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N(CHANGE WITH NEWS) - ′김민재 45분′ 나폴리, 삼프도리아에 2-0 완승…선두 질주

  • 구름많음북부산2.4℃
  • 눈대전-0.7℃
  • 구름많음김해시2.9℃
  • 흐림영광군0.1℃
  • 구름많음진주2.2℃
  • 흐림동두천-3.5℃
  • 맑음안동-1.3℃
  • 구름많음상주-0.5℃
  • 흐림순천0.0℃
  • 흐림정읍0.5℃
  • 구름많음양산시3.2℃
  • 맑음홍천-3.5℃
  • 구름많음철원-5.5℃
  • 흐림파주-4.1℃
  • 맑음울릉도-0.4℃
  • 구름많음거창-0.7℃
  • 구름많음목포3.7℃
  • 구름많음군산-1.5℃
  • 구름많음성산5.1℃
  • 맑음양평-2.1℃
  • 구름많음북춘천-3.3℃
  • 구름많음서귀포5.9℃
  • 맑음창원2.7℃
  • 맑음동해-0.5℃
  • 맑음보령-2.0℃
  • 흐림금산-1.4℃
  • 눈광주0.0℃
  • 구름많음완도3.8℃
  • 흐림부안0.6℃
  • 구름많음산청-0.5℃
  • 맑음강릉-0.5℃
  • 비제주6.1℃
  • 맑음제천-3.4℃
  • 맑음영월-3.1℃
  • 구름많음구미0.1℃
  • 흐림추풍령-1.3℃
  • 맑음부산2.7℃
  • 흐림서청주-0.6℃
  • 맑음영천0.0℃
  • 맑음홍성-1.6℃
  • 맑음울산1.3℃
  • 구름많음문경-1.5℃
  • 구름조금수원-1.7℃
  • 구름많음밀양3.4℃
  • 맑음포항1.7℃
  • 흐림보은-0.9℃
  • 흐림통영3.2℃
  • 맑음정선군-4.0℃
  • 맑음봉화-3.2℃
  • 구름많음서울-1.4℃
  • 구름많음함양군-0.2℃
  • 흐림고창0.4℃
  • 구름많음춘천-2.5℃
  • 구름많음세종-1.1℃
  • 맑음인천-2.3℃
  • 구름조금충주-2.5℃
  • 구름많음고흥3.0℃
  • 구름많음흑산도4.1℃
  • 맑음대관령-8.4℃
  • 맑음이천-2.0℃
  • 맑음영주-2.4℃
  • 구름조금경주시0.9℃
  • 구름많음보성군2.9℃
  • 구름많음해남3.7℃
  • 구름많음부여-1.8℃
  • 구름조금강화-4.4℃
  • 눈청주0.1℃
  • 맑음청송군-1.4℃
  • 흐림천안-0.3℃
  • 흐림남원-0.6℃
  • 구름많음의성0.1℃
  • 맑음속초-1.0℃
  • 맑음울진-0.2℃
  • 맑음북강릉-1.2℃
  • 구름많음장흥3.4℃
  • 맑음태백-6.5℃
  • 구름많음전주-0.3℃
  • 맑음원주-2.9℃
  • 흐림고창군0.0℃
  • 구름많음광양시1.0℃
  • 구름많음북창원4.1℃
  • 눈백령도0.2℃
  • 맑음영덕0.5℃
  • 구름많음강진군3.6℃
  • 구름많음순창군-1.2℃
  • 구름많음진도군4.2℃
  • 맑음서산-2.8℃
  • 흐림임실-1.0℃
  • 구름많음남해2.8℃
  • 구름많음여수3.0℃
  • 구름많음인제-3.4℃
  • 구름많음고산6.2℃
  • 구름조금합천2.5℃
  • 구름조금대구1.3℃
  • 흐림장수-2.8℃
  • 구름많음의령군1.1℃
  • 2026.01.23 (금)

'김민재 45분' 나폴리, 삼프도리아에 2-0 완승…선두 질주

온라인뉴스팀 / 기사승인 : 2023-01-09 13:53:20
  • -
  • +
  • 인쇄
사진=Gettyimages 제공
사진=Gettyimages 제공

김민재가 선발 출전한 나폴리가 삼프도리아를 완파했다.

나폴리는 9일(한국시각) 제노바의 스타디오 루이지 페라리스에서 열린 2022-2023 이탈리아 세리에A 17라운드 삼프도리아와의 원정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리그 무패 행진을 달리던 나폴리는 지난 5일 인터밀란전에서 첫 패의 쓴맛을 봤다. 하지만 삼프도리아전 승리로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14승2무1패(승점 44)를 기록한 나폴리는 2위 유벤투스(11승4무2패, 승점 37)와의 승점 차를 7점으로 벌렸다.

반면 삼프도리아는 2승3무12패(승점 9)로 18위에 머물렀다.

나폴리의 김민재는 이날 중앙 수비수로 선발 출전해 전반전 45분을 소화한 뒤 하프 타임 때 아미르 라흐마니와 교체됐다. 나폴리 이적 후 모든 경기에서 풀타임을 소화했던 김민재인 만큼 몸 상태에 대한 우려가 나왔지만, 나폴리의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은 부상 예방 차원에서의 교체였다고 설명했다.

이날 나폴리는 경기 시작 6분 만에 페널티킥 찬스를 잡았지만 키커 마테오 폴리타노가 실축하며 아쉬움을 삼켰다.

하지만 나폴리는 전반 19분 루이스 후이의 크로스를 빅터 오시멘이 마무리하며 1-0 리드를 잡았다.

이후 나폴리는 전반 39분 삼프도리아 미드필더 토마스 링컨이 퇴장을 당하면서 수적 우위까지 점했다. 기세를 탄 나폴리는 후반 37분 엘리프 엘마스의 페널티킥 추가골까지 보태며 2-0 완승으로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저작권자ⓒ CWN(CHANGE WITH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신기사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Hot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