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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주가 반등했지만…"저가 매수 접근 신중해야"

최준규 기자 / 기사승인 : 2024-07-25 00: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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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WN 최준규 기자] 카카오 주가가 강세를 보였다.

25일 거래소에 따르면 전 거래일 1.80% 오른 3만95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장 초반에는 약세로 출발하다가 장중 다시 반등했다.

그동안 비우호적인 광고 업황과 '오너리스크' 등 악재로 주가가 꾸준히 밀렸다. 전날에는 주가 조종 혐의로 창업주인 김범수 경영쇄신위원장이 구속돼 주가 하방 압력을 키웠다.

이미 상반기 중 선반영된 측면이 많아서 구속 결정에도 주가가 큰 낙폭을 보이지 않는 것으로 풀이된다면서도 구속기간 동안 저가 매수 접근은 신중해야 할 것이라고 하나증권이 진단했다.

카카오는 1995년 2월 16일에 주식회사 다음커뮤니케이션으로 설립됐으며 2014년 10월 1일 주식회사 카카오와 합병했다.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메신저 카카오톡을 중심으로 커머스, 모빌리티, 페이, 게임, 뮤직, 콘텐츠 등 다양한 영역에서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국내 이동의 혁신을 가져오고 있는 카카오모빌리티와 금융 습관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는 카카오페이, 에스엠엔터테인먼트 등의 계열사를 통해 콘텐츠 사업 역량도 강화하고 있다.

CWN 최준규 기자

38junkyu@cwn.kr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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