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N(CHANGE WITH NEWS) - ′아센시오·비니시우스 연속골′ 레알 마드리드, 발렌시아 격파…선두 바르셀로나 맹추격

  • 맑음파주-14.9℃
  • 맑음동두천-13.4℃
  • 맑음이천-11.2℃
  • 맑음합천-8.8℃
  • 구름많음강진군-4.6℃
  • 맑음인천-8.2℃
  • 구름많음보령-5.4℃
  • 맑음청주-8.2℃
  • 맑음정선군-10.8℃
  • 구름조금거창-5.0℃
  • 맑음보은-10.6℃
  • 맑음문경-5.8℃
  • 맑음원주-11.9℃
  • 흐림진도군2.0℃
  • 구름많음제주4.3℃
  • 맑음남해-0.6℃
  • 맑음안동-7.7℃
  • 맑음순창군-7.2℃
  • 맑음청송군-7.3℃
  • 흐림고창-5.9℃
  • 맑음진주-6.4℃
  • 맑음부여-7.7℃
  • 구름많음고산4.1℃
  • 눈광주-4.4℃
  • 맑음순천-4.4℃
  • 맑음태백-10.0℃
  • 맑음보성군-4.0℃
  • 맑음장수-7.9℃
  • 구름많음성산2.8℃
  • 흐림금산-9.8℃
  • 맑음김해시-4.8℃
  • 맑음상주-6.5℃
  • 맑음임실-7.3℃
  • 구름조금대전-7.7℃
  • 맑음속초-2.7℃
  • 맑음서산-7.0℃
  • 맑음경주시-3.5℃
  • 구름많음고창군-5.6℃
  • 맑음서울-10.4℃
  • 맑음남원-7.5℃
  • 맑음의성-10.9℃
  • 맑음구미-5.0℃
  • 맑음창원-3.2℃
  • 맑음춘천-14.1℃
  • 맑음포항-3.4℃
  • 구름조금전주-4.6℃
  • 구름많음장흥-5.5℃
  • 맑음인제-16.1℃
  • 맑음동해-3.4℃
  • 맑음울산-3.1℃
  • 맑음수원-9.1℃
  • 맑음충주-11.0℃
  • 맑음양산시-3.1℃
  • 구름조금함양군-4.3℃
  • 맑음여수-2.6℃
  • 맑음광양시-3.8℃
  • 맑음울진-3.3℃
  • 맑음북강릉-5.6℃
  • 맑음통영-3.4℃
  • 맑음밀양-5.2℃
  • 맑음서청주-9.8℃
  • 구름많음울릉도-1.8℃
  • 맑음서귀포2.4℃
  • 구름조금산청-3.4℃
  • 맑음세종-9.4℃
  • 구름많음백령도-3.9℃
  • 구름조금완도-2.0℃
  • 맑음제천-11.1℃
  • 맑음부산-1.9℃
  • 맑음철원-16.0℃
  • 맑음북춘천-14.8℃
  • 맑음강화-10.2℃
  • 맑음홍천-15.2℃
  • 맑음의령군-8.2℃
  • 구름많음해남-4.7℃
  • 맑음양평-12.4℃
  • 구름많음흑산도3.1℃
  • 맑음북부산-2.9℃
  • 맑음영덕-4.8℃
  • 맑음추풍령-7.0℃
  • 맑음정읍-4.9℃
  • 구름많음영광군-5.0℃
  • 맑음북창원-3.3℃
  • 맑음군산-5.5℃
  • 맑음천안-11.1℃
  • 맑음봉화-12.2℃
  • 구름조금목포-3.5℃
  • 맑음고흥-4.6℃
  • 맑음대관령-13.8℃
  • 맑음대구-3.8℃
  • 맑음강릉-5.0℃
  • 맑음영주-6.9℃
  • 구름조금홍성-8.1℃
  • 맑음부안-4.7℃
  • 맑음영천-4.4℃
  • 맑음영월-11.9℃
  • 2026.01.23 (금)

'아센시오·비니시우스 연속골' 레알 마드리드, 발렌시아 격파…선두 바르셀로나 맹추격

온라인뉴스팀 / 기사승인 : 2023-02-03 14:06:13
  • -
  • +
  • 인쇄
레알 마드리드 선수단 / 사진=Gettyimages 제공
레알 마드리드 선수단 / 사진=Gettyimages 제공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레알 마드리드가 리그 선두 FC바르셀로나와의 격차를 5점 차로 줄였다.

레알 마드리드는 3일(한국시각) 스페인 마드리고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22-2023시즌 스페인 라리가 17라운드 발렌시아CF와의 홈 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이로써 14승 3무 2패(승점 45점)를 기록한 2위 레알 마드리드는 1위 바르셀로나(16승 2무 1패·승점 50점)와의 격차를 승점 5점 차로 좁혔다.

반면 5승 5무 9패(승점 20점)에 그친 발렌시아는 14위에 머물렀다.

전반 내내 발렌시아를 거세게 몰아붙이던 레알 마드리드는 후반 7분 선제골을 뽑아냈다. 카림 벤제마의 패스를 받은 마르코 아센시오가 페널티 박스 밖 오른쪽 부근에서 환상적인 중거리 슈팅으로 발렌시아의 골문을 열었다.

기세가 오른 레알 마드리드는 후반 10분 추가골까지 터뜨렸다. 벤제마의 전진 패스를 받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돌파한 후 침착하게 마무리했다.

다급해진 발렌시아는 꾸준히 만회골을 노렸지만, 세밀함이 떨어지며 이렇다 할 모습을 보이지 못했다. 게다가 후반 27분에는 수비수 가브리엘 파울리스타가 거친 태클로 레드카드를 받는 악재까지 닥쳤다.

양 팀은 이후에도 서로의 골문을 향해 맹렬히 달려들었지만, 더 이상의 골 소식은 들리지 않았다. 결국 경기는 레알 마드리드의 승리로 막을 내렸다.

한편 발렌시아를 제압한 레알 마드리드는 오는 5일 오후 10시 이강인의 레알 마요르카와 격돌한다.

[저작권자ⓒ CWN(CHANGE WITH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신기사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Hot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