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N(CHANGE WITH NEWS) - 파나마, 대만에 12-5 승리…WBC 사상 첫 승리

  • 맑음인천-8.2℃
  • 맑음속초-2.7℃
  • 맑음북부산-2.9℃
  • 구름많음보령-5.4℃
  • 맑음의성-10.9℃
  • 맑음상주-6.5℃
  • 맑음보은-10.6℃
  • 맑음홍천-15.2℃
  • 구름조금홍성-8.1℃
  • 맑음파주-14.9℃
  • 맑음여수-2.6℃
  • 구름많음고창군-5.6℃
  • 구름조금산청-3.4℃
  • 맑음보성군-4.0℃
  • 맑음강릉-5.0℃
  • 맑음광양시-3.8℃
  • 구름많음백령도-3.9℃
  • 맑음철원-16.0℃
  • 맑음순천-4.4℃
  • 맑음영천-4.4℃
  • 맑음청송군-7.3℃
  • 맑음천안-11.1℃
  • 맑음인제-16.1℃
  • 맑음통영-3.4℃
  • 맑음북창원-3.3℃
  • 맑음포항-3.4℃
  • 맑음충주-11.0℃
  • 맑음동해-3.4℃
  • 맑음영주-6.9℃
  • 구름많음고산4.1℃
  • 맑음봉화-12.2℃
  • 눈광주-4.4℃
  • 맑음북강릉-5.6℃
  • 맑음수원-9.1℃
  • 맑음합천-8.8℃
  • 맑음의령군-8.2℃
  • 맑음서청주-9.8℃
  • 맑음춘천-14.1℃
  • 맑음원주-11.9℃
  • 맑음세종-9.4℃
  • 구름조금전주-4.6℃
  • 맑음강화-10.2℃
  • 구름조금완도-2.0℃
  • 구름조금대전-7.7℃
  • 맑음진주-6.4℃
  • 맑음정읍-4.9℃
  • 맑음추풍령-7.0℃
  • 맑음영덕-4.8℃
  • 맑음서산-7.0℃
  • 맑음이천-11.2℃
  • 흐림고창-5.9℃
  • 흐림진도군2.0℃
  • 맑음양평-12.4℃
  • 구름많음영광군-5.0℃
  • 맑음창원-3.2℃
  • 구름많음해남-4.7℃
  • 구름많음흑산도3.1℃
  • 구름많음제주4.3℃
  • 맑음북춘천-14.8℃
  • 맑음태백-10.0℃
  • 맑음동두천-13.4℃
  • 맑음구미-5.0℃
  • 맑음대관령-13.8℃
  • 맑음장수-7.9℃
  • 맑음임실-7.3℃
  • 맑음울산-3.1℃
  • 맑음서울-10.4℃
  • 맑음청주-8.2℃
  • 구름조금함양군-4.3℃
  • 맑음대구-3.8℃
  • 맑음순창군-7.2℃
  • 구름많음성산2.8℃
  • 맑음서귀포2.4℃
  • 구름많음강진군-4.6℃
  • 맑음문경-5.8℃
  • 흐림금산-9.8℃
  • 맑음부여-7.7℃
  • 맑음울진-3.3℃
  • 맑음정선군-10.8℃
  • 맑음부산-1.9℃
  • 맑음군산-5.5℃
  • 맑음남해-0.6℃
  • 맑음영월-11.9℃
  • 구름조금목포-3.5℃
  • 맑음경주시-3.5℃
  • 맑음제천-11.1℃
  • 맑음남원-7.5℃
  • 맑음부안-4.7℃
  • 맑음밀양-5.2℃
  • 맑음양산시-3.1℃
  • 맑음고흥-4.6℃
  • 맑음김해시-4.8℃
  • 구름조금거창-5.0℃
  • 구름많음장흥-5.5℃
  • 맑음안동-7.7℃
  • 구름많음울릉도-1.8℃
  • 2026.01.23 (금)

파나마, 대만에 12-5 승리…WBC 사상 첫 승리

온라인뉴스팀 / 기사승인 : 2023-03-09 15:31:53
  • -
  • +
  • 인쇄
파나마 야구대표팀 / 사진=Gettyimages 제공
파나마 야구대표팀 / 사진=Gettyimages 제공

파나마 야구대표팀이 사상 첫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승리를 챙겼다.

파나마는 8일(한국시각) 대만 타이중의 인터콘티넨털 야구장에서 열린 2023 WBC 본선 1라운드 A조 1차전 대만과의 경기에서 12-5 대승을 거뒀다.

2006년과 2009년 대회에서 1라운드 전패를 기록하며 탈락한 파나마는 이후 2번의 대회에서는 본선조차 오르지 못했다. 하지만 14년 만의 본선 1라운드에서는 첫 게임부터 타선의 활약 속에 사상 첫 승리를 거뒀다.

특히 파나마 출신 최고의 야구선수 마리아노 리베라가 지켜보는 가운데 이룬 역사적인 승리였다.

양팀의 희비는 4회 엇갈렸다. 파나마가 4회초 무사 1,2루에서 루이스 카스티요의 1타점 적시타, 호세 카발레로의 2타점 적시타, 하디엘 산타미라이의 1타점 2루타, 크리스티안 베탄코트의 1타점 적시타가 연달아 나오며 5점을 가져갔다.

대만이 5회말 한 점을 만회한 데 그친 가운데 기세가 오른 파나마는 6회초 무사 1, 2루에서 코르도바의 희생번트 때 상대 투수의 주자가 모두 살아나갔다.

만루 상황에서 쩡쥔웨의 폭투, 조너던 아라우즈의 중전 안타 등이 연달아 터지며 11-1이 됐다.

대만은 6회말 정쭝저의 1타점 적시타로 한 점을 다시 만회했으나 파나마가 7회초 코르도바의 안타 출루와 도루에 이어 아라우즈의 1타점 2루타로 다시 득점했다.

7회 이후 10점차가 날 경우 콜드게임이 성사될 수 있었으나 대만은 7회말 우넨팅의 중월 투런포가 터지며 최악의 상황을 피했다. 이후 대만은 8회말 한 점을 더 추가했지만 경기는 파나마의 12-5 대승으로 끝났다.

[저작권자ⓒ CWN(CHANGE WITH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신기사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Hot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