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N(CHANGE WITH NEWS) - 아르헨티나·우루과이·파라과이·칠레, 2030 월드컵 공동유치 신청

  • 맑음부산1.3℃
  • 맑음태백-3.8℃
  • 맑음북강릉-0.4℃
  • 구름조금이천-3.5℃
  • 구름조금영광군-0.7℃
  • 구름조금광주0.8℃
  • 맑음산청1.8℃
  • 구름조금강진군3.7℃
  • 구름조금부안0.9℃
  • 구름많음백령도-1.7℃
  • 구름조금문경-0.7℃
  • 구름조금남해3.2℃
  • 맑음순창군-1.0℃
  • 맑음강릉0.2℃
  • 맑음홍천-5.7℃
  • 맑음고창군0.5℃
  • 맑음제천-3.9℃
  • 맑음철원-6.5℃
  • 맑음진주1.7℃
  • 구름많음광양시3.0℃
  • 구름조금금산-0.6℃
  • 구름조금고흥3.3℃
  • 구름조금함양군1.9℃
  • 맑음북부산2.6℃
  • 구름조금보령1.2℃
  • 구름조금순천0.8℃
  • 구름조금장흥3.7℃
  • 맑음대구1.3℃
  • 맑음임실0.5℃
  • 맑음김해시1.0℃
  • 구름많음울릉도0.9℃
  • 맑음춘천-5.0℃
  • 구름많음고산7.0℃
  • 구름많음구미1.2℃
  • 맑음창원2.0℃
  • 맑음인천-3.0℃
  • 맑음영천0.7℃
  • 맑음영월-4.2℃
  • 구름조금성산6.2℃
  • 구름조금보성군2.7℃
  • 맑음인제-6.2℃
  • 구름조금추풍령-2.5℃
  • 구름조금부여-1.4℃
  • 맑음천안-3.0℃
  • 구름조금목포1.5℃
  • 맑음남원0.4℃
  • 맑음서청주-3.2℃
  • 맑음서울-2.9℃
  • 맑음보은-2.4℃
  • 맑음서귀포7.2℃
  • 맑음양평-4.6℃
  • 맑음세종-2.1℃
  • 맑음울진3.0℃
  • 맑음울산1.5℃
  • 맑음북춘천-6.3℃
  • 구름많음해남4.0℃
  • 구름많음진도군4.8℃
  • 구름조금거창1.8℃
  • 맑음원주-4.3℃
  • 구름많음강화-3.9℃
  • 구름조금고창-0.4℃
  • 구름조금서산-1.7℃
  • 구름많음완도4.8℃
  • 맑음정읍1.1℃
  • 맑음의령군0.8℃
  • 구름조금파주-6.2℃
  • 맑음안동-2.1℃
  • 맑음동해1.1℃
  • 구름조금홍성-1.3℃
  • 구름많음흑산도5.9℃
  • 맑음군산0.4℃
  • 맑음영덕0.4℃
  • 맑음수원-2.9℃
  • 맑음의성-0.2℃
  • 구름조금영주-3.0℃
  • 맑음상주-1.5℃
  • 맑음포항1.5℃
  • 맑음봉화-2.6℃
  • 구름조금장수-0.8℃
  • 구름조금합천2.4℃
  • 맑음충주-4.4℃
  • 맑음경주시0.9℃
  • 맑음여수2.4℃
  • 맑음밀양2.1℃
  • 맑음속초-1.1℃
  • 구름조금동두천-5.0℃
  • 맑음통영3.6℃
  • 맑음대전-0.8℃
  • 맑음북창원2.4℃
  • 맑음양산시2.5℃
  • 구름많음제주6.2℃
  • 맑음청주-2.6℃
  • 맑음대관령-7.7℃
  • 맑음정선군-4.9℃
  • 맑음청송군-2.7℃
  • 맑음전주0.3℃
  • 2026.01.23 (금)

아르헨티나·우루과이·파라과이·칠레, 2030 월드컵 공동유치 신청

온라인뉴스팀 / 기사승인 : 2023-02-08 14:24:37
  • -
  • +
  • 인쇄
사진=Gettyimages 제공
사진=Gettyimages 제공

아르헨티나와 우루과이, 파라과이, 칠레 등 남미 4개국이 2030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공동유치에 나섰다.

프랑스매체 AFP 통신은 8일(한국시각)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칠레, 파라과이의 체육부 장관과 축구협회장 등이 아르헨티나 에세이사에서 2030 월드컵 공동유치를 신청했다"고 보도했다.

월드컵은 지난 2002 한·일 월드컵을 제외하면 모두 단일 국가에서 개최했다. 그러나 2026 대회부터 출전국이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늘어나며 이제는 공동유치가 힘을 얻고 있다. 당장 2026 월드컵도 북중미의 미국‧캐나다‧멕시코에서 열린다.

'함께 2030'(2030 JUNTOS)이라는 슬로건을 내건 이들 남미 4개국은 월드컵 100주년을 앞두고 월드컵이 시작된 곳으로 돌아와야 한다는 명분을 내세웠다. 2030년으로부터 100년 전인 1930년에는 우루과이에서 초대 월드컵이 열렸다. 당시 13개국이 참가한 가운데 우루과이가 챔피언에 오른 바 있다.

알레한드로 도밍게스 남미축구연맹(CONMEBOL) 회장도 "월드컵이 탄생한 곳에서 10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서 남미 4개국에서 2030 월드컵이 펼쳐져야 한다. 남미의 축구 열정은 어느 곳에 뒤지지 않는다"고 힘을 보탰다.

이들은 공동유치가 결정되면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개막전을 치르고 우루과이 몬테비데오에서 결승전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한편 아르헨티나와 우루과이, 파라과이 칠레 등이 공식적으로 공동 유치를 신청하며 역시 공동유치를 추진하는 유럽 3개국(스페인‧포르투갈‧우크라이나)과의 경쟁이 불가피하게 됐다. 여기에 사우디아라비아‧이집트‧그리스도 공동유치를 추진 중이다.

[저작권자ⓒ CWN(CHANGE WITH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신기사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Hot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