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N(CHANGE WITH NEWS) - MLB 시범경기 첫 등판한 센가, 2이닝 1실점…최고 159km

  • 맑음구미-7.4℃
  • 흐림서산-9.4℃
  • 구름조금홍성-11.1℃
  • 맑음경주시-4.9℃
  • 맑음강릉-6.6℃
  • 맑음창원-5.7℃
  • 맑음안동-10.5℃
  • 맑음산청-4.1℃
  • 맑음대구-5.4℃
  • 맑음북강릉-8.4℃
  • 맑음청송군-9.7℃
  • 맑음순창군-8.3℃
  • 맑음진주-10.2℃
  • 맑음양산시-5.2℃
  • 맑음영덕-7.5℃
  • 흐림정읍-6.1℃
  • 맑음대전-9.7℃
  • 맑음장흥-7.9℃
  • 구름조금고산3.4℃
  • 맑음고창-6.4℃
  • 눈광주-5.7℃
  • 맑음울산-4.4℃
  • 흐림양평-12.9℃
  • 맑음밀양-10.0℃
  • 맑음문경-7.4℃
  • 맑음남해-3.2℃
  • 구름많음진도군0.7℃
  • 흐림군산-7.2℃
  • 흐림영광군-5.7℃
  • 흐림전주-6.4℃
  • 맑음영월-14.9℃
  • 맑음서청주-12.3℃
  • 흐림홍천-15.5℃
  • 맑음속초-5.1℃
  • 구름많음울릉도-2.7℃
  • 흐림흑산도2.2℃
  • 맑음보은-12.1℃
  • 흐림인제-17.1℃
  • 흐림제천-15.2℃
  • 구름조금백령도-6.2℃
  • 흐림장수-10.1℃
  • 맑음북부산-6.6℃
  • 흐림목포-4.2℃
  • 구름많음완도-2.6℃
  • 맑음청주-9.7℃
  • 맑음함양군-7.1℃
  • 구름조금광양시-5.5℃
  • 맑음영천-6.7℃
  • 맑음포항-5.4℃
  • 맑음춘천-16.6℃
  • 흐림철원-18.3℃
  • 맑음충주-13.5℃
  • 흐림해남-8.6℃
  • 흐림부안-4.2℃
  • 맑음합천-10.4℃
  • 맑음부산-5.2℃
  • 맑음동해-4.3℃
  • 흐림대관령-16.0℃
  • 맑음의성-13.9℃
  • 맑음수원-12.2℃
  • 맑음고흥-7.6℃
  • 맑음영주-8.9℃
  • 흐림부여-9.3℃
  • 맑음추풍령-7.5℃
  • 맑음북춘천-17.4℃
  • 흐림남원-9.2℃
  • 흐림고창군-6.7℃
  • 맑음북창원-6.2℃
  • 맑음천안-12.8℃
  • 흐림동두천-14.9℃
  • 맑음통영-5.2℃
  • 맑음의령군-12.2℃
  • 흐림성산1.2℃
  • 맑음강화-13.1℃
  • 흐림임실-8.3℃
  • 흐림보령-6.3℃
  • 맑음봉화-15.0℃
  • 맑음강진군-7.0℃
  • 맑음서울-10.9℃
  • 흐림순천-6.0℃
  • 맑음거창-9.1℃
  • 흐림이천-14.2℃
  • 맑음정선군-11.3℃
  • 맑음김해시-7.4℃
  • 흐림파주-17.7℃
  • 흐림원주-12.8℃
  • 구름많음제주3.9℃
  • 맑음상주-7.9℃
  • 구름많음보성군-4.8℃
  • 맑음거제-2.8℃
  • 맑음세종-10.3℃
  • 맑음금산-11.6℃
  • 흐림태백-12.1℃
  • 맑음서귀포0.7℃
  • 구름조금여수-3.7℃
  • 맑음인천-9.5℃
  • 맑음울진-6.7℃
  • 2026.01.23 (금)

MLB 시범경기 첫 등판한 센가, 2이닝 1실점…최고 159km

온라인뉴스팀 / 기사승인 : 2023-03-07 14:32:13
  • -
  • +
  • 인쇄
센가 고다이 / 사진=Gettyimages 제공
센가 고다이 / 사진=Gettyimages 제공

올 시즌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진출에 성공한 일본인 투수 센가 고다이(뉴욕 메츠)가 시범경기 첫 등판에서 위력적인 투구를 선보였다.

센가는 6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주피터 로저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MLB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해 2이닝 동안 1피안타(1피홈런) 2볼넷 2탈삼진 1실점했다.

투구수는 42개였고, 직구 최고 구속은 98.6마일(약 159km)까지 나왔다.

이날 1회말 시작과 동시에 볼넷 두개를 허용한 센가는 폴 골드슈미트를 3루수 뜬공으로 처리한 뒤 놀란 아레나도를 우익수 뜬공으로 잡고 한숨을 돌렸다. 이후 조던 워커를 헛스윙 삼진으로 처리해 1이닝을 마쳤다.

2회에는 첫 타자 놀런 고먼을 삼진 처리하고 알렉 버럴슨은 2루수 땅볼로 잡아냈다. 하지만 트렌스 바레라에게 왼쪽 담장을 넘기는 솔로포를 얻어맞아 첫 실점했다. 후속타자 마신 윈은 2루수 땅볼로 잡아내며 이닝을 마쳤다.

경기 후 센가는 "투구 시간제한에 익숙해지는 게 가장 큰 목표였다. 굉장히 유명한 타자들을 상대했는데 지나치게 흥분하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구속은 더 올라올 것이다. 최고의 팀에서 대단한 멤버와 즐겁게 훈련하고 있다. 메이저리그 개막까지 최상의 상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센가는 일본프로야구 소프트뱅크 호크스에서 2011년 데뷔한 뒤 통산 224경기(1089이닝)에 나서 87승 44패 20홀드 1세이브 평균자책점 2.59를 기록한 에이스 투수다. 150km 중반대의 강속구와 날카로운 포크볼이 위력적인 투수로, 지난 시즌 메츠와 5년 7500만 달러(약 978억 원)의 대형 계약을 맺고 빅리그에 진출했다.

[저작권자ⓒ CWN(CHANGE WITH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신기사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Hot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