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NFT(대체불가토큰) 컬렉션 '지루한 원숭이 요트클럽(BAYC)'를 무제한 발행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진 프라이빗 키가 존재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6일(현지시간) 독립 NFT 개발자 푸바(foobar)는 본인 트위터를 통해 "토큰 컨트랙트를 소유하고 있는 해당 개인 월렛이 해킹 혹은 피싱에 노출될 경우 수천 개의 BAYC 토큰이 발행되고 시장에 덤핑되는 재앙을 볼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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