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N(CHANGE WITH NEWS) - 토론토, 우완 불펜투수 그린과 2년 계약 체결

  • 구름많음강화-3.9℃
  • 구름조금목포1.5℃
  • 맑음강릉0.2℃
  • 구름많음흑산도5.9℃
  • 맑음청주-2.6℃
  • 맑음창원2.0℃
  • 맑음안동-2.1℃
  • 구름조금문경-0.7℃
  • 맑음북춘천-6.3℃
  • 맑음세종-2.1℃
  • 맑음통영3.6℃
  • 맑음의성-0.2℃
  • 맑음대전-0.8℃
  • 맑음북부산2.6℃
  • 구름조금강진군3.7℃
  • 맑음포항1.5℃
  • 맑음부산1.3℃
  • 맑음서울-2.9℃
  • 맑음인천-3.0℃
  • 맑음정선군-4.9℃
  • 맑음군산0.4℃
  • 맑음산청1.8℃
  • 구름조금추풍령-2.5℃
  • 구름조금홍성-1.3℃
  • 구름많음진도군4.8℃
  • 맑음상주-1.5℃
  • 맑음경주시0.9℃
  • 맑음원주-4.3℃
  • 맑음봉화-2.6℃
  • 구름조금동두천-5.0℃
  • 구름조금합천2.4℃
  • 구름조금서산-1.7℃
  • 맑음대구1.3℃
  • 구름조금보성군2.7℃
  • 구름조금이천-3.5℃
  • 맑음충주-4.4℃
  • 맑음울진3.0℃
  • 맑음여수2.4℃
  • 맑음청송군-2.7℃
  • 맑음의령군0.8℃
  • 맑음전주0.3℃
  • 맑음진주1.7℃
  • 맑음태백-3.8℃
  • 맑음보은-2.4℃
  • 구름조금함양군1.9℃
  • 구름조금부여-1.4℃
  • 맑음정읍1.1℃
  • 구름조금장수-0.8℃
  • 맑음속초-1.1℃
  • 맑음북강릉-0.4℃
  • 맑음홍천-5.7℃
  • 맑음서청주-3.2℃
  • 맑음영천0.7℃
  • 구름조금영광군-0.7℃
  • 맑음순창군-1.0℃
  • 구름조금고창-0.4℃
  • 맑음영덕0.4℃
  • 맑음대관령-7.7℃
  • 구름많음제주6.2℃
  • 구름조금금산-0.6℃
  • 맑음양평-4.6℃
  • 맑음인제-6.2℃
  • 구름많음광양시3.0℃
  • 맑음제천-3.9℃
  • 구름조금고흥3.3℃
  • 맑음천안-3.0℃
  • 맑음철원-6.5℃
  • 맑음양산시2.5℃
  • 구름많음울릉도0.9℃
  • 구름조금성산6.2℃
  • 구름많음완도4.8℃
  • 맑음남원0.4℃
  • 맑음울산1.5℃
  • 맑음북창원2.4℃
  • 맑음고창군0.5℃
  • 구름조금남해3.2℃
  • 구름조금영주-3.0℃
  • 구름많음구미1.2℃
  • 맑음서귀포7.2℃
  • 구름조금장흥3.7℃
  • 맑음밀양2.1℃
  • 구름조금부안0.9℃
  • 구름조금거창1.8℃
  • 구름많음해남4.0℃
  • 구름많음고산7.0℃
  • 맑음춘천-5.0℃
  • 맑음김해시1.0℃
  • 맑음동해1.1℃
  • 맑음영월-4.2℃
  • 구름조금보령1.2℃
  • 구름조금파주-6.2℃
  • 맑음수원-2.9℃
  • 구름많음백령도-1.7℃
  • 구름조금광주0.8℃
  • 구름조금순천0.8℃
  • 맑음임실0.5℃
  • 2026.01.23 (금)

토론토, 우완 불펜투수 그린과 2년 계약 체결

온라인뉴스팀 / 기사승인 : 2023-02-02 15:09:05
  • -
  • +
  • 인쇄
채드 그린 / 사진=Gettyimages 제공
채드 그린 / 사진=Gettyimages 제공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채드 그린(32)을 품에 안으며 불펜진을 보강했다.

토론토는 1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그린과 2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2016시즌 뉴욕 양키스에서 MLB에 데뷔한 그린은 지난시즌까지 양키스에서만 활동한 우완투수다. 빅리그 통산 성적은 272경기 출전에 33승 32패 11세이브 52홀드 평균자책점 3.17이다.

2022시즌 14경기에 나서 1승 1패 1세이브 3홀드 평균자책점 3.00을 기록한 그린은 그해 5월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을 받고 현재 재활 중이다.

토론토는 이를 고려해 이번 계약에 여려 안전장치를 뒀다. MLB 공식 홈페이지 MLB 닷컴에 따르면 그린과 토론토의 기본 계약 규모는 2년 총액 850만 달러로 그린은 2023년 연봉 225만 달러를 보장받는다. 단 2024시즌에는 토론토와 그린의 선택에 따라 계약 형태가 달라진다.

토론토가 2023시즌 후 구단 옵션을 시행할 경우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총 3년 동안 2700만 달러의 계약 연장이 이뤄진다. 여기에 그린이 일정 성적을 달성할 경우 매년 최대 100만 달러의 인센티브도 주어진다.

그러나 토론토가 구단 옵션을 거부할 경우 그린은 2024시즌 연봉 625만 달러와 200만 달러의 인센티브만을 받게 된다.

하지만 그린이 선수 옵션으로 이를 수용하지 않을 경우 토론토는 2024년과 2025년 총액 2100만 달러 등 매년 최대 100만 달러의 인센티브를 그에게 지급해야 한다. 선수가 옵션을 거부하면 더 많은 연봉을 수령할 수 있는 특이한 형태의 계약이다.

[저작권자ⓒ CWN(CHANGE WITH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신기사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Hot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