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일주일 전, 페이스북이 위구르족을 겨냥한 사이버 감시 활동이 이루어진 사실을 발견했다. 페이스북 연구팀은 조사 과정에서 중국 해커 조직 이블아이의 소행임을 확인했다. 이블아이의 사이버 감시 활동이 개시된 방식과 피해 규모 등을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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