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N(CHANGE WITH NEWS) - ′빅리그 통산 143승′ 쿠에토, 1년 850만 달러에 마이애미행

  • 구름많음고산6.2℃
  • 흐림정읍0.5℃
  • 맑음태백-6.5℃
  • 흐림천안-0.3℃
  • 흐림파주-4.1℃
  • 구름많음진도군4.2℃
  • 맑음부산2.7℃
  • 맑음포항1.7℃
  • 구름많음북춘천-3.3℃
  • 맑음서산-2.8℃
  • 맑음홍성-1.6℃
  • 구름많음강진군3.6℃
  • 구름많음함양군-0.2℃
  • 맑음홍천-3.5℃
  • 흐림추풍령-1.3℃
  • 구름많음북창원4.1℃
  • 구름많음의령군1.1℃
  • 맑음안동-1.3℃
  • 맑음강릉-0.5℃
  • 구름많음거창-0.7℃
  • 흐림고창0.4℃
  • 구름많음남해2.8℃
  • 흐림금산-1.4℃
  • 구름많음김해시2.9℃
  • 맑음북강릉-1.2℃
  • 흐림보은-0.9℃
  • 맑음인천-2.3℃
  • 맑음영덕0.5℃
  • 구름많음군산-1.5℃
  • 흐림통영3.2℃
  • 흐림순천0.0℃
  • 비제주6.1℃
  • 맑음영천0.0℃
  • 구름많음보성군2.9℃
  • 구름많음순창군-1.2℃
  • 흐림부안0.6℃
  • 구름많음장흥3.4℃
  • 구름조금충주-2.5℃
  • 맑음동해-0.5℃
  • 맑음이천-2.0℃
  • 맑음울진-0.2℃
  • 구름조금경주시0.9℃
  • 구름많음춘천-2.5℃
  • 맑음원주-2.9℃
  • 눈광주0.0℃
  • 맑음정선군-4.0℃
  • 맑음양평-2.1℃
  • 눈청주0.1℃
  • 구름조금강화-4.4℃
  • 구름조금대구1.3℃
  • 구름조금합천2.5℃
  • 구름많음해남3.7℃
  • 흐림임실-1.0℃
  • 눈백령도0.2℃
  • 구름많음세종-1.1℃
  • 구름많음철원-5.5℃
  • 맑음청송군-1.4℃
  • 흐림장수-2.8℃
  • 구름많음진주2.2℃
  • 흐림남원-0.6℃
  • 맑음울릉도-0.4℃
  • 구름많음서귀포5.9℃
  • 구름많음완도3.8℃
  • 구름많음성산5.1℃
  • 맑음울산1.3℃
  • 맑음대관령-8.4℃
  • 눈대전-0.7℃
  • 흐림영광군0.1℃
  • 구름많음산청-0.5℃
  • 흐림동두천-3.5℃
  • 구름많음북부산2.4℃
  • 구름많음여수3.0℃
  • 구름많음인제-3.4℃
  • 구름많음전주-0.3℃
  • 구름많음구미0.1℃
  • 구름많음밀양3.4℃
  • 구름많음서울-1.4℃
  • 맑음보령-2.0℃
  • 구름많음광양시1.0℃
  • 맑음영주-2.4℃
  • 맑음속초-1.0℃
  • 맑음창원2.7℃
  • 구름많음의성0.1℃
  • 흐림서청주-0.6℃
  • 구름조금수원-1.7℃
  • 구름많음흑산도4.1℃
  • 구름많음상주-0.5℃
  • 구름많음양산시3.2℃
  • 구름많음목포3.7℃
  • 맑음봉화-3.2℃
  • 맑음제천-3.4℃
  • 구름많음부여-1.8℃
  • 구름많음문경-1.5℃
  • 흐림고창군0.0℃
  • 구름많음고흥3.0℃
  • 맑음영월-3.1℃
  • 2026.01.23 (금)

'빅리그 통산 143승' 쿠에토, 1년 850만 달러에 마이애미행

온라인뉴스팀 / 기사승인 : 2023-01-11 14:38:15
  • -
  • +
  • 인쇄
쿠에토 / 사진=Gettyimages 제공
쿠에토 / 사진=Gettyimages 제공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통산 143승을 올린 베테랑 우완투수 자니 쿠에토(37)가 마이애미 말린스 유니폼을 입는다.

미국매체 AP통신은 11일(한국시각) "쿠에토가 마이애미와 850만 달러(약 106억 원)에 1년 계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이번 계약에는 2024년 재계약 불발 시 쿠에토가 위약금 250만 달러(약 31억 원)를 받을 수 있는 내용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만약 마이애미가 옵션을 실행해 2024시즌 계약 연장을 선택하면 쿠에토는 내년 1000만 달러(약 124억 원)의 연봉을 수령할 수 있다.

도미니카 공화국 출신 쿠에토는 2008년 신시내티 레즈에서 MLB에 데뷔한 이래 리그를 대표하는 우완투수로 발돋움했다. 캔자스시티 로열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시카고 화이트삭스 등을 거치며 빅리그 통산 143승 107패 3.44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2015시즌 캔자스시티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견인한 쿠에토는 통산 두 차례(2014, 2016) 올스타에 선정되기도 하는 등 화려한 경력을 자랑한다.

2018년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을 받은 후 다소 성적이 하락한 쿠에토는 지난해 화이트삭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고 시즌 중반부터 MLB에 복귀, 25경기에서 8승 10패 평균자책점 3.44를 올리며 반등의 계기를 마련했다. 그리고 이날 마이애미와 손을 잡으며 빅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저작권자ⓒ CWN(CHANGE WITH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신기사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Hot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