • 구름많음보령-5.4℃
  • 맑음동해-3.4℃
  • 맑음서울-10.4℃
  • 흐림진도군2.0℃
  • 구름많음영광군-5.0℃
  • 구름조금함양군-4.3℃
  • 구름많음성산2.8℃
  • 맑음김해시-4.8℃
  • 맑음보은-10.6℃
  • 맑음창원-3.2℃
  • 맑음임실-7.3℃
  • 맑음여수-2.6℃
  • 맑음양평-12.4℃
  • 맑음합천-8.8℃
  • 맑음영월-11.9℃
  • 맑음세종-9.4℃
  • 맑음서귀포2.4℃
  • 맑음영덕-4.8℃
  • 구름조금대전-7.7℃
  • 맑음진주-6.4℃
  • 2026.01.23 (금)

'안토니 1골 1도움' 맨유, 노팅엄에 2-0 완승

온라인뉴스팀 / 기사승인 : 2023-04-17 15:52:30
  • -
  • +
  • 인쇄
사진=Gettyimages 제공
사진=Gettyimages 제공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노팅엄 포레스트를 완파했다.

맨유는 17일(한국시각) 영국 노팅엄의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2022-2023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1라운드 노팅엄과의 원정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적지에서 승점 3점을 따낸 맨유는 18승5무7패(승점 59)로 3위에 자리했다. 4위 뉴캐슬(15승11무4패, 승점 56), 5위 토트넘(16승5무10패, 승점 53)과의 차이도 벌렸다.

반면 노팅엄은 6승9무14패(승점 27)로 강등권인 18위에 머물렀다.

맨유의 안토니는 이날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 승리의 주역이 됐다.

맨유는 전반 32분 안토니의 선제골로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패스를 받은 앙토니 마샬의 슈팅이 골키퍼 선방에 막혔지만, 흘러나온 공을 안토니가 가볍게 밀어 넣었다.

이후에도 맨유는 경기의 주도권을 놓치지 않았다. 후반 10분 페르난데스의 슈팅이 골대를 강타했고, 15분 페르난데스의 중거리슛은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그러나 맨유는 계속해서 노팅엄의 골문을 두들겼다. 후반 31분 안토니의 패스를 받은 디오구 달로가 추가골을 터뜨리며 2-0으로 차이를 벌렸다.

이후 맨유는 2골차 리드를 지키며 승기를 굳혔다. 경기는 맨유의 완승으로 막을 내렸다.

[저작권자ⓒ CWN(CHANGE WITH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신기사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Hot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